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박해수, 김선영, 김금순, 김국희, 우정원, 공성하, 백현진 등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들이 목숨과도 같은 ‘집값’을 지키기 위한 생존 투쟁에 나선다.
10일 tvN에 따르면 새 드라마 ‘위대한 방옥숙’은 2027년 상반기 첫 방송된다.
‘위대한 방옥숙’은 집값에 진심인 ‘깡패 같은’ 부녀회와 재개발에 진심인 ‘진짜 깡패’ 조합장의 생존
차태현과 엄지원이 넷플릭스 새 코미디 영화 '복직경찰'로 호흡을 맞춘다.
넷플릭스는 6일 가족 액션 코미디 영화 '복직경찰'의 제작을 확정하고 배우 차태현, 엄지원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을 공개했다.
'복직경찰'은 아내를 대신해 다섯 남매를 홀로 돌보게 된 형사 동식이 예상치 못한 범죄 조직 소탕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육아와
배우 장나라와 손호준이 드라마 ‘고백부부’에 이어 6년 만에 또 한 번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장나라는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조선 새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이하 ‘해피엔드’) 제작발표회에서 “연기하면서 공부가 정말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대본을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결혼 후 복귀작으로 ‘헤피엔드’를 고른 장나라
배우 송혜교가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통해 송혜교라는 이름값을 증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고현정, 전지현, 이영애 등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온 스타들과의 뜨거운 각축전 예상된다.
송혜교는 9일 오후 열린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제작발표회에서 “멜로 드라마를 기다려주는 분들도 있는 반면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은 오리지널 드라마 ‘욘더’에 배우 신하균, 한지민이 출연한다고 2일 밝혔다.
이준익 감독이 연출하는 ‘욘더’는 죽은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과학기술의 진보가 만들어낸 세계 ‘욘더’를 마주한 인간군상들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
배우 정유미와 공유가 ‘82년생 김지영’을 통해 세 번째 호흡을 맞춘다.
17일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제작사 ‘봄바람 영화사’ 측은 정유미가 연기하는 ‘김지영’의 남편 정대현 역을 공유가 맡게 됐다고 전했다.
정유미와 공유는 영화 ‘도가니’를 시작으로 ‘부산행’ 그리고 ‘82년생 김지영’을 통해 세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됐다.
'동상이몽2' 강경준·장신영 커플이 추자현·우효광을 뛰어넘는 로맨스 커플로 등극할 기세다.
18일 밤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는 열애 5년 차 강경준·장신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강경준은 장신영과 함께 제주도를 찾아 자신의 속내를 고백했다. 강경준은 "많이 좋아하고 앞으로도 좋아할거다"라며 진심 어린 말을 건넸고, 장신영은 뜨
배우 배종옥, 변우민이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새 일일 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시, 첫사랑' 후속으로 방송되는 '이름 없는 여자'는 지극한 모성애 때문에 충돌하는 두 여자 홍지원(배종옥 분)과 손여리(오지은 분)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24일 저녁 7시 50
배우 고소영이 장동건의 아내가 아닌 윤상현의 아내로 안방극장의 문을 두드린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속 억척 아줌마 심재복 역할을 통해서다.
고소영은 23일 오후 열린 '완벽한 아내'(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의 제작발표회에서 "시기를 미루면 더 이상 연기를 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적극적으로 작품을 보는 시점에 '완벽한 아내'를
'해피투게더3'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가 라미란에게 의문의 1패를 안겨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특집으로 꾸며져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주역인 차인표, 라미란, 조윤희, 이동건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차인표는 극중 부인인 라미란을 향한 실제 부인
배우 하정우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터널' 하오하오 쇼케이스에 참석해 질의에 답하고 있다.
'터널'은 집으로 가는 길,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재난 영화로 오는 8월 10일 개봉 예정.
배우 정유미와 마동석이 부부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1일 서울 종로구 종로 그랑서울 나인트리 컨벤션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 제작보고회에서는 배우 마동석과 정유미가 참석했다.
정유미는 "너무너무 좋았다. 우리 영화에 액션도 많았는데 마동석 선배님이 감성과 이성을 같이 갖고 계신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 연기하는데 도움을 많이
‘비밀은 없다’ 손예진이 김주혁과 호흡에 대해 밝혔다.
손예진은 26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비밀은 없다’ 제작보고회에서 김주혁과 부부로 두 번째 만나는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이후 8년 만에 다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손예진은 “만날 때마다 정상적인 부부는 아니다”라며 “그래도 또 만나게 돼 반가웠다.
'최화정의 파워타임' 조태관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조태관은 29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가수 김나영과 함께 출연해 임담을 뽐냈다.
이날 조태관은 DJ 최화정으로부터 "'태양의 후예'에 어떻게 출연하게 됐느냐"고 물었다.
이에 조태관은 "어느 날 감독님, 조감독님에게서 메시지가 왔었다"라고
'사임당' 이영애 대본 리딩 현장 '사임당' 이영애 대본 리딩 현장 '사임당' 이영애 대본 리딩 현장
'사임당' 이영애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 제작사는 지난달 4일 탄현 SBS 제작센터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 모습을 2일 선보였다.
이날 대본 리딩 현장에는 윤상호 PD와 박은령 작가를 비롯해
김희정 월화드라마 '화정' 김희정 월화드라마 '화정' 김희정 월화드라마 '화정'
배우 김희정이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 합류한다.
24일 김희정의 소속사 씨아니밴코 그룹에 따르면 김희정이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강빈' 역으로 캐스팅됐다.
김희정은 맡은 강빈은 소현세자(백성현 분)와 부부 역할로, '화정'의 후반부를 이끌어갈 주역이 될 예정
'엄정화 서핑실력'
송승헌 엄정화가 영화 '미쓰와이프'를 통해 완벽한 부부 호흡을 맞춘 가운데, 엄정화의 수준급 서핑실력이 화제다.
엄정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엄정화는 몸에 밀착되는 래쉬가드를 입고,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바다 한가운데서도 프로 못지 않은 기량을 발휘해 눈길을 샀다.
한편,
엄정화, 송승헌의 첫 만남과 김상호, 라미란, 서신애의 가세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미쓰 와이프’(제작 영화사 아이비젼, 배급 메가박스 플러스엠, 감독 강효진)이 제작보고회를 갖고 베일을 벗었다.
영화 ‘미쓰 와이프’는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연우(엄정화)가 우연한 사고로 인해, 하루아침에 남편과 애 둘 딸린 아줌마로 한 달간 대신 살게 되면서 겪게
엄정화와 송승헌이 연기 인생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다. 판타지 설정에 의한 부부 호흡이다.
엄정화, 송승헌 주연의 코미디 영화 ‘미쓰 와이프’(제작 영화사 아이비젼, 배급 메가박스, 감독 강효진) 제작보고회가 13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을지로6가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난 엄정화, 송승헌의 연기 호흡
배우 임형준이 김유정과 부녀케미를 공개했다.
22일 sidusHQ 공식 트위터에 "참 밉상이지만 드라마에선 없어선 안 되는, 현실에서는 슬픈 눈의 주인공!? 진상 남편 임형준의 '앵그리맘' 대본 인증샷을 공개합니다! 김유정과의 부녀케미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본 인증샷! 오늘 밤에도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했다.
공개된 여러 장의 사
정진영·이정은 부부 호흡…‘집밥’ 통해 오래된 부부의 관계 되짚어
8월 29일 한국영상자료원서 초청 상영…이준익 감독 GV도
평생 아내가 차려준 아침밥으로 하루를 시작했던 남편이 처음 부엌에 선다. 국을 끓이고 밥상을 차리면서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아내의 수고와 한집에서 살아간다는 의미를 새삼 깨닫는다.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이야기다.
남경주(58)는 자타 공인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다. 그가 뮤지컬 배우로서 무대에 오른 지도 벌써 약 40년. 강산이 네 번 바뀐 시간에도 무대 위의 남경주는 나이 들지 않았다. 한결같은 에너지를 자랑한다. 비결을 묻자 그는 “그냥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을 뿐”이라고 웃으며 답했다. 화려한 무대를 벗어나 마주한 진짜 남경주는 소탈하고 인간미
●Exhibition
◇헬로, 스트레인저!
일정 12월 19일까지 장소 하자센터
‘낯설다’는 감각은 무엇인가? 익숙함이 자연스러운 자극을 마주했을 때 받는 감각이라면, 낯섦은 자연스럽지 않은 자극에 대한 불편한 느낌이다. 전시 ‘헬로 스트레인저’는 이런 낯선 감각에 집중해 우리 사회의 여러 고정 관념을 세 작가의 그림책으로 살펴보게 한다.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