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문화재단이 지난 6월 20일 당감종합사회복지관과 27일 부산진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찐-고 매칭 프로젝트' 공연을 진행했다.
'찐-고 매칭 프로젝트'는 주민과 기관의 문화예술 수요를 지역 예술인과 연결하는 사업이다. 생활권 내 다양한 공간에서 공연을 지원해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부산
(재)부산진문화재단은 다음달 1일부터 21일까지 전포와일드클럽에서 미디어아트 전시 '이제는, 전포시대'를 연다.
이번 전시는 '나의 전포동'을 주제로, 부산진구민의 일상과 기억, 그리고 도시의 서사를 미디어아트로 풀어낸 자리다.
지역 작가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완성한 208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익숙한 골목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언어로 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