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라엔텍이 재생에너지 사업을 엔티이사와 공동으로 영위해 올 2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4일 쏠라엔텍은 보도자료를 통해 “향후 엔테이의 재생에너지 사업을 공동으로 영위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 디지털 사업부문의 매출 60억이상(전년동기 대비 100%이상 신장)과 재생에너지 사업인 히트펌프 사업부문에서 20억원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
쏠라엔텍이 신재생에너지 사업 분야 진출을 위해 사업목적 추가와 신규 임원을 영입했다.
3일 쏠라엔텍은 “30년간 빙축열 냉방시스템 사업을 해온 향후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진출을 위하여 엔티이 김영규대표와 축냉 시스템 기술 개발에 권위자인 김연규 대표가 이사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쏠라엔텍이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 분야는 최근 재생에너지 유
쏠라엔텍은 3일 정정공시를 통해 30일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열릴 주주총회 세부안건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사선임으로는 김연규 현 엔티이 대표와 강한기 북경이앤이상무유한회사 대표, 사외이사로는 김병영 동산개발 대표, 고재학 삼부토건 사업개발 담당 등이다.
또한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신재생 에너지 관련과 빙축열(수축열)냉방시스템 등
정부가 고유가 극복, 기후변화협약 대응, 무역수지 개선 등을 위해 오는 2012년까지 국가 에너지효율을 11.3% 개선키로 했다. 이를 위해 대표적인 저효율 조명기기인 백열전구가 2013년까지 퇴출된다.
또 가전업체 별로 에너지효율 총량을 제한하는 '에너지효율 목표관리제'를 2010년부터 에어컨을 대상으로 시범 추진한다.
이렇게 되면 업체는 기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급등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유업계도 에너지 및 물자 절약을 위한 각종 대책을 마련해 '절약경영'에 들어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에너지는 정유업체의 특성상 에너지 소모량이 많을 뿐 아니라 국제원유가격의 폭등에 따라 마진율이 줄어들고 있는 만큼 에너지 절감 활동에 적극적이다.
우선 SK에너지는 울산공장의 에너지 절감을
신성이엔지는 5일 사업목적에 구체적 항목 추가 및 불필요 항목 삭제를 위해 태양광 발전사업 및 발전시스템 생산, 설치, 유통업, 반도체장비·자동화설비·PDP 및 LCD 장비의 제조, 판매, 서비스 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빙축열사업, 전동력 응용기계기구 제조 판매업, 자동차 배출가스 측정분석기기 제조판매업은 삭제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