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자발적 참여…2003년부터 10만여 명에게 82억 전달‘매칭 그랜트’로 임직원과 회사 한뜻, ”나눔 실천과 상생하는 조직문화 형성에 앞장”
교보생명 임직원이 자발적인 기부 활동으로 상생과 나눔의 가치에 힘쓰고 있다.
교보생명은 지난 한 해 임직원의 ‘사랑의 띠잇기’ 활동을 통해 총 4746명의 아동들에게 후원금 3억3600만원을 전달했다고 9
교보생명이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교보생명은 9일 충주시 한국자활연수원에서 열린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주최 ‘제2회 자활교육 네트워크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자활을 촉진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이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교보생명은 금융감독원에서 발표한 제3회 상생ㆍ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을 돕는 금융상품인 '교보청년저축보험'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금감원은 지난해부터 사회취약계층 및 금융소비자와 고통 분담 또는 이익 나눔 성격이 있는 금융상품을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있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위탁가정 등의 보호를 받으
교보생명은 생보사의 특징에 맞게 건강·돈·지식의 결핍으로 인한 삶의 역경을 극복하는 데 초점을 맞춰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보생명은 2002년 12월 ‘건강한 사회 함께하는 세상’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교보다솜이 사회봉사단을 창단,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화했다. 교보생명은 아름다운재단과 손잡고 지난 2004년부터 이른둥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솜
교보생명은 3일 보건복지부가 수상하는 어린이날 유공자 ‘대통령 표창’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보생명은 소년소녀가정아동 임직원 결연 프로그램인 ‘사랑의 띠잇기’사업, 이른둥이 (미숙아) 지원사업인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청소년 자원봉사캠프’ 등 어린이 청소년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익사업을 펼쳐왔다.
특히 1985년부터 후원하고 있는 전국
교보생명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 돈, 지식의 결핍 등으로 인한 삶의 역경을 극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짜임새 있고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보생명이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게 된 계기는 지난 2002년 12월 ‘교보다솜이사회봉사단’의 창단이다. 봉사단은 여러 비영리사회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고자 꾸준히
교보생명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 돈, 지식의 결핍으로 인한 삶의 역경을 극복하는데 초점을 맞춰 짜임새 있고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보생명의 사회공헌 활동은 2002년 12월 ‘교보다솜이사회봉사단’ 창단 후 2007년 대한민국 사회적기업 1호로 인증받은 ‘다솜이재단’, 2003년부터 시작한 ‘교보다솜이간병봉사단’이 대표적이다.
이 사
'모든 사람들이 미래의 역경에서 좌절하지 않고 도와드린다'는 교보생명의 핵심목적은 사회공헌활동의 출발점이다.
교보생명은 보험 비즈니스가 미래의 역경 극복을 돕는 것이라면 사회공헌활동은 현재 처한 역경을 돕는 경영활동의 일환이라고 보고 있다. 보험사의 특성에 맞게 건강, 돈, 지식의 결핍으로 인한 삶의 역경을 극복하는데 집중해 짜임새 있고 차별화된
하얀 설원이 펼쳐진 강원도의 한 스키장. 아이들의 환한 웃음이 한겨울 스키장의 추위를 녹인다.
‘사랑의 띠잇기’를 통해 인연을 맺은 소년소녀가장과 이들을 후원하고 있는 교보생명 직원들이 스키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된 ‘2007 다솜이 사랑나눔 겨울캠프’.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다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