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시장이 상·하한가 종목 없이 잠잠했던 반면, 코스닥 시장에서는 특정 호재를 입은 테마주와 악재가 터진 기업 간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총 3개로 모두 코스닥 시장에서 나왔다.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 시장에서 신스틸은 전 거래일 대비 29.86% 오른 21
네이버클라우드가 정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업스테이지, 국내 대표 보안기업, 대학,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SK텔레콤은 떨어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 공모에 참여한 네이버클라우드, SK텔레콤 2개 사업자(컨
SK텔레콤 컨소시엄이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는 SKT는 생활·공공 정보를 맥락에 맞게 안내하고,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후속 행동까지 연결하는 AI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S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의 수행사업자
전 국민 대상 범용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모두의 AI' 사업을 통신3사가 모두 수행하게 됐다. SK텔레콤·KT 컨소시엄을 비롯해 LG유플러스가 참여하는 카카오 컨소시엄이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에 참여한 6개 사업자(컨소시엄)를 대상으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SKT 컨소
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은 최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24시간 통합돌봄 안전관리 체계'를 (주)에스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스마트돌봄 분야' 특화사업인 '스마트 365 안전지킴이'를 추진한다.
실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이 기존에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능형(스마트) 돌봄 안전망을
특교 32억7000만원 투입…수업·평가 자료 개발부터 역사체험·교사 연수까지교육부·교육청·학교·학계 연계…“역사교육 성과 현장 확산”
전국 학교 역사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거점이 서울대학교에 문을 연다. 역사 탐구 중심의 수업·평가 자료 개발부터 학생 체험 프로그램, 교사 연수까지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역사교육 사업을 전국 단위로 추진한다.
교육
쓰리빌리언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72억원, 영업손실 33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7% 감소했다. 매출 대비 영업손실률은 47%로 전년과 비교해 31%p 낮아졌다.
상반기 해외 매출은 약 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늘었으며, 전체 매출의 약 69%를 차지했다. 특
한진이 글로벌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소상공인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통관부터 보관·포장, 해외 배송까지 수출 전 과정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한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소상공인 해외 온라인 플랫폼 물류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마존과 큐텐재팬,
한국서부발전이 자사가 보유한 고품질 발전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해 창업·벤처기업의 AI 기술 사업화를 지원한다.
서부발전은 24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발전데이터 활용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 동행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부발전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진행한 협업 사업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창업·벤
◇재정경제부
13일(월)
△시장접근물량 증량에 관한 규칙 개정
△폭염 및 호우 관련 공공계약 업무처리지침 통보
14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5일(수)
△재경부 2차관 16:30 차관회의(서울청사)
△2026년 6월 고용동향
△2026년 6월 고용동향 분석
△2026년 7월 최근 경제동향
△민생안정지원단, 민생물가 안정을 위
손해보험협회가 기상청의 날씨 데이터와 손해보험 정보를 한데 모은 특화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손보협회는 7일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기상기후데이터 활용 기후보험 종합 포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술원이 추진하는 '2026년 기상기후데이터 활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기술원이 포털을 구축할 사업수행기관 선정
정부가 안전하게 의료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실증사업에 착수한다.
의료기관과 기업이 데이터를 직접 반출하지 않고도 연구와 AI 모델 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의료 분야 AI 전환을 앞당긴다는 구상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의료 데이터 스페이스 실증사업 출범식’을 열고 사업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데이터
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은 필리핀대학교 산하 인간유전학연구소(Institute of Human Genetics, IHG)가 추진하는 신생아 유전체 진단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필리핀 정부가 운영 중인 신생아 선별검사 프로그램(Expanded Newborn Screening Program)에서 이상 소견이
한진이 이커머스 셀러와 소상공인의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라이브커머스와 소비자 직접 판매(D2C), 결제·물류 전략 등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진은 ‘2026년 상반기 원클릭 커넥트(One-click Connect)'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원클릭 커넥트는 유망 이커머
분기·반기별 목표 달성률 공개…우수기관에 인센티브 제공공급 위축에 관리체계 강화…2028년까지 공급액 2배로 확대
금융당국이 미소금융 사업수행기관별 공급목표 달성률을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줄어든 미소금융 공급을 다시 늘리기 위해 기업·은행재단과 지역법인 등 집행기관별 실적을 드러내 공급 확대를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민금융진흥
생명공학 전문기업 옵티팜이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세를 확인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옵티팜은 1분기 매출액 53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7억2000만원으로 약 36% 개선됐으며, 주식보상비용을 제외하면 6억원 수준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1분기는 통상적으로 연중 매출 규모가 가장 적은 시
공공부문서 6500억 공급…신보 등 보증지원 중심 확대 올해 1조2900억 원 대출지원…3년간 4조 원 이상 공급
금융당국이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 등 사회연대경제조직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공공부문은 정책금융기관의 보증지원을 중심으로 6500억원을 공급하고, 은행권도 올해 1조2900억원 규모 신규 대출을 지원한다.
금융위원회는 8일 서울
K-조선의 미래 핵심 동력인 '자율운항선박'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와 민간이 손을 맞잡고 실제 해상 데이터 확보에 나선다.
이를 통해 완전자율운항 기술의 상용화와 국제표준 선도를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부와 해양수산부는 7일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자율운항선박 AI 데이터플랫폼 사업 출범식'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형
딥테크 벤처 육성 본격화
서울특별시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관악 S밸리 그로우 업(Grow-UP) 기술 컨설팅’을 통해 지역 유망 벤처‧창업 기업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 강화를 집중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관악구는 지난달 7일 사업 수행기관인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국내 최고 수준 연구 기반을 갖춘 ‘서울대학교 SNU 공학컨설팅 센터’ 간 업
55개 기관 종사자 120여 명 참석…올해 중점 추진사항 공유 신한·우리미소금융재단 기부 재원 활용한 공급 확대 방안 논의
서민금융진흥원이 전국 미소금융 사업수행기관과 미소금융 공급 확대와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서금원은 서울 용산구 로얄파크컨벤션에서 ‘2026년 미소 플러스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미소금융 사업성과를
노인일자리 정책의 현장 운영에서 지자체 담당 공무원의 짧은 업무 경력, 낮은 업무 선호도, 수행기관의 행정 부담이 동시에 확인됐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하 개발원)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를 25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공무원 213명, 수행기관 1193명, 수요처 1168명, 기업 1835명을 대상으로 진행
복지부, 올해 노인일자리 115만2000개 제공 계획
작년 집중모집 기간에 122만명 신청, 현재까지 88만명 선발
정부가 올해 제공하는 노인일자리에 122만 명이 신청해 시니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 28일부터 12월 26일까지 공익활동형·역량활용형·공동체사업단 등 3개 분야에서 총 97만1000개의 노인일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 지원 위해 규모 확대
서울시 중랑구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총 4060명을 12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참여 확대, 안정적
산∙학 협력으로 블록체인 고급인재 양성선정 대학 중심, 블록체인 교과과정 개설 및 산∙학 연계과정 운영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 결집∙∙∙교육∙실무 경험을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과 함께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2개 컨소시엄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