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물, 금형 등 뿌리산업은 말 그대로 산업의 근간이다. 늦은 감이 있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잊혀져가던 중요성을 다시 되살릴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동원파츠 생산시설을 둘러본 뒤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28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경기 시흥시 뿌리기술지원센터에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낙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뿌리산업의 단기 애로해소 방안과 차세대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준비 중으로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경기도 시흥 뿌리기술지원센터에서 열린 산업부·중소기업중앙회·생산기술연구원 간 '뿌리산업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식에 참석 "코로나19
정부가 뿌리산업 재도약을 위해 ‘제2차 뿌리산업 진흥 기본계획(2018~2022)’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2011년 제정한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와 세부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울산광역시도시공사는 오는 19일 울산테크노산업단지 조성공사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울산테크노산업단지는 울산시 남구 두왕동 일원에 부지면적 128만7000㎡에 약 3736억원을 투입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오는 2018년 준공될 예정이다. 2008년 9월 제2차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통해 광역경제권 선도프로
올해 강원 원주, 대구, 전남 순천 등 3곳에 뿌리기술지원센터가 추가로 마련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들 3개 지역의 뿌리기술지원센터 구축을 담당할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사업신청서를 1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뿌리기술지원센터 구축사업’은 지역별로 특화된 뿌리산업에 맞게 뿌리기업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센터와 시제품 제작 장
뿌리기업이 모여있는 산업단지 중 고도화․협동화 계획 등이 우수한 경기도 부천 몰드밸리, 시흥 도금산업클러스터 등 5곳이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새로 지정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뿌리산업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경기도 부천 몰드밸리, 시흥 도금산업클러스터단지, 광주 금형특화단지, 전북 군산뿌리산업특화단지, 전북 완주뿌리산업특화단지 등을 뿌리산업특화단지에 추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권지역본부가 22일 진주시 정촌일반산업단지에서 동남권 뿌리기업에 대한 기술 지원을 전담할 ‘진주 뿌리기술지원센터’ 신축청사를 건축한다고 밝혔다.
진주 뿌리기술지원센터는 진주시와 경상남도에서 부지매입 및 센터 건축비를 제공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장비구축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정촌일반산업단지 내 부지 1만8577㎡(약 5619평)에 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