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중소기업 제품 전용판매장의 수가 늘어나면서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 판로 개척이 힘을 받고 있다.
최근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제품 전용판매장의 성과가 잇따르자 국내외 판매장을 늘리고 있다. 현재 해외 중소기업 제품 전용판매장은 미국, 도일, 인도네시아 등 대형유통업체 4곳에 입점해 있고, 6곳과 입점협의 중이다. 올해 6월말 기준으로 총 326개 중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2020년으로 예정된 부산 북항 재개발 2단계 사업의 조기착공을 주문하고 나섰다.
박 대통령은 22일 오후 중구 중앙동의 북항 재개발사업 현장사무실에서 열린 비공개 환담회에서 “이게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하다. 계획대로 하다가 더 크게 발전할 기회를 놓칠 수 있다”며 “가능하면 (시기를) 당길 수 있는 방안을 검토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개성공단 정상화를 염원하며 부산에서 임진각을 향해 출발한 '평화 국토대행진' 해단식이 8일 서울 여의도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단이날 해단식에 참석한 한재권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대위원장(왼쪽)과 옥성석 개성공단기업협회 부회장이 밝게 웃고 있다. 지난 4일 개성공단 근로자협의회 소속 근로자들은 660km의 대장정을 목표로
개성공단 정상화를 염원하며 부산에서 임진각을 향해 출발한 '평화 국토대행진' 해단식이 8일 서울 여의도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단원들이 해단식에서 한재권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대위원장 등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4일 개성공단 근로자협의회 소속 근로자들은 660km의 대장정을 목표로 부산역에서 국토 대행진을 시작했
개성공단 정상화를 염원하며 부산에서 임진각을 향해 출발한 '평화 국토대행진' 해단식이 8일 서울 여의도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단원들이 해단식에서 피로회복제를 마시고 있다. 지난 4일 개성공단 근로자협의회 소속 근로자들은 660km의 대장정을 목표로 부산역에서 국토 대행진을 시작했으나 공단이 정상화 수순을 밟게 되면서 국토대
개성공단 기계·전자부품 업체들이 개성공단 설비를 국내외 지역으로 이전하겠다고 3일 밝혔다.
개성공단 기계·전자부품소재 기업인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개성공단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기계부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은 더 기다릴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업인들은 “결정이 안될 때에는 개성공단 설비를 국내외 지역으로 이전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는 3일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중대 결단’을 발표한다.
유창근 비대위 대변인은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전체 123개 입주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할 것”이라며 “설비투자나 재투자 등 설비업체들의 한계가 왔음을 표현하는 중대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전체 입주기업 가운데 46곳인 기계·전자
삼성선물은 오는 27일 오후 7시부터 지역세미나의 일환으로 부산역 KTX역내 회의실에서 ‘해외통화선물 실전매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외국계은행 외환딜러와 FX해외통화선물 투자경력 15년의 업계 고수인 ‘남한산성’을 초대해 진행하는 것으로 중장기 전망을 다루는 기존 세미나와는 달리 개인투자자들이 실전매매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
부산 경찰이 싸이의 '젠틀맨'을 패러디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부산 경찰은 30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팬 4만명 돌파 헌정 동영상’으로 젠틀맨을 패러디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부산 경찰은 마치 싸이가 젠틀맨 뮤직비디오 속에서 짓궂은 장난을 치듯 회의 도중 ‘시건방춤’을 추고 작전 설명 중에는 ‘야한 동영상’을 트는 등 황당한 행동을
'98년도 500원 고백의 결말'이란 제목의 글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500원짜리 동전이 담긴 사진과 함께 짤막한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얼마전까지 사귀는 애가 있었어요"라며 "제가 걔한테 고백할 때 '1998년도 500원 찾을 때까지 나랑 사귀자'라고 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아들 아시죠? 저거 희귀탬인거...그렇게
전국에서 운영중인 중국음식점 수가 1만300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신용평가회사 내 상권정보사업팀인 나이스비즈맵에 따르면 지난 2012년 말 현재 성업중인 중국음식 점포수는 1만3056 곳인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경기상황이 어렵다고 하나 중국음식점 수는 지난 2010년(1만658곳)에 비해 20% 이상 증가했다.
이는 짬뽕 탕
지난해 12월 21일 노조사무실에서 목을 매 숨진 고(故) 최강서씨 영결식이 24일 치러졌다.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한진중공업지회 간부였던 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66일, 금속노조가 최씨 시신을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로 옮겨 농성한지 26일만이다.
장례식은 오전 8시 발인식으로 시작됐다. 발인식은 유가족과 노조원 등 400여명
한진중공업과 금속노조가 영도조선소 내 농성사태를 끝내기로 합의하고 23일 오후 최종 합의문에 서명했다. 금속노조가 고 최강서 씨 시신을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로 옮겨 농성을 시작한지 25일만이다.
양측은 이 날 부산 영도구 봉래동 영도조선소에서 합의문 조인식을 갖고, 한진중공업이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158억원의 손해배상소송과 고 최 씨의 장례문제 등에 대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와 한진중공업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민주노총 소속 금속노조는 30일 오후 정리해고 철폐, 불법파견 정규직화, 노조파괴 등에 대한 사태해결과 근본적인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4시간 가량 총파업을 벌였다. 이들은 30일 오후 부산역에서 대규모 집회를 가진 뒤 거리행진을 벌였다.
이후 노조원들은 자살한 간부의 시신을 들고 한
쌍용자동차 노사가 국회의 국정조사 반대를 위한 대국민 청원에 함께 나섰다.
쌍용차는 노사는 21일 전국 주요 8개 지역에서 ‘쌍용차 정상화 추진과 국정조사 반대’를 위한 청원서 서명 및 대국민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역을 비롯해 부산역, 용산역, 영등포역, 수원역, 평택역 등 수도권 주요 역사 8개소에서 진행된 대국민 활동에는 노
부산 솔로대첩 장소가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변경됐다.
솔로대첩을 주최하는 '님이 연애를 시작하였습니다'(이하 님연시) 측은 21일 "당초 부산역에서 실시하려던 행사가 참가인원 2000명 이상일 경우 해운대로 장소를 변경하기로 했으나, 해운대 구청과의 이해관계로 인해 취소됐다"며 "부산 솔로대첩은 광안리에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산 솔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18일 “새누리당이 남북 간의 정상회의록을 공개하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은 정말 위험하고 철없는 일”이라며 새누리당을 비난했다.
문 후보는 이날 오후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역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고 “박근혜 후보도 2002년도에 북한에 가서 김정일 위원장과 만난 적 있는데 그 대화록을 공개하라고 요구한 적 있는가”라며 이 같
“NLL대화록 공개 요구는 위험하고 철없는 일.”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대선 전날인 18일 밤 부산역 광장 유세에서 새누리당의 ‘NLL(서해 북방한계선) 대화록’ 공개 요구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문 후보는 “그(대화록) 내용은 전혀 문제가 없다”며 “남북정상 회담록을 공개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정말 위험하고 철없는 일이자 외교 근간을 무너뜨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측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이 18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향해 “정신나간 노무현 정권의 2인자가 다시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면 이제 (북한) 김정은에게 가서 똑같은 짓을 할 것”이라고 원색비난했다.
김 본부장은 이날 오후 부산역 광장에서 박 후보 지지유세에 나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김정일에게 가서 마치 애들이 어른에게 잘 보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18일 민주통합당의 정권교체론에 대해 “야당이 주장하는 정권교체는 실패한 참여정부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또 다시 실패한 과거가 반복되기를 원하느냐”고 비꼬았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부산지역 합동유세에서 “실패한 과거로 돌아서는 안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제는 시대를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