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첫 개최 이후 35회째…한국화·서양화·사진 등 다양한 장르 전시13일까지 구청 백양홀서 진행
부산진구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성과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제35회 부산진구 문화예술인전’이 막을 올렸다.
부산진구는 지난 2일 오후 5시 구청 백양홀에서 김영욱 구청장과 구의원, 문화예술인협의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 개막식을 개
사회복지법인 동일이 추석을 앞두고 부산진구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회복지법인 동일은 10일 부산진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일·㈜동일스위트 김은수 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은수 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부산진구스포츠클럽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수영 종목에서 은메달 4개를 획득하며 5년 연속 전국소년체전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이어갔다.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클럽 소속 이지한(창신초 4학년)은 4학년 이하부 접영 1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 문턱까지 갔지만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초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불법 선거운동 논란이 부산진구 선거판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의 적발과 조치 이후에도 동일한 유형의 홍보물이 반복적으로 발견되면서 단순 일탈을 넘어 조직적 개입 의혹까지 제기되는 양상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진구 후보 일동은 22일 입장문을 통해 “선관위 적발 이후에도 국민의힘 2-나 오우택 후보를 지지하는 불법
부산진구가 취약계층 아동을 조기에 찾아내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위기아동 ZERO’ 사업을 본격화한다. 발굴의 속도와 현장 연계를 앞세워, 보이지 않던 위기 신호를 행정 시스템 안으로 끌어들이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사업은 학교와의 협력을 축으로 설계됐다.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교육 현장을 중심에 두고, 행정이 뒤따라 지원하는 구조다.
“이웃 어른들에게 싹싹하게 인사도 잘하던 착한 아이였는데….”
24일 새벽 부산진구 개금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는 단순한 비극을 넘어 사회적 숙제를 다시 꺼내 들었는데요. 매캐한 냄새가 가시지 않은 4층 외벽은 검게 그을려 있었고, 아이들이 머물던 침실의 흔적은 선명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비가 내리는 아침, 이웃들은 우산을 든
공정거래위원회는 발주자에게 도급 계약금액을 증액받고도 수급사업자에게는 하도급 대금을 증액하지 않은 '태림종합건설'에 시정 명령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태림종합건설은 부산진구청이 발주한 당감동 복합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중 겹침CIP공사와 관련해 발주자로부터 도급 계약금액을 증액받고도 내용과 비율에 따라 수급사업자에 하도급 대금을 증액하지 않은
포스코건설은 30일 주거개선 봉사단체 한국해비타트, 부산시 부산진구청, 서울여대, 한양대, 부산대 등과 부산진구 밭개마을에서 ‘2021 도시혁신스쿨 인(in) 부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도시혁신스쿨은 대학생들이 도시재생에 관한 수업을 듣고 주민 환경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 실행하는 사업이다. 포스코건설은 사업을 위한 경비 등
재보궐 선거가 2주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야당의 대여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에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관련 공세를,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에겐 형의 땅 특혜매매 의혹을 제기했다.
우선 박 전 시장 성추행 사건을 고리로 한 공세는 재보궐 선거 발생의 원인임을 부각하며 ‘정권심판론’을 더욱 키우려는 의도다. 김종인 비
여운 음식점을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부산진구청 측은 여운 음식점을 지난 16일 오후 8시 45분부터 오후 10시 6분 사이에 다녀간 방문자가 있다면 보건소 방문 검사를 당부했다.
부산진구청이 전한 여운 음식점은 서전로10번길 31-5, 2층에 위치해있다.
현재 해당 음식점은 소독조치가 완료됐다. 여운
롯데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일대에 분양하는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 견본주택을 12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부산진구 부암1구역 재개발 단지인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34층짜리 21개 동에 총 2195가구 규모로 이 중 144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온다. 전용면적 기준 △59A㎡ 534가구 △59B㎡
이달부터 부산에 위치한 주요 상업지역 4곳에 다 마신 음료 페트병, 캔을 버리면 칠성사이다 제품을 보상받을 수 있는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분리수거함이 설치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5일 부산시민공원에서 ‘부산시청’, ‘부산시설공단’, ‘부산진구청’, ‘금정구청’ 등 부산시 지자체와 환경분야 스타트업 ‘오이스터 에이블’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1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연지2구역을 재개발하는 ‘래미안 어반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3층, 24개동 총 2616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1~126㎡ 136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 면적별로는 △51㎡ 30가구 △59㎡ 156가구 △84㎡ 113
대림산업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15-2번지에 전포1-1구역 재개발 사업인 ‘e편한세상 시민공원’을 5월 중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17개 동, 전용면적 59~107㎡로 구성되며 1단지 1286가구, 2단지 115가구 총 1401가구다. 이 중 일반분양 856가구를 전용면적별로 보면 1단지 △59㎡ 316가구 △74㎡ 71가구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는 서면으로 대표되는 지역 경제의 중심으로 유명하다. 90년대 해운대가 개발됐지만, 여전히 일대 주민들에게는 과거 ‘서면교차로 부산탑’으로 상징되는 핵심 지역이다. 반면 우수한 인프라에 비해 대규모 아파트 공급이 드물어, 주거지로서 가치는 저평가되고 있지만 이곳이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타운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
아파트 시세가 분양가 밑으로 떨어지면 원금을 보전해 주겠다는 매매계약에 따라 대금감액이 이뤄졌더라도 취득세 환급은 불가능하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잇달아 나왔다.
대법원2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부산의 A 아파트 주민들이 부산진구청장을 상대로 낸 취득세경정거부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원고패소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A 아파트 주
아파트 외벽 보수 작업을 하던 중 매달린 밧줄이 끊어져 사망한 김 모 씨의 유족을 도우려는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8일 김 씨는 경남 양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밧줄에 매달려 외벽 작업을 하던 중 김 씨가 틀어놓은 음악이 시끄럽다며 옥상으로 올라온 주민 서 모 씨가 밧줄을 잘라버려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다.
이후 김 씨가 부인과 고교 2학년인 첫째부터 2
부산 시립 부전도서관을 재개발하는 '부전문화누리 마루 사업'과 관련해 공문서를 위조한 민간 시행사가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진경찰서는 17일 공문서를 위조해 분양계약을 체결한 혐의(공문서위조 등)로 부전도서관 재개발 사업 시행사인 S사 대표 정모(40)씨를 구속하고, 사장 김모(51)씨와 이사 김모(3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 민간 시행사의 공문서 위
CJ대한통운이 전통시장 살리기와 시니어 일자리 창출 모두를 충족하는 새로운 사업모델 ‘전통시장 실버택배’를 선보였다.
CJ대한통운은 20일 국내 최대 전통시장인 부산광역시 부전마켓타운에서 실버택배 사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실버택배원이 부전마켓타운 내 상점들에서 택배 화물을 집화해 시장 인근 물류센터로 모으고, 이를 CJ대한통운 허브터미널로
다수의 공공기관이 용역근로자에 대한 보호지침을 준수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새정치민주연합 우원식, 은수미 의원은 7일 고용노동부가 지난 5월 1일부터 6월 5일간 실시한 공공부문 용역근로자 근로조건 보호지침 실태조사결과 다수의 공공기관이 용역근로자에 대한 보호지침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고용노동부의 실태조사는 전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