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매일유업에 대해 국내 유가공 시장 내 선두로 올라섰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7000원에서 12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0일 “매일유업은 국내 유가공 시장 내 경쟁력 강화로 7% 이상 영업이익률을 계속 유지할 전망”이라며 “기존에는 한국 음식료업체 평균보다 15% 낮은 주가수익비율
KB증권은 매일유업이 3분기에도 안정적 실적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9.7% 상향한 11만3000원으로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4일 KB증권은 매일유업이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3519억 원, 영업이익 238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은 5.5%, 영업이익은 12.1% 상승
롯데푸드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프엉 린사와 협력해 위드맘 분유 2종 출시 행사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제품은 고급 위드맘 분유인 항로타 위드맘과 위드맘 산양분유 등 2종이다.
롯데푸드는 내년 베트남의 유아용품 전문매장, 재래시장, 온라인으로 20만캔 공급에 나선다. 한국 판매 동일 제품임을 적극 홍보해, 베트남 분유시장의 프리
혼자서 아이를 돌보는 '싱글대디'가 정책의 울타리 안에서 자녀를 양육하고, 모든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정부 정책이 마련되고 있다. 특히 여성가족부는 '한부모가족실태조사'를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의 수를 파악하고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진선미 전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난해 11월 '2018년 한부모가족실태조사'와 함께 한부모가족을
밀과 옥수수 등 주요 작물 공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제 곡물 가격이 하락했다.
9일(이탈리아 로마 현지 시간) UN 식량농업기구(FAO)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69.8포인트(P)로 전달(171.7P)보다 1.1% 떨어졌다. 올 5월 이후 석 달 연속 내림세다.
국제 식량 가격을 끌어내린 것은 곡물이다. 국제 곡물 가격
롯데백화점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여성 지원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본사 임직원 40여 명이 본점 교육장에 모여 미혼모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저귀, 물티슈, 분유 등의 물건을 담은 ‘리조이스(Rejoice) 박스’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이 물건을 ‘기아대책’과 ‘한국 미혼모 가족 협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하나금융투자는 4일 음식료ㆍ담배 업종에 대해 올해 상반기까지 수출주 실적이 부진했지만 하반기에는 견조한 주가 상승을 전망했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상반기 누계 주요 카테고리별 수출액은, 담배ㆍ라면ㆍ제조 분유가 각각 전년 대비 -6.3%, 1.8%, 6.7% 증가에 그쳤다. 7~8월 누계 담배ㆍ라면ㆍ제조 분유 수출액은 전년 같은 달 대비 각각 14.7
G마켓과 옥션이 지난 26일부터 진행한 ‘2019 한가위 빅세일’이 오픈 4일 차에 판매량 1100만 개를 돌파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행사 시작 4일째인 29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이 1182만 개를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연휴 동안 구매가 어려울 수 있는 생필품과 육아용품이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국내 최초 디스플레이로 실시간 온도를 확인할 수 있는 무선주전자 외 1종을 출시했다.
27일 테팔은 안전성부터 멀티 기능을 갖춰 소비자의 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줄 혁신 담은 무선주전자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테팔이 출시한 신제품은 ‘테팔 디지털 디스플레이 1.7L’, ‘테팔 티아컨트롤’ 2종이다.
롯데푸드가 분유로 중화권 공략을 강화한다.
롯데푸드는 지난 22일 대만 위강그룹과 분유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수출액은 2024년까지 총 1억 달러규모다.
이번에 수출되는 제품은 한국에서 판매되는 제품과 동일한 수준의 프리미엄급 분유로 브랜드 네이밍을 마치는 대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동양 아기에 잘 맞는 분유로 한국의 우수한 분유
한진은 종합물류기업 ‘19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가 ‘96년부터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적이고 건전한 노사문화를 실천하는 기업을 인증하여 포상하는 제도로 한진은 ‘96년 첫 선정 이래 올해까지 총 6회 선정되었다.
한진은 경영층의 현장 방문과 노사 간 간담회를 실시하
매일유업이 임산부에게 선물하는 ‘매일아이 마더박스’ 서비스를 새단장했다. 새로운 ‘매일아이 마더박스’는 엄마의 입장에서 편의와 혜택을 늘리는 데 중점을 뒀다.
임신한 순간부터 출산 후 150일 이내의 매일아이 엄마 회원은 누구나 ‘매일아이 마더박스’를 신청할 수 있다. 매일아이 온라인 PC사이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중 한 곳에서 신청하면 된다.
쿠첸의 프리미엄 유아가전 ‘쿠첸 베이비케어’가 중국 온ㆍ오프라인 채널에 입점하며 중국 유아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24일 쿠첸에 따르면 중국 영유아 소비 시장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 KOTRA가 발간한 '중국 엔젤시장 동향 및 진출전략' 보고서에서는 중국의 영유아 소비 시장이 지난해 규모는 3조 200억 위안(약 550조원)으로 1년
PN풍년이 초보 엄마 아빠를 위한 스마트 분유포트 ‘꾸노 베이비케틀’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꾸노 베이비케틀’은 여러 조작 없이 한 번의 터치로 손쉽게 온도 설정이 가능한 스마트 분유기능이 탑재된 전기주전자형 분유포트다. 기기 하단에 있는 분유 버튼을 누르면 먼저 100℃ 고온가열살균이 시작된다.
살균이 끝나면 분유에 가장 적합한
올해 상반기 농식품 수출이 전년대비 0.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하반기에 국가별 세일즈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18일 농식품부 회의실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해외 지사와 함께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국가별 농식품 수출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병홍 식품산업정책실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일본,
매일유업이 경쟁사와의 격차 확대와 고수익성 제품 비중 확대로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16일 “매일유업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3% 증가한 209억 원”이라며 “출생아 수 감소에 따른 조제분유 매출 감소와 셀렉스 관련 비용 집행에도 불구하고 커피음료 매출 호조 및 수익성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소비자가 유통업계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단순히 품질에 문제가 있는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을 넘어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거나 제품 개발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기업들 역시 소비자와 쌍방향 소통을 통해 제품을 개발하고 한정판으로 선보인 제품의 상시 판매를 결정하는 등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특히 식품업계는 소비자
매일유업의 중국 수출용 특수분유 2종이 중국 수출 기준을 통과해 정식 등록됐다고 15일 밝혔다. 중국 수출 기준을 통과한 특수분유는 무유당분유(푸얼지아, LF), 조산아분유(천얼후이, Preemie) 등 총 2개 제품으로 중국의 특수의학용도조제식품(Food for Special Medical Purpose, 이하 FSMP)에 정식으로 등록돼 이르면 다음
올 초부터 계속된 국제 식량 가격 오름세가 다섯 달 만에 꺾였다.
4일(이탈리아 로마 현지 시간) UN 식량농업기구(FAO)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73.0포인트(P)로 전달(173.5P)보다 0.3% 떨어졌다. 올 1월 이후 다섯 달 만에 내림세다. 다만 세계식량가격지수가 바닥을 쳤던 지난해 12월(161.5P)보다는 7.1% 높다
국내 양대 밥솥 업체인 쿠쿠와 쿠첸이 사업 다각화에 힘을 주고 있다. 국내 쌀 소비량 감소와 반려동물, 전기레인지 시장 등이 커지면서 ‘외도’의 필요성이 높아진 탓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매해 줄어드는 추세다.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61kg을 기록했는데 이는 1988년 연간 쌀 소비량이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