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조직 '실→본부' 격상하고 힘 싣고테마 중심 차별화…핵심 성장 축 육성
[편집자주]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순자산총액 300조 원대 시대를 열었다. 퇴직연금 자금의 이동을 계기로 ETF는 개인투자자의 투자 수단을 넘어 자본시장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이투데이는 ‘ETF 300조 시대’를 맞아 연금자금 유입 구조와 운용사 실적 변화,
화성시가 동탄숲 생태터널에서 균열 징후가 확인되자 정명근 시장 지시로 대응단계를 ‘재난안전대책본부’로 즉시 격상하며 전면 통제 상황을 직접 지휘하고 있다. 단순 안전대책반 수준으로는 시민 불편과 안전 위험을 감당할 수 없다는 판단이다.
4일 화성시는 3일 오전 9시부터 목동 동탄숲 생태터널을 전면 차단한 뒤, △24시간 재난상황 감시 △주민불편 모니터링
업권별 '금융소비자 보호 방안' 마련금소처 ‘소비자보호총괄본부’ 격상
금융감독원이 이달 중 소비자보호 중심의 조직개편을 마무리한다. 금감원은 지난 9월 금융소비자보호처(금소처) 분리안이 철회된 이후 ‘소비자보호 강화’를 핵심 기조로 내세우며 연내 금융소비자 중심 조직개편을 예고한 바 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업권별 특성을 반영한 금융소비
이세훈 수석부원장 “내년 상반기 국민보고대회서 평가 받을 것”금소처 '소비자보호 총괄본부' 격상·분쟁조정국 권역 편제로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전면에 내세운 조직 쇄신을 선언했다. 정부조직법 개정안에서 금융소비자보호원(금소원) 분리 조항이 빠지며 고비를 넘긴 만큼 남은 과제인 공공기관 지정 추진에 대응하기 위해 ‘소비자보호 성과’라는 정공법을
기관영업부와 신탁연금부 본부 격상비이자영업본부 신설해 WM고객부 등 배치조직 영업력 강화 위해 영업통 인사 실시
광주은행이 '영업력 강화'를 위한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영업능력이 가장 큰 요소로 작용했다. 내부 발탁된 임원급 부행장보 5명(김종민ㆍ임형수ㆍ고재덕ㆍ변미경ㆍ김우진)은 모두 영업점에서 우수
Sh수협은행은 여신감리부를 신설하고 투자금융부를 본부급으로 격상하는 내용의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전일 이뤄진 조직개편으로 기업투자그룹는 '기업그룹'으로 명칭을 변경됐으며, 산하 투자금융부는 '투자금융본부'로 격상됐다. 지속경영추진본부는 '수산해양지원본부'로 이름을 바꿨고 DT본부 산하 디지털개발부는 '플랫폼부'로 변경됐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지난달 28일 기준 운용자산(설정액)이 설립 이래 처음 60조 원을 넘었다고 4일 밝혔다. 1년 전인 지난해 2월 말 54조 원에서 11.94% 늘어난 수치다.
NH아문디운용의 운용자산은 창립 20주년인 지난해 2월 55조 원을 넘긴 후 1년 여만에 5조 원 증가했다. 지난해 채권형(+1.6조)과 MMF(+2.2조)을 중심으로 성장
국토교통부는 11일 발생한 광주 아파트 사고와 관련해 현재 운영 중인 '사고대응반'을 13일부터 1차관을 본부장으로 둔 '건설사고대응본부'로 격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설사고대응본부는 우선 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타워크레인, 잔여 구조물 등의 구조적 안전성 검토와 필요한 조치에 대해 기술적 검토를 진행하며 사고 수습에 집중한다.
이후 사고조사위원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면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직접 대응에 나섰다.
대검찰청은 기존 ‘대검찰청 코로나19 대응TF’를 ‘코로나19 검찰 대응본부’(본부장 윤석열 검찰총장)로 격상한다고 6일 밝혔다. 전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19 대응체계 강화방안’에 따른 조치다.
구본선 대검차장검사가 총괄조정·통제관을
하이투자증권은 김경규 대표이사 취임 후 DGB금융그룹의 자회사로서 본격적인 시너지 창출을 위한 첫걸음으로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자산관리(WM) 영업조직과 전략조직의 분리를 통해 영업지원 강화 및 영업집중 추진 △단위조직 통합을 통한 조직 효율성 제고 △금융상품법인담당의 본부 격상으로 전략적 금융상품법인영
아제이 칸왈 한국SC은행장은 29일 한국이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에서 더욱 중요한 시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1일 취임한 아제이 칸왈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장(이하 한국SC은행)은 29일 서울 태평로 프라자호텔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은행장과 SC그룹 동북아시아 총괄본부 최고경영자(CEO)를 겸임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칸왈 행
취임 5개월을 맞은 마원 진에어 대표가 회사의 조직 체계를 재정비했다.
5일 진에어에 따르면, 이 회사는 3개의 ‘부’를 모두 ‘본부’로 한 단계 승격시키며 3부10팀 체제로 조직을 개편했다.
이는 마 대표가 1월4일 취임한 지 딱 150여일 만에 이뤄진 변화로 대외적으로는 회사 가치를 강화시키고 내부적으로는 재정비 차원해서 마련된 안이다.
특히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1일 대국민 소통과 시장경제교육 기능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전경련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홍보실을 본부로 격상해 홍보·커뮤니케이션·뉴미디어 등 3개 팀으로 구성하고 총괄 책임자에 임상혁 전 산업본부장(상무)을 보임했다. 이로써 전경련의 기존 조직은 ‘5본부 2실’에서 ‘6본부 2실’체제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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