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가 실질적인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생경영 우수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단발성 기부를 넘어 생애주기별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진공은 지난 13일 부산 본사에서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상생경영 우수기업 인증' 인증서를 수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인증은 지역사
한국남부발전이 발전사 최초로 재생에너지 분야의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을 완료하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남부발전은 8일 부산 본사에서 '2025년도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국책 사업으로, 남부발전은 올해 9월부터 풍력
기술보증기금은 올해 기술력과 혁신성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국내외를 아우르는 개방형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글로벌 기술금융의 중심축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기보는 부산 본사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비전인 ‘혁신기업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글로벌 기술금융 허브’를 공식 선포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남부발전이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양극화 해소를 위해 3년간 783억 원 규모의 대대적인 지원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23일 부산 본사에서 동반성장위원회 및 협력사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OSPO 동반성장협의체' 발대식을 갖고, '협력기업 생태계 강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남부발전은 협력사들의 임금
한국남부발전은 16일 부산 본사에서 '2025년 제2차 KOSPO 안전경영위원회'를 열고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을 다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른 심의 및 자문 기구로,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협력사 노사 대표, 근로자 대표, 안전 분야 전문가 등 총 16명의 위원이 참석해 안전 현안을
한국남부발전은 16일 부산 본사에서 김경식 ESG네트워크 대표를 초청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ESG 기반 조직역량 강화 리더십 특강’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발전공기업으로서의 ESG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지향적인 조직으로의 전환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을 비롯한
한국남부발전은 16일 부산 본사에서 한국표준협회 및 8개 협력사와 ‘품질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 전환과 발전설비 고도화라는 산업 흐름에 발맞춰 협력사의 품질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발전설비 운영의 신뢰도를 확보하는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개 주체는 표준화된 품
한국남부발전은 8일 부산 본사에서 협력사와 함께하는 ‘2025년 KOSPO 기본 바로 세우기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기본과 원칙 준수’라는 핵심 가치를 통해 설비신뢰도 제고, 안전사고 예방, 행복한 일터 조성 등 3대 분야의 현장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8개 빛드림본부와 상주 협력사가 모두 참
한국남부발전은 최고경영자(CEO) 취임 1주년을 맞아 4일 부산 본사에서 '작업중지권 우수자 포상'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료의 위험을 인지해 작업을 중지한 미담 사례 5건을 발굴·포상함으로써 작업중지권의 적극적인 실천과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근로자가 안전한 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덕분에 2018년 이후
한국선급이 해사산업의 안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전문인재 확보에 나섰다.
KR은 2025년도 제2차 및 제3차 공개채용을 통해 정규직과 계약직을 포함한 7개 분야 1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2차 공개채용에서는 △온실가스(신입·정규직) 2명 △유체·구조(경력·정규직) 2명 △원자력(경력·정규직) 1명 △풍력 하중해석(경력·정규직)
한국남부발전은 28일 부산 본사에서 전사가 참여하는 '2026년도 예산안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심의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이번 토론회가 "민생안정을 위한 투자 활성화 및 회사 재무건전성 확보 방안"에 대한 건설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김 사장은 예산 효율화를 통해 절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0일 부산 본사에서 신입직원 81명을 대상으로 '감사원의 찾아가는 적극행정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감사원이 발표한 '공직사회 활력제고를 위한 감사 운영 개선 방향' 등 공직자의 적극행정 장려 문화 기조에 발맞춰 감사원과의 협력을 통해 실시됐다.
감사원 적극행정총괄담당관 황영길
기술보증기금은 18일 부산 본사에서 ‘중대재해처벌법’의 효과적 이행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법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새정부의 안전보건 정책 기조에 맞춰 임직원의 법 이해도를 높이고, 중대재해 예방과 조직 내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기보 임직원과 시설관리 자회사인 기보메이트 경영진이 참석했다. 참석자
한국남부발전이 폐기되는 정보통신기술(ICT) 설비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자원 선순환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달성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남부발전은 11일 부산 본사에서 ICT 설비 재생 전문기업인 그리니시스템, 중증장애인단체인 에덴복지재단과 '디지털분야 ESG 경영 실천 프로젝트'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온실가스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가 국적 선사의 대응 역량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진공은 21일 부산 본사에서 선박 온실가스 배출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맵시·에코마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해진공 협약사는 기존 4곳에서 6곳으로 늘었다.
IMO는 선박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한국남부발전은 20일 부산 본사에서 '2025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과 중동 분쟁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직원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전쟁과 국민'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정길현 전
한국남부발전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전사적 업무 혁신을 가속하고, 정부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전략 논의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18일 부산 본사에서 김준동 사장을 비롯한 모든 경영진과 조직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8월 KOSPO 미래전략해커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지난 6월 출범한 '국정과제 추진 TF'의 후속 조치로
양산시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부산 본사 기업 ㈜바로에프에스와 ㈜세원메딕스와 총 195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업은 가산일반산업단지로 확장 이전하며 34명의 지역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식품첨가 소스류 제조업체인 ㈜바로에프에스는 114억 원을 투자해 15명을, 치과용 임플란트 등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세원메
김준동 사장 주관 긴급 회의…작업중지권 확대·중대재해 대응 총력산업부 지침 후속조치…에너지공기업 안전관리 체계 전면 점검
한국남부발전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전사 비상안전경영에 돌입했다. 발전 현장 전반의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작업자 권한을 확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 대응 조치가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은 6일 부산 본사에서
한국남부발전이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위한 직접 소통에 나섰다. 경영진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제시하는 자리에서 중소기업 35개사는 남부발전과의 동반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남부발전은 14일 부산 본사 강당에서 협력 중소기업 35개사를 초청해 ‘모두의 성장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준동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