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Seagen)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2분기 매출이 114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1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에 따르면 시약 매출은 875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76.7%를 차지했다. 비코로나 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진단시약 매출은 780억원, 추출시약은 95억원을 기록했다. 장비 등 매출
한국 체외진단 기업들이 북미 최대 임상진단 전시회인 진단·검사 의학회(Association for Diagnostics & Laboratory Medicine 2025·ADLM 2025)에 대거 참가해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30일 체외진단 업계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 맥코익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27
GC녹십자(GC Biopharma)는 지난 24일 아주대에서 ‘공동연구노트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용성 아주대 첨단바이오융합대학 학장과 최영일 GC녹십자 R&D부문 RED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주대 혜강관에서 진행됐다. 분자진단, 혁신신약, 바이오소재를 주제로 진행
분자진단 기업 씨젠(Seegen)이 오는 27일부터 3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진단검사학회(ADLM 2025)'에서 무인 PCR 자동화 시스템 ‘큐레카(CURECA™)’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씨젠은 CURECA™에 대해 세계 최초로 PCR 검사과정 전반을 완전자동화한 시스템으로, 샘플보관, 전처리, 핵산 추출, 증폭, 결과분
한국로슈진단은 분자진단사업부 본부장에 조승희 전무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임 조승희 전무는 2008년 한국로슈진단 병리진단사업부 학술부로 입사해 프로덕트 매니저, 마케팅 매니저, 에자일팀 리드 등의 경험을 쌓았다. 부서 간 협업을 기반으로 한 에자일 조직을 이끌며 조직 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또 2023년부터는 검사실 자동화를 주도하는 I&I(I
분자진단 기업 씨젠(Seegene)이 차세대 통계서비스 플랫폼 ‘STAgora™(스타고라)’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씨젠에 따르면 STAgora™는 실제 진단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실시간 감염병 발생상황을 도시, 국가 및 대륙 단위로 시각화해 글로벌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검사결과와 통계분석 데이터를 리포트 형태로 제공받을 수 있다.
ST
암 분자진단 기업 젠큐릭스(Gencurix)는 글로벌 분자진단 기업 퀴아젠(Qiagen)과 디지털 PCR 기반 암 진단 제품의 개발 및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젠큐릭스는 퀴아젠의 디지털PCR 시스템인 ‘QIAcuityDx Four’를 기반으로 체외진단 제품을 개발하며, 퀴아젠은 해당 제품의 글로벌 독점 유
암 분자진단 기업 젠큐릭스(Gencurix)의 자궁내막암 액체생검 진단제품 ‘드롭플렉스 POLE 변이 검사(Droplex POLE Mutation Test)’가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산하 병원 임상을 통해 진단의 정밀성과 신속성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영국 셰필드 아동병원과 리즈 세인트제임스대병원이 공동으로 수행했으며, 연구 결과
HLB파나진은 자회사 바이오스퀘어가 면역진단 플랫폼 ‘퀀텀팩(QuantumPACK)’ 기반의 모든 분석장비 및 진단 제품에 적용되는 표준물질에 대한 조성물 특허를 미국 특허청(USPTO) 등록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양자점(Quantum Dot) 함유 나노입자를 포함하는 면역진단용 바이오 분석기기의 검증용 표준물질 조성물과 이
3시간이 걸리던 코로나19 진단을 15분으로 단축한 핵산 추출 신기술로 팬데믹 기간 21배의 매출 폭증을 기록한 제놀루션.
제놀루션이 치사율 75% 니파 바이러스 등장에 다시 주목받고 있다.
분자진단 전문 기업 제놀루션이 보유한 바이러스 진단키트로 최근 동남아시아와 인도 등지에서 확산 중인 고위험 전염병 '니파 바이러스(Nipah Virus)'의 진
HLB파나진은 19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TIDES USA 2025'에 참가해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고 20일 밝혔다.
'TIDES USA'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및 펩타이드 치료제 콘퍼런스로, 매년 약 2000명의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들과 17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올해도 론자
압타머사이언스는 인도 의료기기 제조 및 감염관리 전문기업 ‘아피디 헬스케어(Appidi Healthcare)’ 와 폐암 조기진단 키트 '압토디텍트렁(AptoDetect™-Lung)'의 인도 현지 생산 및 판매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5월 양사 간 체결된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이다. 압타머사이언스는 회사의 진단키트
더바이오메드는 싸이토젠, 지놈케어와 함께 치주질환의 조기진단을 위한 현장 분자진단 키트 및 환자 맞춤형 구강관리 솔루션 플랫폼 공동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업은 △현장 분자진단용 치주질환 진단 키트 개발 △구강 내 유해균 검출 기반의 정량·정성 분석 △진단 결과에 기반을 둔 개인 맞춤형
진매트릭스는 15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8.2% 증가한 24억96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최근 고성능 다중 분자 진단 제품인 ‘네오플렉스(NeoPlex)’ 수출에 집중하면서 해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7.2% 늘었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68.5%, 57.5% 감소해 수익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전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 기업 노을이 제품 개발, 인공지능(AI), 사업 개발, 임상 전략 부문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글로벌 사업 가속화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한 역량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인사는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플랫폼 마이랩의 기술 고도화 및 포트폴리오 확장, 글로벌 상용화,
다올투자증권은 24일 씨젠에 대해 유럽 분자진단 침투율 확대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4만1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2만5200원이다.
씨젠은 분자진단 시약의 개발·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로, 독감 계절성에 따라 하반기가 성수기로 분류된다. 씨젠의 영업이익 손익분기점(BEP)을
국내 바이오·진단 기업들이 종양학(oncology) 분야에서 제품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해외 유력 학회와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면서 실적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3일 바이오·진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젠큐릭스와 씨젠이 글로벌 시장에서 이목을 끄는 연구 성과를 확보했다. 씨젠은 중합효소연쇄반응(PCR) 검사 연구개발(R&D),
수원 윌스기념병원이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을 획득했다.
윌스기념병원은 17일 대한진단검사의학회와 진단검사의학재단이 주관하는 우수검사실 인증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을 획득했다.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은 진단검사의학과 검사실 업무의 질적 향상과 정확도 및 신뢰도를 높여 환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젠큐릭스가 간암 조기진단 검사(HEPA eDX)의 임상 결과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또 치료 후 재발 모니터링 연구에 대한 초기 결과도 소개됐다.
젠큐릭스는 최근 담도, 및 췌장 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학술대회로 알려진 HBP Surgery Week 2025에서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젠큐릭스는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박순재 교수의 발표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