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억 투입해 생산능력 150%↑… 국내 대기업 중 유일 ‘빈투바’ 공정
공정 25% 단축·시간당 2.5t 생산… 액상 카카오매스로 풍미 차별화
국내 초콜릿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롯데웰푸드가 핵심 원료 생산 기지인 경남 양산공장의 설비 고도화를 마치고 품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롯데웰푸드는 약 150억 원을 투자한 양산공장 ‘BTC라인(카카오매스
경남 양산공장 LBCT 라인, 10일 외부에 첫 공개자동화율 90%…온도 조절•껍질분리 완벽국내 제조사 중 ‘빈투바’ 유일 공정…‘프리미엄 가나‘ 생산
롯데웰푸드가 지난해 150억원을 들여 새 설비로 단장한 양산공장을 외부에 처음 공개했다. 국내 유일의 카카오 가공 설비로 한국 초콜릿의 기준을 다시 세웠다.
10일 오후 2시 경남 양산시 삼막동에 있는
“제품이 아니라 예술품을 만들어 주시오.”
‘가나 초콜릿’의 50년 역사는 롯데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이 말 한마디에서 시작됐다. 신격호 명예회장은 스위스 초콜릿 전문가를 초빙해 가나산 카카오로 초콜릿을 만들며 예술적 가치를 담아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출시 50주년을 맞은 가나가 신 명예회장의 뜻을 담은 특별 전시를 선보였다. 29일
제4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가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초콜릿으로 만든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상상력 한 조각을 건네다'는 주제로 초콜릿 완제품, 빈투바 공정과정, 초콜릿과 디저트 관련 부자재 등을 선보인다. 이동근 기자 foto@
제4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가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초콜릿으로 만든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상상력 한 조각을 건네다'는 주제로 초콜릿 완제품, 빈투바 공정과정, 초콜릿과 디저트 관련 부자재 등을 선보인다. 이동근 기자 foto@
제4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가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초콜릿으로 만든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상상력 한 조각을 건네다'는 주제로 초콜릿 완제품, 빈투바 공정과정, 초콜릿과 디저트 관련 부자재 등을 선보인다. 이동근 기자 foto@
제4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가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초콜릿으로 만든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상상력 한 조각을 건네다'는 주제로 초콜릿 완제품, 빈투바 공정과정, 초콜릿과 디저트 관련 부자재 등을 선보인다. 이동근 기자 foto@
제4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가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초콜릿으로 만든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상상력 한 조각을 건네다'는 주제로 초콜릿 완제품, 빈투바 공정과정, 초콜릿과 디저트 관련 부자재 등을 선보인다. 이동근 기자 foto@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그랜드 워커힐 서울(GRAND WALKERHILL SEOUL)’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바뀌었다. W 서울 워커힐은 이달부터 3개월간 영업을 중단하고, ‘비스타 워커힐 서울(VISTA WALKERHILL SEOUL)’이라는 다른 콘셉트를 지닌 호텔로 4월 중 새롭게 선보인다.
SK네트웍스 워커힐에 따르면, 워커힐의 새로운 홈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