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이 17일 경남 창원시에 있는 부품소재 전문기업 대신금속에 방문해 수출 기업 현장 점검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무보는 이번 방문은 코로나19에 따른 수출애로를 살피고 지역 특화산업에 대한 무역보험 지원을 위한 현장 소통 강화 차원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대신금속은 알루미늄 주물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으로, 정밀한 기술이 필요한
에프엔에스테크가 OLED 마스크(Mask) 제조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OLED Mask 사업은 크게 FMM(Fine Metal Mask), OMM(Open Metal Mask)으로 분류되며, 에프엔에스테크는 관련 기업 설립 및 투자를 통해 관련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23일 회사 관계자는 “당사는 OLED Mask 관련 분야에서 Mas
하나머티리얼즈가 경영 효율화를 위해 특수가스사업 영업양도를 결정했다.
반도체 부품·소재 전문기업 하나머티리얼즈는 30일 기존 주력사업인 실리콘파츠(SI) 및 실리콘카바이드(SIC)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특수가스사업을 한솔케미칼의 신설 자회사에 영업양도하고 이 신설회사에 지분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양사 시너지를 도모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업 양도금액은
나노소재 전문기업 레몬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레몬은 10월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상장예비심사 승인에 따라 내달 증권신고서를 제출 예정이며, 주간사는 미래에셋대우다. 레몬은 내년 2월 상장을 목표로 삼았다.
레몬은 2012년 설립돼 나노기술
레몬은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레몬은 2012년 설립 이후 나노기술을 이용한 고성능 EMI 차폐 및 방열시트, 극세 기공을 가진 나노 멤브레인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EMI 차폐, 방열 부품의 경우 국내 최대 핸드폰 제조사인 삼성전자에서 출시되는 S시리즈와 노트시리즈 핸드폰에 탑재되고 있으며, 5G용
하나머티리얼즈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책임경영에 나섰다.
반도체 부품·소재 전문기업 하나머티리얼즈는 주가 안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목표로 NH투자증권과 3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올 초에 이어 두 번째로, 이로써 총 6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게 됐다.
회사 측은 “반도체 산업 내 식각공
레이언스가 전남 목포 소재 전남테크노파크 세라믹산업종합지원센터 내 ‘레이언스 신소재 기술센터(이하 신소재 기술센터)’를 개소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보철용 소재인 ‘지르코니아 분말’ 원천기술을 확보, 국내 최초로 양산하기 위해 설립되었다고 전했다. 레이언스는 신소재 기술센터 오픈을 계기로 치과용 진단장비 부품인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분야에서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는 24일 "부품 소재·전문 기업 등 육성에 관한 특별 조치법에 대한 전면 개정안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위 간사인 오기형 변호사는 이날 국회에서 회의를 마치고 브리핑을 통해 "기술, 부품 소재 관련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법적 보완 절차 및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하나머티리얼즈는 아산사업장 준공으로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실리콘(Si) 부품 생산능력(캐파)을 확대하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반도체 부품·소재 전문기업 하나머티리얼즈는 지난 22일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서 ‘하나머티리얼즈 아산사업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하나머티리얼즈의 최창호 회장, 오경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오세현 아산
하이비젼시스템의 3D프린터 전문 자회사 큐비콘은 세방산업으로부터 30억 원의 투자 유치를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투자는 큐비콘의 유상증자에 세방산업이 참여하는 것으로 이뤄지며, 투자가 완료되면 세방산업은 35%의 지분을 확보하며 하이비젼시스템에 이어 큐비콘의 2대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큐비콘과 세방산업은 3D프린터 관련 사업 협력을 위해 지난
디지털 엑스레이(X-ray) 시스템ㆍ디텍터 전문기업 레이언스가 중국 시장에 덴탈용 CMOS(상보성 금속 산화막 반도체) 디텍터를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
레이언스는 중국 헬스케어 기업 A사에 덴탈용 CMOS 디텍터를 공급하는 기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의 1차 계약기간은 5년이며, 구매자의 2년간 구매보증 수량을 포함
코스닥 상장사 디엔에프가 충북 청주에 위치한 골프장 ‘떼제베컨트리클럽’ 인수를 추진하고 나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디엔에프는 최근 주주들에게 “주식을 매도하지 않고 주주 자격을 유지하면서 떼제베CC에서 골프를 치고 싶어하는 주주들이 많다”라며 “주식과 채권 매도를 희망하는 주주들을 위해 주식 기준으로 400만 주
코렌이 투자금 조달로 렌즈 사업 역량 강화에 나선다.
광학렌즈 부품소재 전문기업 코렌은 1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납입이 완료됐다고 8일 공시했다.
납입된 투자금은 연구개발, 생산성 향상, 차입금 상환 등에 활용된다. 회사 관계자는 “선행 연구개발 및 설비 개선에 50억 원, 차입금 상환 등 운영 자금으로 100억 원을 사용할 계획”이라
EG가 고체수소저장소재 개발 관련 소식으로 10% 이상 급등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47분 현재 EG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18% 오른 1만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고체수소저장소재 개발용 부지를 확보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고체수소저장소재 개발은 EG가 오랜 기간 공을 들인 차세대 먹거리 사업으
중국의 메이저 글라스 렌즈 전문 기업이 광학렌즈 부품소재 전문 기업 코렌에 투자한다.
코렌은 중국의 터치패널, 렌즈 전문 기업 LCE(강서연창전자과기주식회사, 이하 LCE)가 코렌의 유상증자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LCE는 홍콩 자회사를 통해 약 23억 원을 참여했다. 이 기업은 연간 매출액 1조 원 규모의 글로벌 기업으로 현재 중국
OLED 및 반도체 장비·부품·소재 전문기업 에프엔에스테크가 신규장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부품, OLED 부품 세정 등 사업 다각화와 신규 사업이 조속히 안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에프엔에스테크는 22일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확대되고 있는 OLED 전방산업의 투자와 연계해 공모자금을 활용한 신규 공장을 증설해 생산량 확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남동생인 박지만씨가 회장으로 등재돼 ‘박근혜 테마주’로도 불리는 코스닥 상장사 EG가 최근 수소차 테마로 급등하고 있다. EG의 주가는 최근 7거래일간 77% 가량 오르며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주가가 급락하기 전인 지난해 10월 수준으로 회복했다.
21일 오후 2시 30분 현재 EG는 전 거래일 대비 27.23% 오른 1만
코렌의 광각렌즈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광학렌즈 부품소재 전문기업 코렌은 360도 파노모프 렌즈 사업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360도 파노모프 렌즈는 카메라를 상하좌우로 움직이지 않아도 360도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하다. 일반 광각 렌즈에서 반드시 발생하는 왜곡 현상을 완전 제거한 이머비전의 ‘초소형 파노모프 기술’이 적용됐
광학렌즈 부품소재 전문기업 코렌이 해외 드론 전문 기업에 지능형 드론용 렌즈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렌즈는 해외 모 드론 전문 기업의 2018년형 제품에 탑재된다. 이 드론은 장애물 회피 기능이 있는 지능형 드론으로, 자율비행 중 비행 경로의 나무 등을 인식하고 방향을 선회한다.
이 드론이 주위 환경을 3차원으로 인식할 수 있는 비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