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K-브랜드 분야 중견기업을 중심으로 회원 기반 확대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중견련은 14일 K-산업 분야별 중견기업 169개사 대표에게 최진식 회장 명의의 친필 서신을 발송하고 회원사 참여를 요청했다.
대상은 K-뷰티와 K-푸드, K-콘텐츠, K-컬처 등 다양한 분야의 중견기업이다. 중견련은 AI 전환과 보호무역주의
정부가 뷰티와 패션, 라이프, 푸드 등 4대 소비재 분야에서 188개 기업을 ‘K-수출전략품목’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글로벌 유통망 연계와 수출 지원을 강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 지원대상으로 188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은 뷰티 등 K-브랜드 소비재 분야의 혁신 제품을 발굴해 글
이재현 CJ 회장과 이미경 CJ 부회장이 세계 최대 음악기업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의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 겸 최고경영자와 만나 K-컬처의 글로벌 성장 방향을 논의했다.
CJ ENM은 이재현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이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6' 현장에서 그레인지 회장과 만나 글로벌 음악·콘텐츠 시장의 변화와 K팝
‘올리브영 페스타’ 첫 해외 오픈...중기 40여곳 가세K팝에 K뷰티·K푸드 접점 확대해 글로벌 중계또
CJ ENM의 ‘KCON LA 2026’이 이번 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막을 올린다. 전 세계 팬들과 케이팝 아티스트, 국내외 기업과 중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인다. 음악과 뷰티, 푸드, 스토리 등 K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열리고 주요 OT
더현대 서울 외국인 매출 134% 증가AI 쇼핑 어시스턴트 지원 언어·기능 확대글로벌 VIP 제휴 중국·유럽으로 넓혀
현대백화점의 올해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50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의 70%를 반년 만에 달성하며 올해 첫 1조원 돌파가 예상된다.
13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외국인 매출은 약 5000억원으로 집계됐
백화점, K패션‧뷰티‧콘텐츠 총망라 플랫폼으로 해외 진출직진출 및 팝업·플래그십으로 차별화...“K브랜드‧플랫폼 시너지”
국내 백화점업계가 포화 상태인 내수 시장을 넘어서기 위해 K브랜드의 해외 진출 판을 깔고 있다. 해외 각지에 수출 플랫폼을 열고 성장 가능성을 엿보고 있는 것. 직접 해외에서 점포를 운영 중인 롯데백화점은 최근 K콘텐츠 공간을 새로운
한화자산운용은 미국의 독립계 벤처캐피털(VC) 회사 마시펜 캐피탈 파트너스와 손잡고 라이프스타일·콘텐츠·엔터테인먼트 등 문화산업 투자를 전담하는 합작법인 '마시펜아시아'를 출범한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한국을 거점으로 K-콘텐츠를 비롯한 아시아 문화 생태계에 투자하며, 동서양 콘텐츠 시장을 연결하는 전략적 투자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합작법
청와대는 12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방문을 계기로 열린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양국 기업들이 인공지능(AI), 항공우주, 에너지 등 미래산업 분야 협력 확대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양국 정상 간 협력을 통해 한국 기업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던 이탈리아의 초감가상각제도가 개선되는 성과도 거뒀다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펜원(PENN1)’에서 ‘뉴욕 K-테크 데모데이(NY K-TECH DEMO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진공 뉴욕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운영하는 현지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뉴욕의 특화 산업인 테크서비스 분야 유망 중소벤처기업과 현지 투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이십구센티미터)가 일본 생활잡화 전문점 로프트(LOFT)와 함께 문구 경쟁력을 강화한다.
29CM는 최근 로프트 및 로프트의 국내 운영 파트너인 에스피디글로벌(SPD)와 문구 카테고리 협업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로프트는 문구·생활용품·뷰티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제안하는 일본의 대표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상생협력재단)은 일본 도쿄와 지바현에서 ‘K-Collection with KCON JAPAN 2026’를 열고 K-뷰티와 식품, 패션, 생활용품 분야 중소기업 50개사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K콜렉션은 CJ ENM의 KCON과 연계해 국내 소비재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판촉전과 수출
LG CNS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4% 늘어난 942억원을 달성했다. 전체 매출의 58%를 차지하는 AI·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회사의 성장을 견인한 결과다. LG CNS는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로 사업을 확장하며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30일 LG CNS는 2026년 1분기 매출 1조 3150억원, 영업이익 942억원을 달성
롯데·신세계, 1분기 외국인 매출 전년보다 100%, 89% 급증더현대 서울, 3월 외국인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08% 쑥백화점업계 세금 간소화...K뷰티ㆍ푸드 체험형 소비 강화
원화 약세가 이어지면서 백화점업계가 외국인 소비 증가에 힘입어 이른바 ‘환율 특수’를 누리고 있다.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원화 가치 하락으로 상품 가격의 상대적
“성장의 질 높이는 수익 구조 고도화가 핵심 경쟁력”무신사·에이블리·지그재그, 구조 고도화로 흑자 체질로W컨셉, 적자 전환...마케팅 부담 딛고 효율 경쟁으로
패션 플랫폼업계가 외형 성장 경쟁에서 벗어나 돈을 버는 ‘수익성’ 구축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과거 거래액 확대를 위해 적자를 감수하던 전략에서 벗어나 수수료, 서비스 매출, 카테고리 다각화 등으로
전체 거래액, 약 2조8000억원⋯전년 대비 12% 증가영업손실·당기순손실 줄이며 수익성 개선 흐름강석훈 대표 “신성장 동력 강화 본격화”
패션플랫폼 에이블리를 운영하는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는 동시에 수익성 개선을 이뤄냈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지난해 감사보고서를 통해 전사 매출이 전년 대비 10.6% 증가한 3697억
롯데홈쇼핑과 ‘2026 브랜드 엑스포 in 남유럽’ 설명회 및 상담회 개최K-뷰티·푸드 등 소비재 기업 호응, 대·중소 상생형 해외 진출 지원 모델 확산한경협 경영자문단, 유망 중소기업 대상‘1대1 심층 컨설팅’실시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와 롯데홈쇼핑이 8일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2026 브랜드 엑스포 in 남유럽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했
술만으론 부족...‘넥스트 100년’ 생존 전략뷰티‧푸드테크 병행...포트폴리오 다각화 시동
달라진 음주 트렌드에 100년 주류 기업도 새로운 시도 중이다. 올해 102주년을 맞은 하이트진로는 신사업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작년 대표이사 교체를 기점으로 주류 시장의 한계를 직시하고 ‘탈(脫) 알코올’ 신사업에 사활을 걸었다는 평가가
LG CNS가 2025년 매출 6조1295억 원, 영업이익 5558억 원을 기록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 영업이익은 8.4%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전년 대비 0.5%포인트 증가한 9.1%를 기록했다.
27일 LG CNS는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4분기 매출 1조9357억 원, 영업이익 2160억 원으로 집계됐
무신사가 올해 초에 시작한 ‘새해맞이 그냥 드리는 쿠폰’ 마케팅 성과에 힘입어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혜택을 강화한 앙코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새해맞이 프로모션에서도 ‘쿠팡 저격’으로 이목을 끌었던 무신사가 이번에는 쿠팡과 비슷한 발음인 ‘구빵 쿠폰’을 내놓으며 다시 한 번 쿠팡 저격 프로모션에 관심이 쏠린다.
무신사는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