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14일 황제펭귄을 모티브로 한 신규 캐릭터 ‘꼬옥’을 공개하며 브랜드 소통 강화에 나섰다. 생명보험의 핵심 가치인 상부상조와 고객 보장을 친근한 캐릭터에 담아 MZ세대를 포함한 전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꼬옥은 남극의 혹독한 환경 속에서 서로 체온을 나누며 추위를 견디는 황제펭귄의 ‘허들링’에서 착안해 제작됐다. 허들링은 수천
KG모빌리티(KGM)가 올해 1분기 매출 1조1365억원, 영업이익 217억원, 당기순이익 376억 원의 실적을 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3%, 영업이익은 104.7%가 각각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76억 원으로 342.4% 급증했다.
이번 실적은 무쏘 출시에 따른 내수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환율 효과와 수익성 개선 등에
롯데건설이 운영하는 롯데캐슬 공식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가 구독자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오케롯캐’는 주거 브랜드 롯데캐슬과 르엘을 중심으로 주거·부동산 정보와 예능, 다큐멘터리, 숏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청자 접점을 넓혀왔다. 정형화된 기업 홍보에서 벗어나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반도건설은 고객 접점 확대와 브랜드 스토리 중심의 소통 강화를 위해 웹진과 유튜브 채널을 전면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웹진 ‘ARCHIVE.B’ 리뉴얼과 유튜브 채널 ‘유보라TV’ 재정비를 중심으로 콘텐츠 구조를 정비하고 채널별 기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반도건설은 웹진 ARCHIVE.B를 리뉴얼 오픈하고 디자인과 레이아웃
넥센타이어가 회사 생활을 소재로 한 웹드라마 '넥생'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넥생은 '넥센타이어 라이프'의 줄임말인 동시에 '새로운 삶(NEXT LIFE)'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넥생에는 배우 고창석과 유튜브 인기 채널을 통해 잘 알려진 배우 김규남이 출연한다. 갑작스러운 조직 개편으로 회사를 떠나게 된 중년과 갓 대학을 졸업한 취업 준
현대자동차가 단순 광고를 넘어 영화 제작과 콘텐츠 투자로 브랜드 소통 방식을 확장하고 있다. 자동차 제조사를 넘어 문화 콘텐츠 영역까지 접점을 넓히며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투자자로 참여한 독립 장편영화 ‘베드포드 파크(Bedford Park)’가 제42회 선댄스 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
제일헬스사이언스는 브랜드 캐릭터 공식 네이밍 공모전을 진행하며 소비자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기 위한 참여형 브랜드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임직원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 누구나 기업의 공식 캐릭터인 펭귄에 적합한 이름과 스토리를 직접 제안할 기회를 제공한다. 다양한 세대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반영해 감성적이고 친근한 브랜드 아이
롯데건설의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가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 건설·아파트 브랜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롯데건설은 일회성 유행이나 단기적 인기가 아닌 꾸준하고 진정성 있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넥센타이어는 오리지널 콘텐츠 시리즈 ‘넥센타이어 ON AIR(온에어)’ 본편을 처음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엔프리즈 S' 교체용 시장 출시에 맞춰 제품 홍보 및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
온에어는 코미디언 김원훈이 넥센타이어 광고를 촬영하는 듯한 상황을 연출한 페이크 다큐멘터리예능 콘텐츠다. 광고 모델 선정부터 기획 회의
교원구몬이 신학기 시즌을 맞아 중고등 및 성인 고객 대상으로 다음달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원구몬은 중등 이상 회원과 브랜드 소통을 늘리고, 온라인 상담을 통해 본인의 학습 방식과 맞는 교원구몬 프로그램을 추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이벤트 기간 내 온라인 상담 및 무료체험을 신청한 중등
신규 브랜드와 유통사 자체 브랜드(PB) 등장으로 매년 치열해지는 생수 시장에서 제주개발공사가 생산·광동제약이 유통하는 ‘제주삼다수’가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2일 제주개발공사에 따르면 제주삼다수의 시장점유율은 3월 기준 40.5%다. 품질, 유통, 소비자 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유기적 전략으로 국내 생수 시장 절대 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용인특례시가 대표 브랜드를 새로 만들기 위한 '상징물 디자인 공모전'을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용인시의 새 상징물 제작 과정에 시민들이 제안한 우수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공모 분야는 용인시의 미래와 정체성을 담은 통합 도시브랜드 디자인으로서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시청 누리집과
밸류파인더가 위닉스에 대해 제습기와 공기청정기 등 가전제품 수요가 커지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12일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엘니뇨 등 이상기후로 제습기, 건조기 등의 가전제품들을 중심으로 품귀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 “위닉스는 최근 한 홈쇼핑에서 1시간 만에 제습기 6845대를 판매해 시간당 매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고, 국내 제습기
세아그룹은 'ICT 어워드 코리아 2022'에서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홈페이지가 웹사이트 품질 부문 통합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최하는 'ICT 어워드 코리아'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최우수 유∙무선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로 19회째 개최되는 국내 대표 행사이다.
올해 에
글로벌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하이네켄 실버’ 출시를 기념하며 GS25와 함께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맥주 브랜드에서 편의점과 협업해 팝업스토어를 선보인 것은 하이네켄이 처음이다.
하이네켄 실버 팝업스토어는 GS25 합정 프리미엄점과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GS25 인구해변점 2곳에서 오는 15일부터 8월31일까지 운영된다. 하이네켄 실버
올해 주택시장 ‘다양성’으로 승부…리모델링·도시정비 등 공급 다양화1월 아파트 브랜드 평판 10위 '우뚝'
쌍용건설은 올해 전국에서 총 10개 단지 약 6700가구를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쌍용건설은 올해 국내 주택시장 공략 키워드를 ‘다양화’로 선정하고 리모델링을 비롯해 주택 전 분야에 걸쳐 자사 주택 브랜드 ‘더 플래티넘’을 선보일 계획이다.
칸 라이언즈 한국사무국이 16일부터 18일까지 '뉴노멀 시대의 브랜드 액티비즘'을 주제로 'SDGs포럼 2020 X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사무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피하기 위해 페스티벌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유튜브 채널 '칸 라이언즈 코리아'에서 생중계된다고 밝혔다. 사흘간 서울 서강대 스튜디오
카카오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채널 ‘카카오 나우‘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카카오 나우에는 서비스 소식과 기술, 문화, 비하인드 스토리 등의 콘텐츠가 담긴다.
카카오는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제공 중인 서비스 이용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접점을 마련하고 소통을 위해 통합 브랜드 채널을 신설했다. 특히 일상 속 모든 순간에서 카카오를 만난다는 컨셉
LG화학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대학(원)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LG화학은 어렵게 느껴지는 화학을 좀 더 친숙하게 알릴 수 있는 참신하고 상상력 넘치는 소통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제1회 대학(원)생 광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전의 주제는 ‘LG화학을 친숙하게 알릴 수 있는 광고’ 및 ‘캠퍼스 생활과 화학 간의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은 2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올해 경영방침으로 ‘상품·브랜드 혁신’, ‘구매 경험 혁신’, ‘소통 혁신’, ‘신시장 개척’, ‘근무환경 혁신’ 등 세부 실행전략을 발표했다.
우선 아모레퍼시픽은 전 부문에 걸쳐 상품 및 브랜드의 혁신을 도모할 방침이다. 제품 및 디자인 혁신, 경로 특화 상품 개발 등 아시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