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첨단방사선연구소 20주년 미디어데이 개최방사선, 의료‧우주‧농업 등 다양한 분야서 사용국산 사이클로트론으로 RPT 원료 국산화 기반
내장산 자락과 맞닿은 전북 정읍시 첨단과학산업단지 일대에 들어서자 넓은 부지 곳곳에 연구시설이 모습을 드러냈다. 약 37만2353㎡(11만2000여 평), 축구장 52개를 합친 규모에 본관과 연구동 등 29개 건물이
해외 원료 확보 넘어 생산까지K-RPT, 공급망 자립화 속도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방사성의약품(RPT)의 핵심 원료인 방사성동위원소의 국내 생산·공급 확대에 나섰다. 그동안 일부 동위원소는 국내에서 생산됐지만 주요 치료용 핵종은 여전히 해외 조달 의존도가 높다. 이에 최근에는 생산부터 분리·정제, 의약품 제조와 연구개발(R&D)까지 아우르는 공급
전북 바이오산업이 첨단 방사선 연구 인프라와의 연계를 통해 공동연구와 기업지원 협력 기반을 넓히고 있다.
전북 바이오산업 협력강화를 위한 ‘제6회 전북바이오포럼’이 28일 정읍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도내 주요 바이오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방사선융합 인프라와 바이오산업의 연계방안을 논의했다.
행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원자력연 첨단방사선연구가 과기정통부 지원을 통해 갈륨-68 발생기 핵심 요소기술을 모두 확보해 난치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국산화의 가능성을 열었다.
13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갈륨-68 발생기는 방사성의약품 제조에 사용된다. 방사성동위원소 저마늄-68(반감기 271일)을 금속산화물에 흡착시킨 뒤 붕괴 과정에서 발생하
1000억원의 국고가 투입된 한국원자력의학원의 중입자가속기개발사업이 사실상 좌초될 위기에 처한 가운데 독일 연방 국립가속기 연구소(GSI)로부터 특허도입의 기회를 잘 살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춘근 프란츠박 과학기술 연구소(FPIST)연구소장은 8일 “FPIST 연구소는 GSI 로부터 GSI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의료용 중입자 가속기 기술과 관
1000억원의 국고가 투입된 한국원자력의학원의 중입자가속기개발사업이 사실상 실패하면서 빈 건물만 남은 황당한 상황이 확인됐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미옥 의원은 11일 미래창조과학부 결산심사를 앞두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국회가 감사원 감사를 청구해 1000억원에 달하는 혈세낭비의 원인을 확인하고 정책결정자에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2대 신임 이사장으로 이재태(56)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임명됐다.
보건복지부는 19일 관련 법령에 따라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국무총리가 이 신임 이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그는 1982년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2년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박
강릉아산병원이 신관을 증축하고 도내 최대 규모 종합병원으로 도약한다.
강릉아산병원은 24일 전문화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강원지역 의료복지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선진화된 진료시스템을 갖춘 신관을 증축한다고 밝혔다.
오는 신관은 전체면적 2만4천751㎡,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다. 오는 2015년 8월 신관이 완공되면 강릉아산병원은 전체 전체면적
5조2000억원이 넘는 투자로 선진국 수준의 기초과학연구원과 대형연구시설인 중이온가속기를 짓고 중대형·융복합 기초과학연구를 진행하면서 과학·문화·예술이 함께 숨쉬는 국제적 정주 환경도 갖춰 세계적 석학들까지 모으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연구 성과와 비즈니스를 연계, 결국 장기적 관점에서 국가 성장 잠재력을 키우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정부와 과
1년 예산 22조에 연구개발 비용만 3조 육박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등 재벌 총수 치료 유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정세영 전 현대산업개발 회장 등이 암과 관련한 치료를 받으면서 국내에도 알려진 MD 앤더슨 암센터. 굴지의 그룹 총수가 자신의 몸을 의지할 정도로 유명한 MD 앤더슨 암센터는 미국 텍사스주립대학 산하 암 전문병원이다.
해마다
롯데건설은 13일 연세의료원과 함께 연세암전문병원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세브란스병원에서 개최된 착공식에는 연세대학교 방우영 이사장, 김한중 총장, 박창일 의료원장, 박창규 롯데건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연세 암 전문병원은 연면적 10만6154㎡(3만2111평)에 지하6층~지상15층 476 병
엔케이바이오는 15일 강원도 홍천에 있는 연호요양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케이바이오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암 환자에 대한 엔케이바이오의 자기 유래 활성화 림프구 치료제인 'NKM'(Natural Killer Mix cell)의 시술은 물론 최신 의료기술 및 정보 교류와 다양한 학술 활동 등을 통한 상호 발전을 도모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