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희망의 숲’에 방풍림 250그루 추가 식재…현지 주민·대학생 50여명 참여2010년부터 푸른아시아와 조림사업…유실수 활용 주민 자립도 지원
오비맥주가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해 17년째 이어온 ‘카스 희망의 숲’에 방풍림 250그루를 추가로 심었다. 2010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몽골 현지에 조성한 방풍림과 유실수는 누적 4만7250그루에 달한다.
단발성 지원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자립형 지원체계 구축작은도서관 143곳까지 확대…바다숲·몽골 조림으로 생태 복원사회혁신 스타트업 육성·4만5000명 취업 연결…야간 돌봄도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것인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임직원들이 서울 남산초등학교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양사는 2018년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JV) 체결 이후 국내외에서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4일 서울 중구 서울남산초등학교에서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대한항공 임직
몽골 토진나르스에 여의도 11배 규모인 3250ha 숲 복원 달성정부·시민단체 협력 모델 소개 및 인공지능 위성 데이터로 복원 효과 입증
유한킴벌리가 23년 동안 몽골 사막화 지역을 울창한 숲으로 되살려낸 복원 성과를 국제사회에 알렸다.
유한킴벌리는 지난달 24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UNCCD COP17)에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중국의 스마트농업과 기후변화 대응 사례를 직접 살펴보며 미래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발굴에 나섰다.
보성군은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7박 8일간 중국 정주와 양릉, 장액, 난주 일원에서 '2026년 농업인 글로벌 역량향상 농업해외연수'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지역 농업인 13명과 관계 공무원
8월 24일 몽골 울란바타르서 '한·몽 20주년 기념 포럼' 발제여의도 11배 규모(3250ha) 몽골 토진나르스 숲 복원 성과 세계에 소개
유한킴벌리가 몽골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에 참석해 23년간 추진한 산림복원 성과를 공유한다.
유한킴벌리는 31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UNCCD COP17)에
2018년 진출 후 8년 만…몽골 내 16개 지역으로 출점 확대280㎡ 규모 로드사이드 매장에 샤워 시설·전기차 충전소 도입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몽골에서 600호점을 열며 국내 편의점 해외사업의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8년 국내 편의점 업계 최초로 몽골에 진출한 지 약 8년 만이다.
CU는 몽골 600호점인 '호탁운드르솜점'을
락앤락은 환경의 날을 맞아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락앤락이 2020년부터 이어온 ‘러브 포 플래닛’은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해 생활용품, 산업소재, 공공시설물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자원순환 캠페인이다. 지난해 3830명이 참여해 2만여 개의 밀폐용기를 수거했다.
올해 캠페인
대한항공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아시아나항공과 통합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양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도 늘어나면서 ‘통합 항공사’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대한항공은 2004년부터 강원 홍천군 명동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현대차그룹, 독립 유공자 지원 및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복원 나서정몽구 명예회장, 상하이시장 만나 “임정청사, 한국 정통성 상징”현대차그룹 “독립유공자 희생정신을 기리는 것 의미 있는 일”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활발…2008년부터 사막화 방지 사업중국 기업사회책임발전 순위 자동차부문 10년 연속 1위
현대자동차그룹이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보존에 기
현대자동차가 중국사회과학원이 발표한 ‘2025 중국 기업사회책임 발전지수 평가’에서 10년 연속 자동차 기업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기업사회책임 발전지수는 중국에서 가장 권위 있고 영향력 있는 CSR 평가지표로 중국사회과학원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관리 현황과 정보 공개 수준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매년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이번
락앤락은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메이트’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플로깅(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그린메이트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3년 시작됐다. 현재 400여 명 이상의 수료자를 배출하며 국내 대표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플로깅은 단순한 정화 활동
유한양행이 몽골 사막화 방지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14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지난달 30일 몽골 바트숨베르(Batsumber) 지역 몽골국립대학교 연습림 관리소에서 산불피해지 복원과 몽골 숲 조성 사업 출범 기념식에 참석했다. 행사는 9월 8일 서울에서 몽골 정부·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현지 NGO
◇기획재정부
15일(월)
△경제부총리 10:00 경제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18:30 역대 경제부총리·장관 정책 간담회(비공개)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주한(駐韓) APEC 회원 외교공관 대상 릴레이 방문홍보 추진
△한일 재무차관회의 개최
16일(화)
△경제부총리 09:30 국무회의(세종청사), 15:00 주한 일본대사 면담(비공개)
△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한국·몽골 수교 35주년을 기념해 몽골 사막화 방지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몽골 정부와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현지 NGO ‘빌리언 트리스(Billion Trees)’와 함께한다. 사업 대상지는 울란바토르 북서쪽 70km 지점의 바트숨베르(Ba
KT&G복지재단이 북한산 생태 복원 활동에 나섰다.
KT&G는 임직원 봉사단 및 자원봉사자 100여 명과 함께 북한산국립공원 일대에서 ‘2025 아름드리 생태복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북한산국립공원의 무단 경작지 사용을 예방하고 생활폐기물과 불법시설물로 훼손된 산림 복원을 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황매화와 화살나무를
KT&G가 몽골 사막화 문제 해결을 위해 아르갈란트에 ‘상상의 숲’ 조성에 나선다.
KT&G복지재단 임농업센터는 몽골 아르갈란트 일대에 생명력이 강한 비술나무 1만 그루를 식재하고 관수 시스템을 설치해 지속 가능한 환경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아르갈란트 상상의 숲 조성 기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한국과 중국이 동북아시아 사막화를 공동연구로 막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2일 동북아시아의 사막화 방지와 모래·먼지 폭풍 저감을 위해 중국임업과학연구원과 국제공동연구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두 기관은 중국과 몽골 지역의 조림사업지를 공동으로 조사해 효과성 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과 동북아시아 사막화
기재차관보-GCF 사무총장 면담崔 "AFoCO 인증기구 지정에 관심 기져달라"
기획재정부와 녹색기후기금(GCF)이 연례협의를 연 1회 정례화하는 등 수시로 소통하며 국제사회 기후 대응을 위해 긴밀 협력하기로 했다.
최지영 기재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은 21일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마팔다 두아르테 GCF 사무총장과의 면담에서 이같은 내용의 협력 강
‘한 그루 나무를 심으면 천 개의 복이 온다’
‘푸른 아시아’ 오기출 사무총장이 펴낸 ‘한 그루 나무를 심으면 천 개의 복이 온다’라는 책을 얼마 전 읽었다. 저자는 기후 위기 대응 NGO 활동으로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United Nations Convention to Combat Desertification)에서 수여하는 ‘생명의 토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