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과 금융권이 장애 대학생과 청년 구직자의 금융권 취업을 지원한다.
금융감독원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은행·금융투자·생명보험·손해보험협회,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대학교에서 ‘장애대학생과 청년구직자를 위한 금융권 취업 콘서트(FIN x CON)’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열린 행사는 3월 체결한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 업무협약의 후속
금융감독원이 혁신 핀테크 기업의 금융권 협업과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테크파인더 쇼케이스’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금감원은 다음 달 13일까지 한 달간 테크파인더 쇼케이스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혁신성과 전문성, 시장성, 금융시장·금융소비자 기여도 등을 심사해 5개 안팎의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테크파인더 쇼케이스는 유망 핀테크 기업을 발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대장암이 20·30대 젊은 층에서 빠르게 늘면서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젊은
금융감독원이 보험회사의 단기성과 중심 경영문화 개선을 주문했다. 보험사들이 단기ㆍ외형 성장 중심의 성과평가에서 벗어나 중장기 관점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재무건전성, 소비자 이익을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다.
9일 금감원은 보험회사와 생ㆍ손해보험협회, 보험연구원 등의 임원을 대상으로 '보험회사 성과평가 관행 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
금융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면서 소비자들이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게 유도하는 이른바 '다크패턴' 사례가 금융권에서 775건 확인됐다. 은행권에서 가장 많은 사례가 확인된 가운데 금융당국은 업계와 상시협의체를 꾸려 시정 여부를 지속 점검하기로 했다.
9일 금융감독원은 8개 금융협회ㆍ중앙회 소비자보호 담당 임원들과 '다크패턴 예방을 위한 상시협의체' 킥오프
약 300km 떨어진 거리에 있는 수도권과 지방 주요 거점의 두 상급종합병원이 상호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경상국립대학교병원과 8일 의료인력 교류 및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서울성모병원 이지열 병원장, 신희준 영성부원장, 정낙균 어린이병원장, 김수환 진료협력센터장이 참석했다
현지실사 자체점검·핵심위험 공시 준수 당부“후순위 구조 손실위험 엄격히 살필 것”
금융감독원이 해외 부동산펀드 등 고위험 펀드에 대한 심사를 강화한다. 운용사들도 상품 설계·제조 단계부터 투자자 관점에서 손실 가능성을 면밀히 점검하도록 했다. 해외 부동산펀드에서 투자금 전액손실 등 투자자 피해가 현실화된 데 따른 조치다.
금감원은 9일 주요 부동산
#회사에서 근무하던 42세 남성 A씨는 갑자기 극심한 흉통을 느껴 동료에게 119 신고를 부탁한 뒤 쓰러졌다. 신고 8분 만에 도착한 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인 A씨에게 심폐소생술과 5차례 전기충격을 시행했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A씨는 의식이 없었지만, 빠른 조치로 급성 전벽 심근경색 진단을 내린 뒤 막힌 좌전하행지에 스텐트를 삽입했다. 이
금융감독원이 수도권 주거용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325개(약 18만호)에 대해 사업장별 담당자를 지정하는 밀착관리에 들어간다. 8·13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다.
금감원은 3일 금융업권 관계자들과 '신속한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주거용 PF 사업장 밀착관리 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
광고 제작·심사·사후관리 전면 개선신규 ETF 동영상 광고도 협회 심사 대상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가 상장지수펀드(ETF) 등 금융투자상품 허위·과장광고를 막기 위해 광고 업무 절차를 전면 개선한다. 금융투자협회 안에 광고위원회를 설치하고, 신규 상장 ETF와 고위험 금융투자상품 동영상 광고도 협회 심사 대상에 포함한다.
금감원과 금투협은 1일 금
고려대학교구로병원이 병원 구성원이 AI를 직접 배우고, 자신의 업무에서 발견한 문제를 디지털 서비스로 구현하는 직원 주도형 AI 서비스 개발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구로병원은 올해 6월부터 의료·간호·행정·연구 등 전 직군을 대상으로 ‘디지털 서비스 및 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앱·웹·챗봇·AI 비서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기초·심화
서울고등법원이 의료감정 절차를 신속화하기 위해 순천향대 서울병원, 명지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고법은 두 병원과 '의료감정 효율화 및 의료기관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병원은 의료기관 내 전문의 중 의료감정을 우선적으로 담당할 ‘전문분야 의료 감정인’을 추천해 전문감정단을 구성한
금감원, IPO·유상증자 주관업무 증권사 간담회실태점검 결과 의무보유확약 비중 29%→77% ‘껑충’
금융감독원이 증권신고서 심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정정요구 차등화 제도를 도입한다. 충실하게 작성된 증권신고서는 신속하게 심사하되, 중요사항 보완이 반복적으로 미흡한 신고서는 시장에 관련 내용을 공개해 투자자 주의를 환기한다는 방침이다.
금감원은 2
의결권 행사·공시 미흡 사례 공유KB·트러스톤 모범사례 발표
금융감독원이 자산운용사의 의결권 행사 관행 개선을 위해 실무 담당자 대상 설명회를 처음으로 개최하고 수탁자책임을 내재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감원은 25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자산운용사 의결권 행사·공시 업무 담당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산운용사 의결권 행사·공시 설명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한·미 혁신성과창출 R&D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성모병원은 연구중심병원 인증 이후 자체 연구비를 전략적으로 투자해 혈액·면역질환, 디지털 임상, 첨단융합바이오, 정밀재생의료 등 4개 중점 연구플랫폼을 구축했다. 기초연구부터 임상 및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플랫폼 중심 연구체계를
11MP 곡면 화면 하나로 CT·MRI·의무기록 동시 확인3MP급 모니터 3대 대체…판독 효율·공간 활용도 높여
LG전자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진단용 모니터 신제품을 앞세워 기업 간 거래(B2B) 의료용 모니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40형 진단용 모니터 신제품(모델명 40HT513D)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혁신기술공모전·동반성장 업무협약 연계 운영 기술 발굴부터 실증·사업화·투자까지
호반그룹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호반 오픈이노베이션 위크’를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시상식을 비롯해 ESG 동반성장 비전 선포식, 데모데이, 혁신기술 세미나 등을 함께 운영하며 기술 교류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
상품 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증권사 자율책임 강화낙인 근접 알림 도입…자율점검 주기 분기 단위로 단축
금융당국이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투자자 손실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파생결합상품 제도 개선에 나선다. 상품 설계와 심사, 판매 후 관리 단계까지 증권사의 자율책임을 강화하는 방안이 핵심이다.
금융감독원은 5일 금융투자협회, 주요 증권사 임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청년들의 시선으로 첨단 공공서비스를 알리는 AI 영상 공모전을 연다. 최종 선정된 5개 작품에는 각각 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청년들이 만드는 첨단 공공서비스 AI 영상 공모전'을 이날부터 9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AI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이 되면서 온열질환은 물론 식중독과 방광염 등 여름철 질환도 급증하고 있다. 의료진은 단순히 더위를 피하는 것을 넘어 충분한 수분 섭취와 위생 관리 등 생활 속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부산 온병원은 30일 부산·경남 지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폭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여름철 건강관리 요령을 소개하며
고용노동부·금융감독원, 퇴직연금 사업자 대상 세미나 개최
IRP 중도해지·일시금 수령 구조 개선 필요성 제기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은퇴 이후의 삶이 길어지면서 퇴직연금의 역할도 ‘적립’에서 ‘인출’로 확장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그동안 퇴직연금 정책이 가입률 확대와 수익률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제는 쌓아둔 연금을 얼마나 오래 안정적으로
대부분의 사람에게 건강검진은 여전히 ‘수동적인 연례행사’에 가깝다. 은퇴 전엔 회사가 지정한 검진센터로, 은퇴 후엔 자녀의 권유로 병원을 찾지만 정작 어떤 검사가 필요한지 모른 채 ‘정해진 대로’ 움직인다. 광동병원은 이런 한계점을 보완하고자 개인의 건강 이력과 위험 요인을 분석해 최적의 검진 항목을 제안하는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했다. 건강검진 분야에서 2
지방소멸 위기는 고령사회의 현실이다. 지방자치단체별로 살펴보면, 도시보다 군단위 지역에서 자연적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더 빠르게 진행된다. 지방정부는 고령인구의 주거, 복지, 의료 인프라 확충 문제에 시급히 대응해야 한다. 이에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발행한 ‘인구증가지역 사례분석을 통한 맞춤형 지방소멸대응 전략 연구’(2025, 박진경 외)를 토대로 지방소멸에
금융위원회와 한국 핀테크지원센터가 26일부터 28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을 주최한다. 행사에는 국내외 대표 핀테크 기업들과 금융회사, 유관기관, 해외정부 및 기관 등이 참여했다.
제2전시장 무대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윤한홍 정무위원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조용병 은행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