청년 사회복지사ㆍ대학생 12명과 간담회⋯현장 고민 청취복지 현장 지원ㆍ처우 개선 정책에 청년 의견 반영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청년 사회복지사들과 만나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지원을 약속했다. 정부는 취업 초기 사회복지사와 예비 사회복지사들의 목소리를 복지 현장 지원과 처우 개선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30일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
12년째 전국 사회복지기관의 든든한 발이 되어온 하이트진로가 올해 11대를 지원하며 내년 사업을 준비한다.
28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전날 서울 서초구 하이트진로 서초사옥에서 이동차량 전달식이 열렸다. 전달식에는 하이트진로 장인섭 대표이사와 전국 10개 사회복지기관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이동차량 지원사업은 이동에 어려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서는 지원을 요청하기 어려운 사람과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먼저 찾아내는 현장 중심의 복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1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홀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복지는 더 이상 시혜가 아니라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 마땅히 보장
전남 광주특별시 고흥군요양보호사협회(회장 김선희)가 지역사회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과 돌봄서비스 발전 방안을 논의 했다.
조계원 국회의원과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경선 후보를 비롯해 지역 정치권 관계자, 사회복지계와 요양보호사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더욱이 고흥지역의 노인돌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AI 시대 사회복지 현장을 이끌 차세대 인재 양성에 나섰다. 보건복지부와 서울대학교, 오픈에이아이(OpenAI) 코리아와 협력해 사회복지 연구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대학교에서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 1차 핵심역량교육을 진행했다고 2
오픈AI(OpenAI)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에 협력 파트너로 참여해 차세대 사회복지 리더들이 AI를 활용해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AI 에이전트 기반의 문제 해결형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에서 주최하고 서울대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울산CLX)는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국내 고유가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회복지 현장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유류비 1억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전달된 지원금은 울산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 소속 42개소, 울산재가노인복지협회 소속 18개소,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속 43개소 등 총 103개 복지시설에
기획예산처는 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복지 현장의 서비스 제고를 위한 관계 부처 및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획처, 보건복지부, 성평등부 등 관계 부처와 전문가들이 모여 일선 현장에서 국민이 사회복지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사회복지 업무 인력의 역량 강화를 통한 복지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재정경제부
2일(월)
△경제부총리 16:15 설 맞이 전통시장 현장방문(천안)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동향
△국가데이터처, 일일물가조사로 설 물가 안정 지원한다
△재경부·농식품부·해수부·중기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바구니 물가 점검 및 상인 애로사항 청취
3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교섭단체(민주당)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26일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과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학연금 나눔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학연금은 저소득 학생 지원을 위해 나눔 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나눔 기금은 사랑의열매를 통해 소아암 환아 3명의 치료비와 자립 준비 학
금융투자협회는 ‘ISA 연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의 사회적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SIA(Social Impact Awards) KOREA 허들링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SIA KOREA는 전문가 심사와 시민 투표를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하는 국내 사회공헌 시상 제도로, 지난해부터 운영됐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월드비
경기도가 올해 복지예산에서 2440억 규모 사업을 대거 삭감·감액하자 지역사회복지단체가 “민생을 외면한 폭력적 결정”이라고 규정하며 강력히 반발했다.
특히 시·군 노인상담센터 도비지원 ‘전액 삭감’이 확인되면서, 현장에서는 “취약계층 안전망을 무너뜨렸다”는 비판이 집중되고 있다. 시민단체는 김동연 지사에게 즉각 공개사과와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19일
박재용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13일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복지·의료·연구 행정 전반에 걸친 구조적 문제를 조목조목 지적하며 “도민의 삶을 지키는 예산은 어떤 상황에서도 사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우선 복지국장의 잦은 교체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임기 시작 이후 복지국장이 다섯 번이나 바뀌었다. 평균 8.2
SK렌터카는 25일 ‘2025 모빌리티 뱅크 제주 차량 전달식’을 열고, 5개 복지 기관에 전기차 1대씩을 무상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모빌리티 뱅크는 SK렌터카가 2018년부터 운영해 온 사업으로, 모빌리티 운영 역량을 연계해 설계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차량 무상 지원과 더불어 보험과 정비 서비스까지 제공해 안정적으로 차량을 운용할
한양사이버대 중앙동아리 미래복지포럼은 4일 오후 7시 30분 미래복지포럼 200여 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복지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미래복지포럼은 사회복지학과를 비롯해 부동산학과, 아동학과, 보건행정학과, 상담심리학과 등 복지에 관심을 갖고 있는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사회복지학과 교과목 수업에서 중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은 서울시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과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학연금나눔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사학연금은 전날 열린 ‘사학연금나눔기금’ 전달식에서 저소득층 학생 지원을 위해 사학연금 교직원의 기부를 통해 조성된 나눔기금 3000만 원을
오늘 여러분은 어떤 책을 읽으셨나요? 저는 오늘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몇 달 전에 읽고 여러분에게 한 번 소개를 한 적이 있지요? 오랜만에 다시 읽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책 제목이 또 마음에 걸렸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라는 제목을 보면서 서글펐습니다. 영구임대 아파트의 복지관에서
네이버, AI헬스케어 영토 확장과거 기록 분석 적절한 검진 추천환자 상담내용, 의료용어 자동전환의료용 '클로바노트'도 개발 한창
네이버는 자사 인공지능(AI) 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포함한 AI 기술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네이버가 국내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의 초거대 AI 모델을 만들었던 만큼 826조 원 가치에 달하는 글로벌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찾아가는 회계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으로 사랑의열매 배분사업 수행기관 중 회계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기관을 선정해 공인회계사의 재능 기부로 맞춤형 회계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배분사업의 효과성 및 행정능력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22년부터 한
여러분은 오늘 어떤 책을 읽으셨나요? 저는 혼자를 선택한 사람들은 어떻게 나이 드는가를 말하는 ‘에이징 솔로’를 읽었습니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1인 가구를 많이 만나게 됩니다. 예전에는 가족과 함께 살다가 사별, 이혼 등으로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점점 자발적 선택으로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1인 가구의 나이대도 예전에는 65세 이상 어
인공지능(AI)을 사회복지 프로그램 성과평가에 활용하고, 노인상담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상담 기법을 익히는 실무 교육이 열린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대전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AI를 활용한 프로그램 성과평가와 해결중심 노인상담 등 두 분야로 구성됐다.
27일과 28일
독일 대학생들이 한국의 지역사회복지 현장을 찾아 노인일자리 사업과 주민 참여형 복지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국의 복지제도를 강의실에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복지관에서 주민과 직접 만나 운영 방식을 살펴보는 일정이다.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 독일 함부르크응용과학대학교(HAW Hamburg) 재학생 24명이 복지관을 방문해 기관 운영과
“중장년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자리가 필요한 분도 있고, 새로운 경험과 배움, 관계와 소통을 원하는 분도 있습니다.”
김민석 관악50플러스센터장은 서울의 50플러스 사업이 지난 10년간 쌓은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더욱 다양해진 중장년의 요구에 대응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정책 대상이 40대까지 넓어지고 취업과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