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미국 하와이로 이주한 '사진 신부'(picture bride) 천연희(1896~1997)씨의 유품이 100년 만에 고국에 돌아왔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은 20일 하와이대 한국학연구소가 소장하던 천연희씨의 유품과 각종 자료 모음인 '천연희 컬렉션'을 장서각에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경남 진주 출신인 천씨는 일제 강점하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던 중
결혼식을 앞둔 개그맨 김준현이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11일 오전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웨딩사진은 지난 5일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더함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현은 멋진 턱시도 맵시를 뽐냈으며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도 눈길을 끈다.
김준현의 결혼식은 오는 20일 서울 컨벤션 디아망에서 진행된다. 옛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창안해 낸다는
배우 서도영과 예비신부의 웨딩 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22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서도영의 웨딩화보가 12일 공개됐다. 사진 속 서도영은 화사한 배경에서 예비신부와 함께 환한 미소로 행복한 신랑의 모습을 보였다.
서도영과 미모의 신부는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 받으며 즐거운 촬영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서도영은 오는 12월 22일 오후 역
배우 수애의 민폐 하객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애 최근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수애가 최근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을 찍은 것이다. 수애는 단발머리에 트렌치코트를 입은 단아한 용모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뻐도 너무 예쁘니 신부보다 눈길이 가겠네", "수애 민폐 하객이다 보니 신부는 어쩌나" 등의 반응을
32년간 우리나라 달동네를 묵묵히 지켜온 파란 눈의 신부가 '제10회 서울시 복지상' 대상을 수상했다.
뉴질랜드 출신 브레넌 로버트 존(한국명 안광훈ㆍ71ㆍ사진) 신부는 1966년 처음 한국 땅을 밟았다. 3년 뒤 강원도 정선에 부임해 저소득층 대출을 위한 '정선 신용협동조합'을 건립하고, 지역 병원이 없는 군민들을 위해 '성 프란치스코 병원'을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