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일인 3일 낮 12시 기준 투표율이 22.9%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39만1871명 가운데 1016만9976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날 투표율은 2022년 20대 대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20.3%)보다 2.6%포인트(p) 높다.
정오 기준 시도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일인 3일 오전 11시 기준 투표율은 18.3%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39만1871명 가운데 810만3435명이 투표를 마쳤다.
오전 11시 기준 시도별로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23.1%)와 경북(21.4%)으로 20%를 돌파했다. 이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날인 3일 오전 8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5.7%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대 대선 동시간대 투표율(5.0%)보다 0.7%포인트(p) 높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1대 대선 투표일인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국 유권자 4439만1871명 가운데 253만529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여기에는 지난달 29~30일 실
6·3 대선의 유권자 10명 중 8명 이상이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에 관심을 갖고 있는 유권자는 10명 중 9명 이상이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전국의 만 18세 이상 유권자 1526명을 대상으로 2일과 3일 전화면접(CATI)방식으로 실시한 유권자 의식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사용하는 투표용지를 이달 25일부터 인쇄한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는 25일부터 후보자가 사퇴 또는 사망하거나 등록무효된 경우에는 선거일에 사용하는 투표용지에 이를 표기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다음 달 3일 본투표에 사용되는 투표용지에는 이번 달 24일까지 발생한 후보자의 사퇴·사망·
노태악 "선거불신 해소 절박한 심정…부정선거 의혹 종식할 것"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공정선거참관단 운영, 투·개표 절차 시연회 진행 등을 통해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중앙선관위는 7일 위원회의를 열어 제21대 대통령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하기 위한 중점 관리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기초자치단체장 5곳(서울 구로구·충남 아산시·전남 담양군·경북 김천시·경남 거제시), 부산시 교육감 등 전국 23곳에서 실시되는 '4·2 재·보궐선거' 투표율이 2일 오후 1시 기준 16.5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여기엔 지난달 28~29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7.94%)와 거소투표가 포함됐다.
'4·2 재·보궐 선거'는 이날
4‧10 총선 본투표를 30분 정도 남긴 10일 오후, 여야 수장 모두 막판 투표 독려에 집중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국민의힘 페이스북에 지속적으로 투표 독려 글을 올렸다. 투표를 한 시간 정도 남긴 오후 5시쯤에도 “단 한 시간 남았다. 이 한 시간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한 시간이 될 수 있다. 그렇게 되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22대 총선의 오전 9시 기준 본투표율이 6.9%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1대 총선보다 1.1%포인트(p) 낮다.
본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에서 시작됐다. 9시 기준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중 307만4727명이 투표했다.
5~6일 진행된 사전투표(투표율 31.28%)는 거소·선상·재외투표와 함께 오후 1시부터
22대 총선 전국 본투표율이 오전 7시 기준 1.8%로 집계됐다. 직전 21대 총선 동시간대 기준 전국 본투표율 2.2%보다 0.4%포인트(p) 낮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따르면 22대 총선 본투표가 진행되는 10일 오전 7시 기준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중 78만8634명이 투표를 마쳤다.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서울 은평구 선관위에서 관외 사전투표 투표함에 불법으로 투표지를 투입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부정선거'를 주장한 유튜버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했다고 9일 밝혔다.
선관위는 제22대 총선 사전투표 종료 후인 7일 새벽 은평구 선관위에서 선관위 직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투표함의 봉인지를 뜯고 불법적으로 투표지를 투입하는
“국민의 자유와 인권 억압...멈춰세워야”“국힘, 눈물 흘리며 쇼 시작...악어의 눈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겸 상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4‧10 총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6일 ‘한강벨트’를 찾아 “(윤석열 정부가) ‘칼틀막’, ‘입틀막’도 부족해 이제는 ‘파틀막’까지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중·성동을 박성준 후보
문재인 전 대통령이 4‧10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문재인 부인 김정숙 여사와 경남 양산시 하북면 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투표를 마친 문 전 대통령은 “지금은 말하자면 현 정부를 정신 차리게 해야 하는 선거”라며 “모든 국민들께서 꼭 투표에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독려했다.
또 “유권자들께서 투표를 통해서 심판의지를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앞에서 사전투표를 한 뒤 “투표장에 나가면 (우리가) 이기고, 투표장에 나가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망한다”며 적극적인 투표를 호소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서대문갑에 출마한 이용호 후보와 함께 사전투표를 했다. 김예지·진종오·임보라·정혜림·김민정·박준태·이윤정·강세원 등 국
4·10 총선 사전투표가 오늘(5일)부터 내일(6일)까지 이틀 동안 전국 3565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유권자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사전투표 기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곳에서도 가능하며,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6일 사전투표 앞두고 극적 ‘보수 단일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와 우리공화당 이명호 후보가 5일 김 후보로의 단일화에 합의했다.
김태우 후보 측의 단일화 제안에 응하지 않았던 이명호 후보가 양당 지도부 중재에 따른 단일화를 수용하면서다.
이로써 단일화는 사전투표일인 6일 하루 앞두고 성사됐다.
이 후보는 이날 강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전 10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8.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중 386만9819명이 참여한 규모로 지난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보다 2.8%포인트 낮다.
지역별로는 강원이 11.3%로 가장 높고, 광주가 5.2%로 가장 낮다. 제주(10.2%), 충북·충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전 9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6.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가운데 265만3507명이 참여했다.
이는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7.7%)보다 1.7%포인트 낮은 수치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전 8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3.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4년 전 7회 지방선거에서의 같은 시간 전국 투표율인 4.6%보다 0.8%p 낮은 수치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가운데 76만4853명이 참여했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6ㆍ1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20.62%를 기록했다. 역대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중 가장 높다. 모든 전국단위 선거 중 역대 네 번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결과 이같이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2018년 6ㆍ13 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율(20.1%)보다는 0.48%포인트(p) 높다.
지역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