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가 경북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주거환경 회복 캠페인을 올해 12월까지 이어간다.
12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에이스침대는 지난해 7월부터 경북 산불 피해 주민의 침대 구매 비용 일부를 지원 중이다. 지난 1년간 약 110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누적 지원 규모는 1억5000만원이다.
에이스침대는 산불 발생 후 1년 반에 가까워졌지만 피해 지역
초복 치킨 지원 이어 20일 여름 이너웨어 등 전달…가수 태진아도 동참
토종 속옷기업 비비안이 무더위 속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해 온정을 나눴다.
비비안은 20일 경기도 양평의 아동양육시설 ‘신망원’을 찾아 아동 복지 기금 2000만원과 여름용 기능성 이너웨어 등 실생활 물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사회공헌사업에 총 3억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금고 비전2030’의 핵심 과제인 ‘새마을조직과의 협력 강화’에 따라 추진됐다. 5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새마을운동중앙회 현장 간담회에서 제안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조봉
금융투자협회는 이화여자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후원금 전달과 함께 후원 대상 어르신들과 문화·여가 활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도시락'은 저소득층 만성질환 독거 어르신에게 맞춤형 식이치료 도시락과 방문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복지사업으로, 금투협은 2009년부터 18년째 본 사업
금융투자협회는 경기도 광주시 소재 중증장애인 생활시설 한사랑마을에서 14개 회원사 및 금투협 임직원 55명이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한사랑마을 봉사활동은 기존 금투협 단독 활동에서 금융투자업계가 함께하는 업계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확대됐다. 해가 지날수록 참여 회원사가 늘어나며 사회적 책임 실천 규모도 커지고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국립임실호국원에서 묘역 가꾸기 봉사활동을 했다.
전북은행은 지난 29일 국민연금공단과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1사 1묘역 가꾸기’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행과 국민연금공단 직원 20명은 이날 현
한신공영은 사내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단체 ‘한신효(孝)플러스봉사단’이 16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직원과 가족 등 약 6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문 앞에 집결한 뒤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후 봉사단은 한국전쟁 전사자와 독립유
한국교직원공제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교직원공제회는 지난 15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제회 임직원들은 직접 빵을 만들고 포장해 인근 복지시설과
호텔 셰프 등 임직원 20여 명 참여, 직접 만든 보양 도시락 200인분 전달정선지역자활센터와 ‘잔식 기부 업무협약’ 실천…지역 결식 문제 해결 앞장1인 가구 어르신 안부 살피며 ESG 상생 경영 보폭 확대
강원랜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정선 지역 어르신들에게 호텔 셰프의 정성이 담긴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강원랜드
전주상공회의소 골프동호회가 ‘사랑의 버디기금’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전했다.
전주상의 골프동호회는 14일 전주시 완산구 꽃밭정이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회원들이 정기 라운딩 때마다 적립한 사랑의 버디 기금으로 마련됐다. 버디 1개가 나올 때마다 회원과 동호회, 동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잇는 주부 봉사단체가 올해 하반기 사회공헌 활동의 밑그림을 그렸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사)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회장 정우숙)는 이날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제12대 임원진이 새로 구성된 뒤 첫 정기 이사회다.
이사회에서는 1분기 활동사항 보고와 함께 2분기 사업계획을
초여름을 앞두고 여름 김장 김치 시즌이 도래한 가운데 자생한방병원이 열무김치 등을 직접 담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일산자생한방병원은 11일 '2026년 제2회 자생 사랑의 여름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과 실질적 영양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일산자생봉사단 회원 등
금융투자협회는 이달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영등포구 '장애인 사랑 나눔의 집'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협회 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사 배식과 간식 전달을 진행하며 따듯한 시간을 함께했다.
김진억 금융투자
‘제18회 잇몸의 날’을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은 지난달 27일 서울 성동구 한양여자대학교에서 ‘사랑의 스케일링’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사랑의 스케일링’은 대한치주과학회, 한양여자대학교, 동국제약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재능기부 활동으로 치과 방문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
푸본현대생명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무료급식시설인 ‘서울특별시립 따스한 채움터’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따스한 채움터’는 어려운 이웃에게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2010년 서울역 주변에 설치된 시설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푸본현대생명 임직원 자원봉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뜻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한독은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아 한국혈액암협회에 헌혈증 300장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달된 헌혈증은 수혈이 필요한 희귀질환 및 혈액암 환우들의 치료를 위해 사용된다.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한독이 2007년부터 펼쳐오고 있는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이다. 2015년부터는 매년 2월 28일 '세계 희귀질환의 날'에 맞춰 사랑의 헌혈을 진행하고 희귀
NH투자증권은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진행하고, 설맞이 쌀가공품 선물세트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듯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이해 각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를 비롯
BNK경남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틀간 ‘BNK경남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떡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일에는 창원성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김기범 상무와 직원,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차경애 명예회장,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정연희 대표
콘서트장을 가득 채운 응원봉, 포토카드와 굿즈를 모으는 소비,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에 걸리는 생일 광고, 팬클럽 이벤트 등은 아이돌만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팬덤의 풍경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10~20대 중심의 아이돌 팬덤 구조가 재편되는 가운데, 트로트를 축으로 한 50~70대 팬층이 새로운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
50+사랑의실천봉사단의 2025년 나눔 활동이 마무리됐다. 시립성동청소년센터는 봉사단이 올해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4일 전했다.
50+사랑의실천봉사단은 주로 교사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다.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2017년부터 성동구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지난 27일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기 위해 ‘제14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전국 자생한방병원 임직원들과 자생봉사단 등 50여 명은 서울 강남구 소재 자생한방병원 야외 주차장에서 1500kg에 달하는 김장김치를 담갔다. 병원 임직원과 봉사단원들은 배추 물 빼기, 배추 속 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