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덕 씨 별세, 최삼규(국민일보 사장)·인규(전 한국투자신탁 지점장)·덕규(강원대 총무과)·헌규(뉴스핌 중국 본부장)·선규(사업)·정규(전 현대해상 차장) 씨 부친상, 박미순((주)R&D에셋 이사)·이현정(아시아나항공 사무장) 씨 시부상, 최종민(로플렉스변호사)·종화(정동국제변호사)·종원(NBT 차장) 씨 조부상 = 4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2호실
초대 한국서예협회 이사장을 지낸 원로 서예가 양진니 씨가 22일 별세했다. 향년 90세.
여섯 살 때 서예를 시작한 양진니 서예가는 1974년 국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았으며 한국서예협회 초대 이사장과 3대 이사장을 지냈다.
주요 작품으로는 곽재우 장군 유적비, 경복궁 태원전ㆍ청휘문 현판 글씨 등이 있다.
장례는 대한민국서예인장으로 치러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