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EG, 10%대 급등…고체수소저장재 개발부지 확보

입력 2017-12-14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G가 고체수소저장소재 개발 관련 소식으로 10% 이상 급등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47분 현재 EG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18% 오른 1만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고체수소저장소재 개발용 부지를 확보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고체수소저장소재 개발은 EG가 오랜 기간 공을 들인 차세대 먹거리 사업으로 최근 주목받았던 수소자동차 개발 및 상용화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EG는 전날 수소차량 탑재용 고체수소저장소재 등 첨단부품소재사업 진출용 생산공장과 연구개발(R&D) 시설 구축을 위해 대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신동둔곡지구 산업용지를 225억9400만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자산 총액의 23.09%에 달한다.

EG는 2015년부터 고체수소저장소재개발 관련 국책과제를 수행하는 등 일찍부터 관련 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019년에는 관련 기술을 상용화할 계획”이라며 “중장기적으로 국내 유일의 첨단부품소재 전문기업으로 탈바꿈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G

대표이사
박지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7]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3]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77,000
    • -2.49%
    • 이더리움
    • 4,353,000
    • -5.47%
    • 비트코인 캐시
    • 870,000
    • +2.53%
    • 리플
    • 2,815
    • -1.68%
    • 솔라나
    • 188,800
    • -1.31%
    • 에이다
    • 527
    • -0.75%
    • 트론
    • 438
    • -2.45%
    • 스텔라루멘
    • 312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00
    • -1.43%
    • 체인링크
    • 18,100
    • -2.43%
    • 샌드박스
    • 219
    • -2.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