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현대백화점과 협업해 중소 뷰티기업 팝업스토어에 입점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마케팅 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중소 뷰티기업에 대형 오프라인 유통망을 연계, 제품 홍보·판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는 현대백화점의 뷰티 편집숍 비클린과의 협업으로 운영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24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K-뷰티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한류 확산과 함께 K-뷰티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졌고,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화장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유통채널이 동반 성장하면서 동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약 110만 원) 이하 소액 수입품에 적용해 오던 면세 제도를 폐지하면서 K-뷰티 중소기업계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중소기업의 대미(對美) 수출 성장세를 이끌고 있는 화장품 판매 및 수출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소액 소포에 대한 무관세 제도를 오는 29
서울시는 K-뷰티 글로벌 진출 지원 플랫폼인 ‘서울뷰티위크’를 28일부터 3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바이어, 투자사, 뷰티 인플루언서 등이 대거 참여해 수출 상담과 투자유치, 시민 체험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산업 축제로 치러진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출과 투자, 유통 연계를 총망라한 ‘
무신사는 서울경제진흥원(SBA)과 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 뷰티기업 발굴 및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서울의 우수한 뷰티 중소기업을 신규 발굴하고 향후 한국을 대표하는 ‘K뷰티’ 브랜드로서 성장하기 위한 지원 과정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무신사는 선발된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콜마가 K뷰티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한국콜마는 전날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국 뷰티 온라인 시장 진출 설명회’에 연사로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최하고 티몰글로벌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중국 진출을 모색 중인 서울시 소재 뷰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국제전시와 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코스모뷰티서울 X K-뷰티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에는 미국, 유럽, 중국 등 51개국의 해외 바이어 161개사와 국내 K뷰티기업 441개사가 참여한다.
중기부는 해외 바이어와 참가업체 사전매칭 및 상담을 지원해 K뷰티 중소기업의 수출 및 해외 진출을 촉진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CJ올리브영의 성수동 혁신매장(올리브영N)에서 화장품 수출기업들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K-뷰티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화장품 수출액은 68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2025년 1분기 화장품 수출 실적도 전년 동기(15.3억달러) 대비 약 20% 증가한 18.4억달러의 실적을
알리바바닷컴이 국내 뷰티 중소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돕는다.
알리바바닷컴은 15일부터 17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2025 코스메위크 도쿄(Cosme Week Tokyo 2025)’에 한국 중소기업 15곳을 초청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스메위크 도쿄는 일본 최대 규모의 화장품 무역 박람회다. 이번 2025 코스메위크 도쿄는 1만119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서울에서 아마존 글로벌 셀링 코리아·코스맥스·한국콜마, 올리브영, 신세계디에프·이마트와 함께 ‘K뷰티·푸드 우수 중소벤처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K슈퍼루키 위드 영, K전략품목 순으로 시상을 진행했다.
아마존·한국콜마·코스맥스와 협업한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는 수출 1
중소벤처기업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13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K뷰티 중소기업의 수출규제 애로 해소를 목적으로 ‘글로벌 화장품 수출규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MoCRA) 시행과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표시 의무화 등 중소기업의 수출규제 대응역량 강화가 필요한 상황으로, 세미나에서는 전문가들의 주요 국가별 화
CJ올리브영(올리브영)은 서울 용산구 본사에 ‘올영라이브’ 전용 스튜디오를 열고 라이브 커머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올영라이브는 올리브영이 2019년 10월부터 선보인 자체 모바일 생방송 플랫폼이다. 올해 상반기 올영라이브 시청자 수와 주문액은 전년보다 각각 약 142%, 33% 각각 늘었다.
새로 연 올영라이브 스튜디오는 뷰티&라
중소벤처기업부는 화장품 수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중기부와 올리브영이 함께 지원하는 ‘K-슈퍼루키 위드 영’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중기부가 수출 및 글로벌 시장 확대 잠재력이 높은 화장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올리브영과 함께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중기부가 7월 24일 민관합동으로 발표한 ‘K-뷰티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
글로벌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 운영사 테크타카가 미국 시애틀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미주 물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테크타카는 아르고의 서비스 범위를 전 세계로 확장하기 위해 항공과 해상을 이용한 운송 모델과 현지 물류센터, 아마존 FBA 물류 서비스 등 글로벌 물류 인프라 구축하고 있으며 아마존에서 해외 시장 개척 프로젝트
무협,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개최
베트남이 신흥 소비시장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우리나라 프리미엄 소비재의 베트남 시장 공략을 위한 전시회가 성황리에 개막했다.
한국무역협회(이하 무역협회)는 30일부터 2일까지 베트남 호찌민 SECC 전시장에서 ‘2024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을 개최한다.
코엑스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올
올리브영은 전국 매장에 16개 언어 실시간 통역이 가능한 휴대용 번역기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K뷰티의 핵심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외국인 고객에게 더 나은 쇼핑 서비스와 전문화된 큐레이션을 제공하고, 매장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제고한다는 취지다.
K콘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
경기도와 킨텍스가 'K-뷰티 엑스포 인도네시아 2023'을 21~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엑스포(JIEXPO)에서 개최한다.
19일 도에 따르면 'K-뷰티 엑스포 인도네시아'는 2019년부터 열려 올해로 4회차를 맞는다. 지난해에는 인도네시아 상무부 차관, 화장품협회 총회장이 방문할 정도로 인도네시아에서 주목을 받았다.
엑스포 기간 중에는 인도네시아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하는 해외 뷰티전시회 ‘K-뷰티 엑스포 대만 2023’이 18~21일 대만 국제무역빌딩(TWTC)에서 열린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K-뷰티 엑스포’는 화장품, 에스테틱, 헤어, 원료, 패킹, 이너뷰티, 스마트뷰티 등 뷰티 기업의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뷰티 전시회다.
‘K-뷰티 엑스포 대만’은 2017년부터 개최돼
서울시가 K-뷰티를 이끌 차세대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기술 경쟁력을 가진 뷰티 중소기업을 키우기 위해 40곳의 기업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소비 경향과 유통채널의 변화에 발맞춰 라이브커머스(온라인·20개 기업)와 팝업스토어(오프라인·20개 기업) 2가지 분야에 집중해 총 40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한다. 1개 기업당 1곳에만 지원할 수 있다.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일본에서 개최중소기업 제품 수출상담회‧판촉전 개최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은 KCON 2022 JAPAN에서 협상과 발주 계약 등을 다수 체결했다.
17일 대‧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협력재단)은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세계 최대의 K-컬쳐 페스티벌인 ‘KCON 2022 JAPAN’에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 수출상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