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첫 신고안내 도입…대리기사·배달라이더 등 인적용역사업자 확대모바일 안내·미리채움 서비스 제공…무신고·과소신고 시 가산세 유의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개인사업자는 업종과 소득 규모와 관계없이 오는 2월 10일까지 지난해 사업장 운영 현황을 신고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유튜버 등 1인미디어콘텐츠창작자가 처음으로 신고안내 대상에 포함되고, 대리기사와 배달라
지난해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을 영위한 개인사업자는 158만 명으로 조사됐으며, 이들은 2월 10일까지 업종별 수입금액 등 사업장 현황을 신고해야 한다.
국세청은 면세사업자 158만 명에게 2024년 귀속 사업장 현황신고 안내문을 20일부터 모바일로 발송한다고 16일 밝혔다.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는 △병·의원 △학원 △주택임대업 △농·축·수산물 도소매업
하나은행은 하나금융그룹 통합 모바일 뱅킹 앱인 '하나원큐'에서 '정부24'의 주요 공공문서를 신청하고 발급 받을 수 있는 전자증명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정부24의 회원가입 정보와 연동해 일상 생활에 필요한 공공문서를 하나은행 자체인증서(하나OneSign 인증서)를 통해 모바일로 신청하고 발급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또한
이르면 내달부터 소기업소상공인공제인 노란우산 가입과 공제금 청구 절차가 간소해진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노란우산공제 가입과 공제금 청구 시 국세청과 연계된 정보 6종의 서류 제출을 제외하는 내용의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시행령’ 개정안이 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노란우산공제는 폐업이나 노령 등의 생계위협에 대비해 생활안정과 함께 사업
지난 2월 10일은 2019년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에 대한 사업장 현황 신고 기한이었다. 신고 기한 당일 사업장 현황신고 관련 문의 사항, 특히 주택임대사업자 관련 문의가 빗발쳤다. 수입 규모가 소액인 주택임대사업자의 경우 꼭 사업자등록 및 임대소득 신고를 해야 하는지, 하지 않았을 경우 불이익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 많이 궁금해했다. 주택임대사업자가
병·의원, 학원, 주택임대업 등 부가가치세가 면세되는 개인사업자는 내달 10일까지 작년 귀속분 수입 등 '사업장 현황'을 관할 세무서에 신고해야 한다.
국세청은 오는 16일 부가가치세 면세 개인사업자 182만명에게 사업장 현황 신고 안내문을 발송한다고 15일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신고 대상자는 꼭 세무서를 가지 않고도 국세청 홈택스(homet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는 내달 12일까지 지난해 수입금액과 시설현황 등 사업장의 기본사항을 신고해야 한다.
국세청은 신고 대상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81만 명에게 이 같은 내용의 사업 유형별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17일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신고 대상자는 병·의원, 학원, 농·축·수산물 판매업, 대부업, 주택임대업 등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다.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는 지난해 수입금액과 사업자 기본사항을 다음 달 11일까지 신고해야 한다.
국세청은 부가세가 면제되는 개인사업자 약 71만 명에게 사업장 현황 신고 관련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신고 대상은 병·의원, 학원, 농·축·수산물 판매업, 대부업, 주택임대업 등 부가세 면세사업자다.
반면 국세청이 과세자료를
유통법 개정으로 지역 농·축협이 공급하던 조사료 종자 전체 품목이 면세대상이 됐는데도, 이를 공급하는 NH무역은 부가세를 포함해 양축농가에 유통해왔다는 주장이 나왔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은 12일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이 같이 밝혔다.
황 의원에 따르면, 현재 조사료 종자를 수입·판매하는 농협경제지주회사의 자회사인 NH무역은 지난달
최근 국세청이 금년 사업자현황신고와 관련 안내문을 발송한 뒤 많은 면세사업자들이 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국세청은 지난 20일 2014년 귀속 면세사업자 사업장현황신고 대상자 약 66만명에게 사업장현황신고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병/의원, 학원, 농/축/수산물 판매업, 주택임대업 등에 종사하는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들은 오는 2월 10일까지 지난해
국세 민원증명서 발급 서비스가 확대된다.
국세청은 지난 5일 지방자치단체 민원실에서 운영하고 있는 '어디서나 민원처리제' 서비스를 확대하고 인터넷을 통해 '사실증명' 홈택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디서나 민원처리제'는 민원인이 지자체 민원실을 방문해 국세 민원증명을 신청하면 정부민원포털 '민원24'를 통해 내용이 전송되고, 세무서에서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들은 다음달 10일까지 지난해의 수입금액과 사업장 기본사항을 국세청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대상은 병·의원, 학원, 농·축·수산물 판매업, 주택 임대업 및 대부업 등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62만명이다. 다만 과세자료로 수입금액 결정이 가능한 보험설계사, 음료품 배달원, 복권·연탄소매업자 등은 이번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세청은 15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에 대한 신고 후 사후검증이 대폭 강화된다.
18일 국세청에 따르면 병·의원, 학원, 농·축·수산물 판매업, 주택임대업, 대부업, 연예인 등 부가세가 면제되는 개인사업자 61만명은 다음 달 12일까지 지난 1년간의 수입금액과 사업장 기본사항을 국세청에 신고해야 한다.
다만 과세자료로 수입금액이 드러난 보험설계사와 음료품 배달원, 복
종합소득세 신고 시한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국세청은 오는 31일 신고·납부기한 마감에 앞서 납세자들이 종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거나 잘못 신고해 불이익을 받기 쉬운 사례와 유의점을 소개하고 나섰다.
다음은 종소세 신고 시 유념해야 할 사항들이다.
◇신고하지 않아 불이익을 받기 쉬운 사례
▲국외에서 신고받은 금융소득(이자·배당)이 있지만 소득액
연예인의 평균 수입이 직장인에 뒤진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연예인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2만1817명이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사업장 신고현황을 통해 신고한 수입금액은 총 5453억8800만원으로 연간 1인당 평균 2499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이는 2008년 연예인의 평균 수입 2851만원(신고인원 2만1619명,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7일부터 공단의 요양기관 정보마당 홈페이지에서 병의원을 비롯한 요양기관의 세무신고 편의를 위해 진료비 등 연간지급내역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서비스와 대상기관은 요양급여비용, 의료급여비용, 건강검진비용 등 8만1901개 요양기관과 장기요양급여비용을 지급받는 2만7211개 장기요양기관이다.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의
국세청은 16일 병원·학원·농축수산물·연예인 등의 개인사업자가 관할 세무서에 오는 2월10일까지 지난해 수입금액을 신고해야 부가가치세 면제 해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의료업·수의업·약사업을 운영하는 사업자는 신고를 하지 않거나 금액을 줄여서 신고할 경우 수입 금액의 0.5%에 해당하는 사업장현황신고 불성실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이르면 다음달부터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의 신용카드 수수료가 인하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2일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에 대해서도 신용카드 수수료율을 낮추기로 하고 준비과정에 있다"며 "이르면 다음달 중 수수료율이 인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앞서 재래시장 가맹점과 중소 가맹점의 수수료를 인하했으나 부가세 면세사업자는 인하 대상에
무대에서의 화려한 모습과 달리 1년에 500만원도 벌지 못하는 '배고픈' 연예인이 최대 1만8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8일 국세청에 따르면 2008년에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로 결정된 연예인은 모두 2만1619명으로 이 가운데 배우.탤런트 등이 1만2229명, 모델이 6238명, 가수가 315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07년
일이 꾸준하지 않아 안정적이지 못하지만 한번 인기를 얻으면 높은 수익을 얻는 배우.탤런트, 가수, 모델 등 연예인들의 수입은 과연 얼마나 될까?
7일 국세청에 따르면 배우.탤런트, 가수, 모델 등 연예인들이 연간 벌어들이는 수입은 평균 2850만원으로 집계돼 일반 직장인들의 평균 연간급여 3820만원보다도 1000만원 가량 덜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