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3·AC4 총 1110가구…전체 80%가 전용 84㎡3.3㎡당 평균 2400만원대…계약금 5% 적용AC3는 학교 예정부지·AC4는 문화·근린공원 인접
둘 다 서울 서부권으로 출퇴근하는 데다 학교와 공원이 가까워 아이를 키우며 살기 좋을 것 같아요.(30대 신혼부부)
경기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에 마련된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견본주택에서 만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에서 첫 일반 공공분양주택 300가구를 공급한다.
LH는 시흥거모지구 S-1블록 공공분양주택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급 물량은 최고 20층, 5개 동, 총 30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59㎡A 34가구 △59㎡B 52가구 △84㎡A 214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상한제가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0.76대 1온수역 역세권은 12대 1 흥행재건축·신도시 개발 기대에도 입지 따라 청약 성적 엇갈려
경기 부천에서 중동 1기 신도시 재건축과 대장신도시 개발이 추진되고 있지만 신규 아파트 청약시장은 엇갈린 성적을 보이고 있다. 대규모 개발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에도 높은 분양가격이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입지와 가격 경쟁력에 따라
하이엔드론 부족…핵심지 커뮤니티·외관 경쟁기본 공사비 위에 고급화 비용까지 추가늘어난 사업비, 분양가·분담금 상승 압력
하이엔드 아파트들이 아이스링크와 워터파크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앞세워 고급화 경쟁을 벌이면서 일반분양가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기본 공사비가 이미 오른 상황에서 조경·외관 특화와 고급 마감재 등에 들어가는
분양가 상승·미분양에 사업성 부담지방 미분양 5만가구 육박⋯분양 57%↓업계 “공사비보다 수요 부족이 문제”
공사비 상승과 미분양 우려가 겹치면서 건설사들의 신규 주택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특히 지방에서는 신규 분양 물량이 크게 줄었는데도 미분양 주택은 오히려 늘어나면서 사업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 분양가를 낮추면 수익성이 악화하고
서울 전망지수 105.73개월 만에 기준치 상회지방은 미분양 우려 확대
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회복되는 반면 지방은 미분양 우려가 커지면서 지역 간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서울 분양전망지수가 3개월 만에 기준선을 넘어선 가운데 지방은 미분양 적체와 주택 수요 위축 등으로 시장 전망이 악화하는 모습이다.
13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
올해 청약시장에서 일반공급 물량은 늘었지만 1순위 청약 접수는 크게 줄면서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과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주요 택지에는 수요가 집중된 반면 일부 지방은 평균 경쟁률이 1대 1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지역·단지별 양극화가 뚜렷했다.
6일 직방이 올해 1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입주자모집공고를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구역 내 주상복합용지 M1·M2 두 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
GH는 30일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원의 주상복합용지(M1·M2)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총면적 7만7067㎡에 총 2011세대 규모의 주상복합시설 건축이 가능하며, M1·M2 두 필지 합산 공급 예정가격은 약 6503억 원이
10월에만 3만여 가구 공급…경기 물량 35% 집중서울 2398가구 일반분양…'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11월 출격
추석 연휴가 끝난 뒤 전국 분양시장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달 말부터 11월까지 약 6만6000가구가 공급을 앞둔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만 4만9000가구에 육박한다. 특히 그동안 일정을 미뤘던 사업장들이 10월에 대거 분양에 나설
정부가 2030년까지 전국에 공적주택 118만8000가구를 공급하고 장기공공임대 재고를 250만 가구 이상으로 늘린다. 취약계층 중심이던 공공임대의 대상을 청년과 중산층까지 넓힌 ‘보편형 공공임대’도 약 19만 가구 공급한다.
다만 보편형 공공임대의 소득·자산 기준과 임대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공급 물량 가운데 기존 공급대책과
분양가상한제 주택에 적용되는 기본형건축비가 15일부터 4.07% 오른다. 공사 단계별 안전투자 강화 등에 따라 간접공사비가 약 10% 상승한 영향이 반영됐다.
국토교통부는 분양가상한제에 적용되는 기본형건축비를 15일 정기 고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 가운데 하나다. 분양가는 택지비와 기
정부의 주택 공급정책 무게 중심이 신규 공급계획 마련에서 실제 입주와 착공을 앞당기는 쪽으로 옮겨가면서 이미 사업이 상당 부분 진행된 3기 신도시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특히 서울 서부권과 가까운 인천계양과 부천대장에서 연내 입주와 민간·공공분양이 잇따를 예정이다.
1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13일 '전ㆍ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서울 1순위 경쟁률 92대 1→85대 1분양가 상승·대출 규제에 자금 부담 커져정부 임대주택 확대⋯실효성 ‘물음표’
무주택자의 대표적인 내 집 마련 수단이었던 청약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분양가 상승에 대출 규제까지 겹치면서 당첨 이후 자금 마련 부담이 커지고 있어서다. 정부는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무주택자의 주거 안정을 꾀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대
대장홍대선 대장역 예정지 인근…전용 59~84㎡ 구성
3기 신도시인 부천대장지구에서 공공분양 아파트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가 10월 공급된다.
3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LH와 남광토건 컨소시엄은 경기 부천시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A-2블록에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총 54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A·B·C,
12월 1285가구 첫 입주
정부가 주택 공급 정책의 무게중심을 ‘속도’에 두면서 3기 신도시 가운데 사업 진척이 가장 빠른 인천 계양신도시의 주택 공급이 본격화한다. 12월 3기 신도시 최초 입주를 앞둔 데 이어 내달부터 민간 분양도 시작될 예정이다.
27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계양신도시는 2024년 첫 주택 착공 이후 3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빠르
1순위 평균 105.5대 1·최고 393.6대 왕숙2지구 첫 ‘아테라(ARTERA)’ 브랜드
금호건설이 경기 남양주 왕숙2지구에서 분양한 ‘왕숙 아테라’가 계약 시작 7일 만에 전 가구 계약을 완료하며 조기 완판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당계약에 이어 예비 당첨자 계약까지 마무리하며 총 812가구의 계약을 모두 완료한 것이다.
‘왕숙 아테라’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 '드파인 아르티아'가 최고 30억원이 넘는 분양가에도 무순위 청약에서 평균 4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1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드파인 아르티아 무순위 청약에는 잔여 15가구 모집에 총 656명이 신청해 평균 4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84㎡A가 1가구 모집에 17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에서 공급된 '드파인 아르티아'가 잔여 15가구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12일 드파인 아르티아 무순위 입주자모집공고에 따르면 잔여 15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이 이날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된다. 입주자모집공고일인 7일 기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 대상이다. 외국인은 청약할 수 없다.
이번에 공급되는
대우건설이 경기 김포시 고촌읍에 공급하는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가 1순위 청약에 돌입한다. 전용면적 84㎡ 최고 분양가는 7억7300만원으로 책정됐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는 이날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12일에는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다
일부 신축 아파트 잔금대출, 총량 제외 유력 거론디에이치방배 등 대출한도 LTV 적용 기준 미정주요 은행, 신용대출·마통 가계대출 조이기 지속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총량관리로 인한 실수요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일부 잔금대출을 총량 규제에서 예외로 두는 방안을 추진한다. 잔금대출 공급 여력은 늘어날 전망이지만 은행들의 자체 대출 조이기가 이어지는 데다 개인별
주택 가격 예측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공급과 수요 측면을 다 살펴야 합니다. 어디에 얼마나 짓는지, 얼마나 필요한지 다 따져봐야 합니다. 실물경제 흐름, 금리와 물가, 대출 조건 등 금융 환경, 지역별 일자리와 사회간접자본(SOC) 정도, 병원 등 생활 편익시설, 학군·학원 등 교육 환경에 인구 추이와 가구 형태까지, 변수도 많습니다.
이번 글
아파트 시장에 리모델링 열풍이 불고 있다. 재건축이 정부의 각종 규제에 부딪히자, 재건축 수요가 리모델링 시장으로 옮겨가고 있다. 노후 아파트에 사는 시니어라면 살펴볼 필요가 있지만, 관련 정보가 재건축보다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아파트 리모델링 활성화의 원인을 짚어보고, 리모델링 투자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소개한다.
최근 아파트 시장에서 재건축의 대
초저금리 환경에도 부동산시장의 자금 유입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정부의 경기 부양책과 함께 초저금리(기준금리 0.75%) 환경에서 나온 분석이다.
김형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공시가격 현실화, 다주택자 및 고가주택에 대한 종합부동산세율 인상 지속으로 인한 세금 중과(종합부동산세, 공시가격 인상)가 부동산시장의 자금유입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