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오는 22일까지 가을 아웃도어 대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 빅텐 특별 기획전, 등산 브랜드 레드페이스 기획 특가전, 가을 캠핑 브랜드 초특가전 등 총 3가지 테마로 진행, 아웃도어용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선보인다.
빅텐 특별 기획전에는 국내산 등산스틱을 9900원, 다이얼 트레킹화를 3만9000원, 45L 등산배
이마트는 17일부터 한 달 동안 바캉스 기간에 맞춰 초대형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통상적으로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인 바캉스 기간은 설, 추석과 함께 대형마트 최대 매출을 보이는 기간으로 꼽힌다. 실제로 바캉스 기간 동안 이마트 매출은 평달보다 지난해 18%, 2012년 16% 많았다.
이마트는 바캉스 특수를 잡아 상반기 부진을 만회하고,
이마트는 17일부터 23일까지 전 매장에서 빅텐 캠핑용품을 시중 기존 브랜드가 대비 최대 5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고객 선호도가 높은 그늘막, 침낭, 체어 상품 3만점을 초저가로 판매한다. 기존 ‘X자’ 폴대 구조 방식에서 탈피, 프레임 구조로 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빅텐 와이드뷰 그늘막’은 5만9000원, 좁은 공간에서
이마트는 13일부터 주요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1000여개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선식품은 19일까지, 가공식품 등은 26일까지다.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마트 갈비 위크(WEEK)’ 행사에서 삼성ㆍKB국민ㆍ신한ㆍ현대ㆍ씨티카드로 결제하면 갈비 상품을 4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정상가 3000원인 직수
대형마트들이 봄맞이 아웃도어 할인 행사를 잇따라 열고 있다.
11일 이마트에 따르면 전국 점포에서 13일부터 19일까지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대전’이 진행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1년 전부터 유명브랜드와 사전 기획, 비수기 생산 등을 통해 가격을 낮추고 물량을 지난해보다 30% 가량 늘렸다고 밝혔다.
대표상품은 빅텐 초특가 캠핑용품으로,
이마트 히트상품 TOP10
이마트 히트상품 TOP10에서 로스바스코스 칠레 와인, 국민 랍스터, 캐나다구스 등 병행수입 의류가 1위부터 3위까지를 차지했다.
29일 이마트는 올해 판매한 상품 6만여종을 대상으로 총 매출액, 카테고리 내 매출 순위, 판매율, 고객 호감도, 전년대비 매출 신장률을 종합해 ‘이마트 히트상품 TOP10’을 발표했다.
이마트
서울 용산구에 사는 주부 김진경(32·가명)씨는 얼마 전 집 근처 대형마트에서 시어머니의 휴대폰을 개통했다. 평소 눈이 침침해 다른 기능보다는 화면이 크고 글씨가 잘 보이는 휴대폰을 원했던 시어머니가 즐거워하는 모습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휴대폰 덕분에 그날 마트에서 산 찬거리는 시어머니가 모두 계산하는 횡재(?)도 누렸다.
유통업계의 영역 파괴
사상 최대의 불황과 규제로 어려움에 빠진 대형마트가 ‘카테고리’형 매장으로 활로를 찾는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차별화’가 해법이라는 것.
홈플러스는 지난달 25일 동수원점과 대전 유성점을 리뉴얼 오픈하면서 ‘카테고리’형 매장 콘셉트를 적용했다. △베이비월드 △NO.1 키즈 △토이월드 △상상노리 △푸드카페 등 분야별로 나눠 온 가족이 쇼핑을 같이 즐길
이마트는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26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이마트 WBC 우승기원 야구대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형마트 중 처음으로 WBC 야구대표팀 레플리카(Replica:디자인을 차용해 저렴하게 만든 제품)유니폼과 모자를 판매한다.
유니폼은 성수점, 자양점 등 전국 24개 스포츠빅텐 매장에서 판매한다. 홈경기(흰색
새하얀 눈의 계절. 겨울이 다가오면 스키, 보드 마니아들은 시즌권을 끊고 장비도 재점검하면서 스키장이 개장하기를 기다린다. 알록달록 화려한 패션으로 설원을 수놓을 스키, 보드복은 패션성은 물론이고 사소한 기능까지 겸비한 기능성을 더해 출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아웃도어의 유행으로 아웃도어 패션의 스펙트럼이 스키장까지 확대되었다. 등산, 캠핑 시에만 입는
이마트가 21일부터 살로몬 고글·스키장갑, 빅텐 눈썰매 등 스키·보드웨어와 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윈터 스포츠 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일부 점포를 제외한 이마트 120개 점포에서 실시된다.
이마트가 역대 최대 규모의 스키용품 행사를 진행하는 이유는 최근 평상복으로 등산복을 즐겨 입는 고객이 늘었기 때문이다.
올해 11월까지 등산 의류의
이마트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다양한 바캉스 용품을 마련했다.
이마트는 지난해보다 한 달 앞선 5월 중순부터 캠핑용품 전용매장을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상품수도 지난해보다 2배 많은 200여종에 달하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빅텐 오토돔 텐트(5~6인용,17만9000원)는 동일사양대비 40%저렴한 가격에 마련했으며, 파라솔은 받
올여름 캠핑에 도전하는 알뜰족들은 마트를 이용하면 평균 50만원대에 기본 준비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이투데이가 서울 시내 대형마트를 조사한 결과 주요 캠핑용품 7종 기준 롯데마트 46만8400원, 이마트 55만4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텐트, 그늘막, 침낭, 버너, 코펠, 랜턴, 테이블과 의자와 같은 주요 용품의 가격을 합산한 것이다.
롯
이마트는 인터넷쇼핑몰 '이마트몰'에 오는 4일 ‘빅텐 아웃도어’ 등산·캠핑 전문매장을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이마트몰은 오는 4일 그랜드 오픈을 통해 총 3만 여개의 아웃도어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오픈은 최근 오토 캠핑장 및 캠핑 인구가 증가해 지난해 아웃도어 매출이 195.7% 신장하는 등 3배 가까이 매출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이마트몰은
이마트는 10일부터 16일까지 캠핑 및 아웃도어 기획전을 연다고 9일 밝혔다.
대표 제품으로 빅텐 오토돔 텐트(5~6인용)을 17만9000원에 판매하며 원터치 오토 시스템으로 설치와 해체가 간편하다.
또 테이블, 코펠, 침낭등 다양한 캠핑용품도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주요 상품으로는 경량 접이식 알루미늄 테이블세트를 7만9000원, 캠핑 릴렉스 체어
이마트는 새봄을 맞이해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등산용품, 캠핑용품등 가격거품을 제거한 아웃도어용품 특별 기획전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레저활동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관련 상품들이 지속적으로 신장함에 착안, 이마트는 판매가격을 낮추기 위해 대량매입과 사전기획등 가격 거품제거를 위한 노력을 1년전부터 진행해 왔다. 먼저 등산용품은 사전기획
이마트가 골프 및 주방용품 가격거품을 뺀다.
이마트는 오는 2일부터 ‘골프클럽 및 용품대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유명 골프 브랜드인 다이와와 젝시오 드라이버를 49만원에 선보인다. 컬러볼 1위 브랜드인 볼빅의 ‘빅텐 3피스 컬러볼(12입)’은 2만4900원, 아디다스 파워밴드 3.0골프화는 9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골프용
이마트가 30일 송파구 문정동에 이마트 136호점인 가든파이브점을 오픈한다.
송파 유통단지 가든파이브내 툴관 지하 1층에 매장면적 1만1820㎡(3275평), 주차대수 800대(건물전체 2104대) 규모다.
가든파이브점은 전문점이 강화된 이마트 쇼핑 환경과 이마트 최대 규모의 푸드홀, CGV, 스파시설 등 가든 파이브의 편의 시설이 결합된 강남
“올 상반기, 새로운 손님들이 유통가 중심 잡았습니다.”
홈플러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전국 123개 홈플러스 점포 매출 및 바이어 의견을 종합해 2011년 상반기 소비 트렌드를 ‘GUEST’로 제시했다.
‘GUEST’는 △Giant(초대형 피자, 버거 출시 경쟁) △Unique(착한, 통큰, 위대한 등 브랜드 경쟁 및 대형마트 명품관 확대 등
이마트가 프로야구 30주년을 맞아 27일까지 ‘이마트 야구 페스티벌’을 열고 제트, 미즈노, 윌슨 등 유명 브랜드 야구용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는 프로야구가 시즌 초반부터 흥행 돌풍을 이어가며 관중이 30% 가량 증가했는데, 이마트에서 1사분기 야구용품 매출은 오히려 전년에 비해 30% 가량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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