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비상교육이 교과서 값 인하라는 또다른 암초를 만났다. 지난해 순이익이 20% 가량 감소한 비상교육은 올해 교육부 발 정책리스크가 현실화 되며 실적 우려감이 제기되고 있다.
28일 비상교육은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비상교육은 올해들어 주가가 27% 하락했다. 올초 1만3000원대를 기록했던 비상교육은 이날 9700원까지 추
△크루셜텍, 터치감지 장치 특허 취득
△포스코ICT, 계열사와 2000억원 규모의 시스템 계약 체결
△대원강업, 친인척 허장호씨 주식 1000주 매수
△한글과컴퓨터, 자사주 8000주 처분 결정
△[답변공시]캔들미디어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 확정된 바 없다”
△동국S&C, 304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
△비상교육, 비상캠퍼스 주식 720만주
콘텐츠 융합 통해 성장가속…주가 저평가
비상교육은 1997년 설립된 교육 전문업체로 출판, 학원 그리고 이러닝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계열사로는 직영입시학원인 '비상캠퍼스', 초등 및 중등 프렌차이즈 '비상ESN' 그리고 모의고사 평가업체인 '비상교평'이 있다. 따라서, 실질적인 비상교육의 사업부는 출판과 이러닝이며, 학원사업은 계열사에 의해 운영되고
교육서비스 매출 큰 폭 상승
비상교육은 1997년 설립돼 2008년 6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으며 교육 출판사업 및 교육서비스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회사의 주요 제품은 완자 시리즈 등의 중고등학생 대상 학습지와 참고서로 2010년 3분기 기준 전체 매출(618억원)의 7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매출의 30% 를 차지
출간하는 참고서마다 1000만권 돌파 대박
학원·이러닝 사업 강화, 컨텐츠로 차별화
올 영업익 전년比 51% 늘어난 260억 예상
지난달 16일 정부가 EBS와 수능의 연계율을 70%로 유지하고 문제를 너무 변형해내지 안겠다는 내용을 담은 EBS 연계 강화방안을 내놨다. 그러자 한 매체는 이번 발표로 교육관련株들의 희비가 엇갈렸다며 메가스터디는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