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설 특집 첫 녹화가 마무리된 가운데 또다시 안전문제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왔다.
1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실내체육관에서는 MBC 설 특집 '2018 아이돌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아육대) 녹화가 진행됐다. 23팀의 아이돌 그룹이 육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종목의 경기에 임했다.
그러나 경기 이후 현장을
'포항 지진' 여파로 일주일 연기됐던 수능이 오늘(23일) 일제히 실시된 가운데, 2018년 수능보는 1999년생 연예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수능은 2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0개 시험장에서 수험생 60만 명이 응시한 가운데 치러진다.
수험생 가운데에는 1999년생 스타들도 포
대세그룹 워너원이 신곡 ‘뷰티풀’로 1위를 차지했다.
22일 방송된 MBC뮤직 ‘쇼챔피언’에서는 몬스터 엑스 ‘DRAMARAMA’, 세븐틴 ‘박수’, 워너원 ‘Reautiful’, EXID ‘덜덜’, 트와이스 ‘LIKEY’이 챔피언 송에 도전했다.
치열한 대결 속에서 챔피언 송 주인공은 워너원이 차지했다. 이날 안타깝게도 워너원은 방
‘주간아이돌’ 빅톤이 2대 믿보돌에 올랐다.
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오구오구 우쭈쭈' 특집으로 꾸며져 빅톤, 펜타곤, 모모랜드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모모랜드는 "'주간아이돌'은 신인들에게 등용문으로 알려져있다"고 말하며 열의를 드러냈다.
펜타곤은 "지금까지 한 스케줄 중 가장 중요한 스케줄이다.
MBC의 인기 설특집 프로그램 ‘2017 아이돌 스타 육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육상 종목에서 신기록이 수립됐다.
27일 MBC에 따르면 오는 30일 오후 5시 15분 방송을 앞둔 아육대 여자 단거리 육상종목에서 신기록이 수립됐다.
육상 단거리에서 주목 받던 부분은 2연속 금메달리스트이자 여자 신기록을 세웠던 ‘여자친구
젝스키스가 '인기가요'를 끝으로 활동을 정리한다. 이에 화려하며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1월 1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는 젝스키스의 아쉬운 굿바이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젝키는 방송 최초로 '세 단어'의 무대를 공개할 예정. 앞서 젝스키스는 MBC '무한도전'을 통해 모든 멤버가 뭉치게 돼 이번 활동 계획까지 추진하게 됐다. 원
걸그룹 ‘시크릿’ 출신 한선화의 친남동생 한승우이 속한 그룹 ‘빅톤’이 ‘최파타’에 출연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데뷔 한 달 차 신인 보이그룹 ‘빅톤’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멤버 한승우는 자신을 한선화의 친동생이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한승우는 “누나랑은 네 살 차이가
그룹 B1A4가 트와이스를 꺾고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트와이스의 'TT'와 B1A4의 '거짓말이야'가 1위 후보로 맞붙었다. 활동을 마친 트와이스는 불참했다.
이날 B1A4는 대기실 인터뷰를 통해 "옆집 오빠 같은 편안함, 까도 까도 나오는 매력, 흐뭇한 꽃미소, 따끈한 핫바디, 외
'인기가요'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이 이재진을 대신해 폭로했다.
4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는 젝스키스가 16년 만에 출연해 MC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젝스키스는 "16년 만에 '인기가요'에 선다하니 떨리고 긴장된다. 그래도 노랑 우비를 보니까 긴장이 조금 풀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강성훈은 팬들에
그룹 트와이스가 태연을 꺾고 '뮤직뱅크'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트와이스의 'TT', 태연의 '11:11'가 1위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1위 트로피는 트와이스 품으로 돌아갔다. 트와이스는 지난 4일, 11일에 이어 18일까지, 3주 연속 1위에 오르며 '트리플크라운' 기록을 세웠다
엑소의 첫 번째 유닛 첸백시가 '더쇼'에서 첫 번째 1위를 끊었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MTV '더쇼'에는 첸백시가 출연해 유닛 데뷔곡 '헤이 마마!'로 1위에 올랐다. 엑소 첸백시는 이날 일정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MC들은 "트로피는 선배님들께 꼭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엑소 첸백시는 지난 달 31일 첫 미니앨범
‘쇼 음악중심’이 화려한 컴백 라인업으로 꾸며진다.
12일 오후 3시40분 부터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선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너를 기다린다’를 발표한 규현이 컴백 무대에 오른다.
규현 외에도 컴백하는 가수는 무려 6팀이다. 이번주 신곡을 발표한 효린, 비투비, 아스트로, 임팩트, 마마무, 비에이피(B.A.P)는 신곡 무대를 '쇼 음악중심
신인 그룹 빅톤이 데뷔했다.
빅톤은 9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보이스 투 뉴 월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오랜 시간 연습하면서 준비했다. 열심히 한 만큼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인사와 소감을 전했다.
이날 빅톤은 '왓 타임 이즈 잇 나우?'를 첫 곡으로 선보였다. 첫 무대를 끝낸 빅톤은
가수 시현의 디지털 싱글 ‘딜리트(Delete)’가 2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딜리트’는 사랑했던 연인에게 상처받은 여자가 당당하게 이별을 고하는 곡이다. 반복되는 후렴구와 중독성 강한 비트가 노래의 재미를 더해준다. 시현의 개성 있는 음색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어우러져 세련된 느낌을 주는 곡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아이돌 그룹이 꽃피는 4월을 맞아 밝은 분위기의 곡들을 들고 나와 주목받고 있다. 화려한 퍼포먼스를 내세우고 있는 f(x)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슈퍼주니어의 유닛 그룹(K.R.Y), 지난 앨범 ‘슈파두바디바’로 큰 사랑을 받은 달샤벳이 잇달아 음반을 출시하고 있다.
f(x)가 첫 번째 정규앨범 ‘피노키오’를 지난 20일 발매하며 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