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에 12년 만에 국산 컨테이너크레인이 설치됐다.
부산항만공사(이하 BPA)는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 2-5단계 부두(신항 7부두)에서 운용할 하역장비인 국산 컨테이너크레인 1호기가 13일 현장에 성공적으로 설치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 장비는 BPA가 국내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추진
부산항이 개항한 지 146년 만에 부산항 북항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해양수산부는 4일 오전 11시 부산항 북항 1단계 구역에서 부산항 북항 1단계 공공시설 개방행사를 개최한다.
해수부는 부산항 신항 개장으로 유휴화된 부산항 북항을 친수공간으로 조성해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2008년부터 부산항 북항 재개발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 12월 문화공원 부
정부가 국내 자동화항만 도입을 위해 기술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자율협력주행기반 화물 운송시스템과 타이어형 크레인 자동화 및 안전모듈 등 2개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물류대란이 발생하면서 화물을 보다 효율적이고 24시간 동안 중단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자동화항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DL이앤씨가 진행 중인 '부산항 신항 북컨2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가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로부터 터널 어워즈(KTA)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설계사인 수성엔지니어링, 기술자문사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획기적인 지하 공간 활용 부문'을 수상했다. 이 공사는 경남 창원 욕망산을 안전하게 제거하고 축구장 75개 크기인 52.2만
역대 최대치 수출 기록을 써가고 있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수출 신기록 작성 등을 위해 수출 금융을 261조 원으로 확대 공급한다.
정부는 20일 ‘경제회복을 견인해 온 역대급 수출 호조세 지속’ 등의 내용을 담음 2022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우선 정부는 수출 개선 모멘텀을 이어가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방안 강구한다. 이를 위해 수출금융은 중소·
광양항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광양항 3-2단계 컨테이너부두 4선석에 2026년까지 약 7000억 원을 투입해 자동화 하역장비 등을 도입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해양수산부는 국내 안정적인 자동화항만 도입과 관련 기술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이 예타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DL이앤씨가 부산 신항 북컨테이너 2단계 조성사업을 수주했다.
DL이앤씨는 부산항만공사(BPA)가 발주한 ‘부산항 신항 북컨테이너 2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의 공사비는 약 5754억 원으로 2006년 부산항 신항 개항 이후 발주된 사업 가운데 단일 공사로는 최대 규모다. DL이앤씨 지분은
맥쿼리한국인프라펀드(MKIF)는 상반기 운용 수익 및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8% 및 15.7% 증가한 2194억 원과 1956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당사는 이에 대해 투자 자산에서 받은 이자 및 배당 수익이 증가한 결과라는 입장이다.
MKIF의 12개 유료도로 투자 자산의 가중평균 통행량 및 통행료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여수시 소라면 등 8개 읍‧면‧동에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23개를 건설하는 민간투자사업 시행자로 (가칭) 여수푸른물주식회사가 지정됐다. 2023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기획재정부는 9일 서울지방조달청 PPS홀에서 안도걸 2차관 주재로 제3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2021년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 개정안(안) △여수시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부산항 신항에서 열린 '해운산업 리더국가 실현전략 선포 및 1.6만TEU급 한울호 출항식'에 참석, 국정과제인 해운재건의 성과를 점검하고 해운산업 리더국가로의 도약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해운재건을 통해 한국해운 위상과 국적 원양선사 경쟁력 회복과 함께 조선업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것을 격려하면서 "온실가스 규제 등
HMM은 1만3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12척의 신조 발주 계약을 조선 2사와 각각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날 부산항 신항 현대부산신항만(HPNT)에서 개최된 선박 건조 체결식은 현대중공업(6척)과 대우조선해양(6척) 순으로 각각 진행됐다.
이번 체결식에는 배재훈 HMM 사장을 비롯해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과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사장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부산항 신항에서 열린 '해운산업 리더국가 실현전략 선포 및 1.6만TEU급 한울호 출항식'에 참석, 국정과제인 해운재건의 성과를 점검하고 해운산업 리더국가로의 도약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해운재건을 통해 한국해운 위상과 국적 원양선사 경쟁력 회복과 함께 조선업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것을 격려하면서 "온실가스 규제 등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이하 맥쿼리인프라펀드)가 올해 상반기 실적을 지난달 31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여유 있는 차입 한도를 토대로 향후 신규 투자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3일 회사에 따르면 상반기 펀드 운용수입은 191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순이익은 2.7% 오른 1690억 원을 기록했다.
현재
'황해 경제자유구역청'이 '경기 경제자유구역청'으로 명칭을 변경한다. 황해 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지구는 친환경 미래자동차 육성을 위해 전기장비, 운송장비 등의 연관 분야 산업 유치업종을 추가, 친환경 미래자동차 육성 혁신생태계 기반을 마련했다.
정부는 30일 한국기술센터에서 '제117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열고 황해 경자청 명칭 변경을 보고하고 3건
HMM은 세계 최대 2만4000TEU급 컨테이너 2호선 ‘HMM 오슬로’호가 지난 28일 컨테이너를 가득 채워 유럽으로 출항했다고 31일 밝혔다.
HMM 오슬로호는 지난 11일 부산항 신항에 입항해 중국 상하이, 닝보, 옌톈을 거쳐 27일 싱가포르에 입항했으며, 2만4000TEU급 컨테이너선의 통상 최대 선적량인 1만9300TEU를 넘는 1만950
청와대는 25일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HMM 알헤시라스'호가 수에즈운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유럽항로 국적선 직접 투입으로 잃어버린 글로벌 핵심항로를 되찾았다"고 평가했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2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지난 4월 23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명명식이 거행됐던 2만4000TEU급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