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법정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8일 서울·대전·부산에서 불꽃 유세전을 펼친다. 22일 간의 대장정 결과 오차 범위 내에서 박빙 승부를 보이고 있어 두 후보는 광폭 행보를 택했다.
박 후보는 오전에 기자회견을 연 뒤 오후부터 경남·부산·대전·서울을 잇는 광폭 유세를 통해 지지를 호소한다. 먼저 경남 창원시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둔 18일 강남에서 유세를 갖고 “내일이 투표하는 날인데 승리가 예감되나. 이제 우리가 이겼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문 후보는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역을 찾아 “개인의 승리가 아닌 경제민주화, 복지국가, 새 정치, 새 시대, 남북평화 등 모든 것의 승리”라며 이 같이 말했다. 문 후보가 유세지로 강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부산에서 목격됐다.
13일 오후 한 네티즌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부산역 광장에서 만난 '무한도전' 팀입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등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여장한 정준하와 콧수염을 붙인 유재석, 가수 데프콘이 눈길을 끈다. 이는 '2013 달력
무소속 안철수 전 대선 후보는 7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지원하기로 결심한 이유에 대해 “어제 아침 문 후보가 민주당의 정당쇄신, 정치개혁 대한 대국민 약속을 했다”며 “그래서 새정치를 바라는 저와 지지자들을 위해 문 후보를 도와주는 게 옳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안 전 후보는 이날 저녁 부산역 광장에서 문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유세를 갖고 “부산
무소속 안철수 전 대선 후보가 7일 부산 자갈치 시장을 찾아 “투표합시다”라고 직접 외치며 투표를 독려했다.
안 전 후보는 이날 저녁 6시께 부산 자갈치역 앞에 도착해 거리를 걸으며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악수를 나눴다. 그는 시민들에게 “투표해달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안 전 후보가 도착하자 거리에 있던 시민 수백명이 몰려들었다. 이들은 ‘안철수’를
추억으로만 여겼던 기차 여행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단순하게 기차를 이동하는 수단으로만 활용하는 것이 아닌 해외여행처럼 패키지나 테마상품화해 열차를 운영하고 있어 취향대로 고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다양한 패키지 상품 외에도 열차로 이동하기 때문에 정확한 시간에 교통 혼잡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데다, 다양한 테마와 가격까지 저렴해 특
SI(시스템통합) 솔루션 전문 업체인 비츠로시스가 부산도시철도 스크린도어 및 광고물 유지보수 계약을 수주했다.
비츠로시스는 30일 스크린도어 설치 및 운영사업자인 휴메트로릭스와 부산도시철도 1, 2호선 10개역의 스크린도어(platform screen door·PSD) 및 광고시설물 유지보수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은 총 195억 540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던 KTX 열차가 터널안에 멈춰서 1시간 가량 운행이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다.
27일 오후3시30분경 서울발 부산행 KTX 133호 열차가 국내 최장터널인 부산 금정터널 안에서 멈춰서 1시간 가량 운행이 중단됐다. 사고 열차는 부산을 향하던 중 부산역 도착 5분 전에 갑자기 멈춰선 것으로 전해졌다.
열차는 1시간 가까이 움직임이 없
민주노총 산하 최대 산별조직인 금속노조가 지난 13일에 이어 20일 총파업에 나선다.
금속노조는 4대 요구와 2012년 임단협 투쟁 완전 승리를 위한 2차 총파업 투쟁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금속노조는 지난 13일 ▲심야노동 철폐 ▲원하청불공정거래 근절 ▲비정규직 철폐 ▲노동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며 주야 4시간 파업에 나선 바 있다.
현대차지부가
지난 2004년과 2010년 국토횡단에 나섰던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이 2년 만에 또 다시 길로 나섰다.
박용만 회장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산역에서 출발합니다 파이팅!!’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용만 회장은 파란색 두건을 머리에 매고 동료들과 함께 ‘경상도와 전라도를 가로지르는 걸어서 남도천리’라는 플
코레일은 27일부터 회의와 식사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조찬 회의실을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조찬 회의실은 서울역 등 KTX가 정차하는 전국 6개역에 모두 9실이 마련됐다.
대상역은 서울역, 광명역, 대전역, 서대전역, 동대구역, 부산역 등이다.
대표적으로 서울역 회의실에서는 죽과 샌드위치 세트, 대전역과 서대전역에서는 베이글 토스트나 한식 등
본격적인 분양 성수기가 시작되면서 세종시, 부산 등 지방을 중심으로 수익형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실제로 다음주 4127가구의 분양물량 중에서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의 경우 절반을 웃도는 2129가구가 공급에 나선다.
23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번지에 따르면 3월 넷째 주에는 전국 7곳 사업장에서 총 4127가구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당
KTX-산천 열차 기관사가 정차역을 착각해 동대구역을 지나쳤다가 300m 가량 후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코레일에 따르면 서울역을 출발해 부산역으로 가던 KTX 4007호 열차가 오후 5시44분에 정차할 예정이던 동대구역을 300m가량 지나쳤다.
열차는 역주행해 동대구역에 되돌아왔고 하차할 승객을 보낸 뒤 예정된 시간보다 14분 지연된 오후 5시
올 상반기 중대형 건설사들이 각각의 고유브랜드를 적용한 수익형부동산 신규공급을 준비하고 있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올 상반기 한라건설과 GS건설, 한양, 한화건설, 대우건설 등 중대형 건설사들이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등 수익형부동산 고유브랜드를 단 신규물량 분양을 준비 중이다.
먼저, 한라건
가슴 기슭에 꽃 그리움이 문득문득 피어오르던 혹독한 겨울 끝에 온 봄. 겨울에 피는 유일한 꽃이라 하여 한사(寒士)라 일컫는 동백꽃을 찾아 뱃고동 소리가 물비늘을 가르는 해운대 동백섬을 찾았다.
서울역에서 출발한 KTX열차는 2시간 30분 만에 부산역에 도착했다. 부산에 도착해 처음 발길을 가져간 곳은 부산대표 어시장‘자갈치시장’이다. 아침 일찍 방문한
한라건설이 3월 중에 부산에서 도시형 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이 결합한 ‘한라비발디 스튜디오(STUDIO) 422’를 선보인다. 지하 3층에 지상 25층, 1개동 422가구 규모로서 이곳에 도시형 생활주택,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18.62∼23.84㎡ 150가구, 오피스텔은 26.59∼29.81㎡ 272실이다.
지난해 전국에서 1~3순위 청약마감 사업장이 가장 많았던 Top3 지역(부산, 경남, 광주)에서 올 연말까지 신규분양 물량 2만3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13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청약마감(1~3순위)된 단지 144곳(민영분양 기준, 공공 및 임대는 제외)을 분석한 결과 76개 사업장(53%)이 부산광역시와 경상남도, 광주광역시에
지난해 지방 소형 아파트의 시세가 21% 급등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반면 수도권 소형 아파트는 0.42% 하락해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다.
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광주지역 소형아파트가 30% 급등하며 지난 1년간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경남 29%, 충북 26%, 부산 25% 순으로 올랐다.
이는 비교적 자금 부
현대자동차는 3일부터 4주간 매주 금요일마다 현대차 블로그와 포털 사이트 다음의 자동차 코너에 각계 유명인사 10인이 직접 쓴 i40 살룬 릴레이 시승기를 게재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는 3일 배우 김정은씨를 시작으로 KBS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 출연 중인 박광현·소이현씨 등 각 분야의 유명인사 10인의 시승기를 4주간 매주 금요일 포털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