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6일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에 따르면 재단이 운영하는 시니어 주거공동체 '더네이버스타운'은 전날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국내외 투자자 및 바이어 눈길…브랜드 가치ㆍ재무 개선 동시 공략김백산 대표 “본업 경쟁력 회복 최우선, 자산 매각 등 정상화 총력”9~10일 주당 814원에 22억원 규모 소액공모 유상증자 청약
한울앤제주가 제주에서 열린 로컬 창업 행사에서 대표 브랜드 '제주맥주'의 경쟁력을 알리며 기업가치 회복을 위한 경영 정상화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울앤
전남광주특별시 구례군이 운조루의 '타인능해(他人能解)' 정신을 계승해 운영하는 희망나눔가게를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장길선 구례군수가 최근 희망나눔가게를 방문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듣고 물품 선택과 수령을 돕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희망나눔가게는 2021년 문을 열어 올해로 6년째 운영 중인 지역복지시설이다.
기초생활수
박찬대 인천시장이 취임 후 처음 편성한 2027년도 본예산안을 15조9000억원 규모로 내놨다.
역대 최대 규모로 올해보다 5740억원 늘었지만, 재원 배분에서는 뚜렷한 변화가 나타났다. 사회복지 예산을 6369억원 증액한 반면 교육과 국토·지역개발 분야는 합쳐 2607억원 줄였다.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 증가액은 276억원에 그쳤고, 정부 이전
복지부ㆍKBS 등, 제15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85세 양미애 씨 국민훈장 동백장⋯49년간 봉사활동신한금융ㆍSM엔터ㆍHUG 등 기업ㆍ기관도 수상
49년간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한 85세 자원봉사자부터 2조원 넘는 기부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신한금융지주까지 나눔을 실천해 온 개인과 기관 132명이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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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맞춤형 복지사업 지속 추진 장애인 위해 전기매트 173개 후원
봉화군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선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봉화수도지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봉화군은 군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 봉화수도지사에 사회복지 유공기관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봉화수도지사는 그동안 지역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등기구 교
LH 매입임대 확대·공공리츠 등 활용 가능기존 공공임대 공급 확대에 추가 매입 부담정부 재정지원·공공기관 비용 분담이 관건
정부가 집값이 급락하면 주택을 대량 매입해 공적주택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지만 실제 시행까지는 재원 확보 등 넘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기관의 기존 매입임대 사업을 확대하거나 별도 매입기구를
경기도가 한 차례 도비 지원 중단을 추진했다가 12억원을 복원한 노인상담사업이 1년도 지나지 않아 다시 존속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올해 상담센터를 69곳으로 확대했지만 현장에서는 2027년도 예산 확보 여부에 따라 상담사 69명의 고용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더욱이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필수 민생예산 보호를 강조하는 가운데, 지난해 가까스
교통·돌봄·주거 맞춤형 복지정책 성과 인정
행복택시·돌봄센터·주택보수 지원사업 호평
안동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기초지방정부 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안동시가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이후 처음 거둔 성과다. 지역 복지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과 체계적인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 확대, 청년 주거상향 사다리 구축 등
대구광역시가 전국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영예인 '대상'을 거머쥐며 맞춤형 복지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대구시는 30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복지부 주관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성과공유회'에서 지역복지사업 평가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김진오 인구전략위 부위원장 접견…기업 지방 이전·공공기관 이전·거점대학 육성 제안인구감소 지역 국비 차등 지원과 난임·산모 지원사업 국비 보전 연장도 요청
전재수 부산시장이 인구위기 대응의 핵심 과제로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을 제시하며 국가 차원의 구조적 인구전략과 지방 우대 재정정책을 촉구했다.
부산시는 전 시장이 30일 오전 11시 20분 영화의전당
서울시가 채무를 늘리지 않는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 청년 AI 활용 격차 해소와 시민 주거 안정에 투자하는 55조7445억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미래 세대가 갚아야 할 빚은 키우지 않았다”며 “꼭 필요한 곳에 제대로 투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시 예산안 발표에
마사지 등 부가서비스 가격 공개⋯불공정 거래 개선비만치료제 관리급여 검토⋯킬레이션 주사제 관리 강화기준 중위소득 산정 방식 개선 검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산후조리원의 마사지 등 부가서비스 가격을 조사하고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출산지원금 확대에 따른 산후조리원 이용료 인상과 고가 부가서비스를 강요하는 불공정 거래 관행에 대한 관리 강화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안을 다시 들여다보라고 지시했다. 보완 대상으로 지목한 것은 사회연대경제 추진 체계와 동물복지 정책기획 기능 두 가지다. 축산업계와 수의사회가 요구해 온 가축방역 전담체계 유지는 공개된 지시 내용에 담기지 않았다.
2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이날 오전 9시 28분 홍은광 대변인 명의 서면브리핑을 통해
경기도의 지방채 이자 부담이 내년 하루 4억80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 하루 3억9000만 원에서 9000만 원 늘어난 수치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3일 국정감사에서 직접 제시했다. 추 지사는 21일 시장·군수 대표들을 만나 "지방채를 한도까지 다 발행한다고 가정하더라도 1조원 넘게 재정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빌릴 수 있는 만큼 빌려도 메
대노복지사업단·아가페라이프 폐업…9월 말 등록업체 76곳→75곳 폐업 시 피해보상금은 선납금의 50%…보상계약 없는 업체는 환급 안전장치 없어
올해 3분기 상조·적립식 여행상품을 취급하는 선불식 할부거래업체 2곳이 문을 닫았다. 업체가 폐업하면 소비자피해보상보험을 통해 돌려받을 수 있는 금액은 미리 낸 돈의 50%다. 보상계약을 맺지 않은 업체는 환급
지방살리기 자매결연 협약 맺고 구내식당 식자재 등 지역 농특산물 우선 구매본사서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캠페인’ 진행… 임직원 200여 명 자발적 동참취약계층 어르신 300여명 돌봄 지원 및 중·고교생 60명에 장학금 3000만원 지급
한국가스공사가 대구광역시의 새로운 가족으로 편입된 군위군의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 ‘재정 비상’·중수청장 인선 공방…秋 취임 후 첫 국감노동부 원·하청 교섭 성적표 검증…국세청 체납징수·코레일 안전도 도마
국정감사 2주 차를 맞은 국회가 13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첫 국감과 노란봉투법 시행 성과, 국세청의 고액체납 징수 등을 놓고 공방을 이어간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 논란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안전사고, KF-2
공공임대·사회주택 전문가들과 제6회 열린 브런치 개최“주택·돌봄·복지 사업 연계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안정 성과 챙길 것”
한성숙 국무총리는 11일 “주거안정은 단순히 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국민이 이웃과 함께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필요한 돌봄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까지 포함한다”며 “주택공급과 함께 주거서비스와 공동체 운영에도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운영하는 시니어 주거공동체 더네이버스타운이 지역 복지관과 협력해 입주자와 시니어 후원회원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힌다.
더네이버스타운은 지난 5일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입주자와 시니어 후원회원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한 자원봉사·
20일 복지부 ‘제5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 개최
이영숙 보사연 연구위원, 돌봄 수요 급증 대비 ‘적립형 재정’ 제시
조세 기반 재원 마련, 지역에 포괄 배분하고 집행 책임 강화
통합돌봄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면 별도의 특별회계·기금을 마련하고, 늘어날 돌봄 수요에 대비해 재원을 적립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이영숙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
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 국정감사 열려
국민연금기금운용지침, 신규 여유자금 1% 이내서 복지사업 투자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노인복지주택, 시니어하우징을 복지투자 확대 방안으로 제시했다.
김 이사장은 14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앞으로 최소한 허용되는 1% 내에 투자를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실험적인 복지투자가 필요하다고
업비트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비트코인 16개(BTC)를 기부했다. 새해 첫 기업 후원이자, 캠페인 시작 이후 최초의 디지털자산 기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 중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16BTC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