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의원 109명 전원 참여…투표소 수개표·0.5%p 차이 땐 자동 재검표선관위원 법관 겸직 금지·상근위원장제 도입…“선관위 해체 수준 개혁”
국민의힘이 사전투표 폐지와 투표소 수개표, 선거관리위원회 조직 개편 등을 담은 이른바 ‘국민참정권 수호법’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선거관리 체계 전반을 손질하겠다는 취지
의총서 선거법 개정안 추인…투표소 수개표·0.5%p 차이 땐 자동 재검표중앙선관위원장·부위원장 등 3명 상근…외부 감시기구 신설 추진
국민의힘이 사전투표 폐지를 당론으로 추진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에서 법관과 법원 공무원을 배제하고 상근 위원을 확대하는 등 선관위 조직 개편에도 나선다.
국민의힘은 17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
'6·3 참정권 침해' 토론회 참석…"국민특검으로 과거 선거까지 수사해야""민주당·선관위 사실상 한 몸…참정권 회복이 민주주의 회복의 출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전면적인 개혁과 사전투표제 폐지를 주장하며 선거제도 개편 필요성을 거듭 제기했다. 국민의힘은 선관위 개혁과 특별검사 도입을 앞세워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공세를 이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이번 조사에서는 이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 취임 55주차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6.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 대표는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남·광주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 참정권을 침해한 사안인 만큼 국회가 신속하게 국정조사에 착수해야 한다"며 "다음 주 중 국정조사 계획서를 처리하고 조사특위
"'투표용지 부족' 91곳·추가 선거 140곳…선관위 발표도 못 믿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9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이번 참정권 박탈 사태의 근본적 해결책은 전국 재선거"라며 국정조사와 특검 추진을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고 일어나면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처음 선관위는 투표용지가 부족했
민주 "선관위 구조적 부실"…개헌·특검까지 검토 방침국힘 "정부·여당 공동 책임"…재선거·대통령 회담 요구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모자라 곳곳에서 투표와 개표가 멈춰 섰던 사태가 결국 국회 조사 대상에 올랐다. 여야는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국정 현안을 다루는 국회의 조사) 요구서를 각각 제출했다. 사태를 국회로 끌고 가야 한다
선관위 사무총장 청문회 추진장동혁 ‘사전투표 폐지법’ 발의“본투표, 금토일 3일로 늘리자”
국민의힘은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위한 특별감사관법을 이번 주중 발의한다.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은 사전투표 제도를 폐지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도 발의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채용 비리와 근무 태만의 온상으로 전락한
국민의힘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개표 시스템이 외부 해킹 위험에 취약하단 국가정보원 조사 결과와 관련해 “선거 결과를 입맛대로 조작하려는 음모는 아니었는지 밝혀야 한다”고 비판했다. 추후 시스템 개선이 이뤄지지 않으면 ‘사전투표 폐지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주장도 나왔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중앙선관위의 선거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