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비자 심사 무기한 중단“美 재정에 막대한 부담⋯복지 악용 막을 때까지 적용”한국은 심사 중단 대상에서 제외취업·가족이민 대상…관광·비즈니스는 제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소말리아, 이란, 러시아 등을 포함한 75개국 국민에 대한 미국 이민비자 심사 및 발급 업무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AP통신 등에 따르면
외교부는 1일 “미국 당국이 현행 ESTA를 보유한 경우에도 B-1 비자와 같은 활동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B-1 비자는 비이민 단기 방문 비자의 하나로, 상용(비즈니스) 비자에 해당한다. 회의 참석이나 계약 협상, 사업 기회 조사 등 순수 업무 목적의 단기 체류를 위해 발급된다.
ESTA(Electronic System for T
“韓美 정부 긴밀 협력…좋은 시스템 구축 바라”
현대자동차 최고경영진이 최근 미국 조지아주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무더기 구금 사태와 관련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현대차그룹 측은 미국 비자제도의 복잡성을 지적하면서, 이번 사태로 공장 건설이 2~3개월 지연될 수 있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오토모티브뉴스에 따르면 호세 무뇨스
미 국토안보부가 유학생과 연구자, 외국 언론인들의 비자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토안보부는 외국인 유학생과 언론인에 대한 비자 발급을 사실상 강화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발표했다. 학생과 연구자 비자 소지자의 미국 내 체류 기간을 최대 4년, 언론인 비자 취득자는 최대 240일 이내로 제한한다.
이르면 12월 파일럿 형태 도입 추진골드 카드 도입 구상과 함께 나와비자 발급, 돈벌이 수단화 지적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관광객 및 기타 비이민 비자 신청자에게 1000달러(약 135만 원)에 빠른 비자 신청 인터뷰를 허용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관광 및 기타 비이민 비자로 미국에 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가을 학기에 100% 온라인으로 수강하는 외국인 유학생의 비자 취소 조치에서 한 발 물러났다.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앨리슨 버로스 매사추세츠주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미국이 가을 학기에 100% 온라인으로 수강하는 외국인 유학생의 비자를 취소하겠다는 방침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에
미국 하버드대와 매사추세츠공대(MIT)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온라인 수강 유학생에 대한 비자 규제를 막기 위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하버드와 MIT는 이날 미국 보스턴 소재의 매사추세츠주 연방지방법원에 온라인 수업만 듣는 유학생에 대한 비자 규제 방침을 담은 이민 당국의 새로운 조치 시행의 일시 중지를 요
미국 정부가 이번 가을 학기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대학에 대해 외국인 학생들의 비자를 취소하고, 신규 발급 또한 중단하겠다고 밝히면서 현지 유학생들과 대학들이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이날 성명에서 “9월 학기에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는 수업을 듣는 외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일부 미국 대학이 가을 학사과정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는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 비자를 취소할 방침이다.
6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의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성명을 통해 이번 가을 학기에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는
미국이 자국 내 일자리 보호를 명분으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 빗장을 아예 걸어 잠갔다. 특정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취업비자 발급을 올 연말까지 중단하기로 한 것이다.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기업들에 비상이 걸렸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올 연말까지 특정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취업비자 발급을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주한 미국대사관은 "19일을 기해 이민ㆍ비이민 비자 발급을 위한 정규 인터뷰 일정을 취소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학ㆍ취업ㆍ주재원 등을 목적으로 신규 비자를 발급받아 미국에 장기 체류하는 것은 당분간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기존 비자의 효력은 유지된다. 비자면제프로그램(VWP)에 따라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통
주한미대사관은 "19일을 기해 이민·비이민 비자 발급을 위한 정규 인터뷰 일정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미대사관은 18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에 따른 전 세계적 난관에 대응하고자 미 국무부에서는 국무부 여행경보 기준 제 2, 3, 4단계 경보가 발령된 국가에서 정규 비자 업무를 중단한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주한 미국대사관이 비자 발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18일 “국무부 여행경보 기준 2~4단계 경보가 발령된 국가에서 정규 비자 업무를 중단한다”며 “19일부터 이민·비이민 비자 발급을 위한 정규 인터뷰 일정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은 대구에 대해 여행경보 최고단계인 4단계(여
뉴욕 외환시장에서 9일(현지시간) 영국 파운드 가치가 강세를 나타냈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오후 4시58분 기준 전일 대비 0.59% 상승한 1.3143달러를 나타냈다. 유로·파운드 환율은 0.53% 떨어진 0.8934파운드에 거래됐다. 유로·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09% 오른 1.1741달러를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0.03% 오른 112.68
이민 목적을 제외한 한국인의 미국 방문 건수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150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토안보부가 15일(현지시간) 발표한 ‘연례 비(非)이민 입국허가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은 지난 2012회계연도(2011년 10월~2012년 9월)에 152만7085명이 미국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지난 2010 회계연도에 133
한국씨티은행은 9일부터 미국비자(비이민 비자에 한함) 신청 수수료 수납업무를 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미국 비자 영수증을 구입하고자 하는 고객은 미대사관의 비자업무 수행 대행기관인 CGI의 홈페이지(www.ustraveldocs.com)에서 '미국비자신청수수료 납부신청서'를 인쇄해 한국씨티은행에 제시하면 미국비자신청 비용을 납부할 수 있다.
단, 미
지난해 미국에서 강제추방된 한국인은 364명, 장기체류 중인 한국인은 14만여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토안보부가 18일 발표한 ‘2009회계연도(2008.10∼2009.9) 이민단속 현황’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은 폭력, 마약거래, 사기 등 범죄연루자 123명과 범죄에 연루되지 않은 241명이 각각 추방됐다.
이는 2008년 434명에 비해
신한은행은 차별화된 금융거래 서비스제공을 위해 종로구 세종로 미국대사관 인근(비자인터뷰 대기고객 라인 인접)에 이동점포를 설치하고 29일부터 6월 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2005년부터 미국 비이민비자 수수료를 수납해 온 신한은행은 금번 시범운영을 통해 비자 발급을 위해 미국대사관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전/송금, 예금상담, 대출상담, 현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