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는 중국 하북전매대학교에서 ‘한중 우호 대학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음악회는 성신여대와 하북전매대가 공동 운영하는 한중합작 학사 학위 과정 ‘음악공연 전공(성악)’이 올해 9월 정식으로 개설, 첫 신입생 42명을 맞이한 기념으로 개최됐다. 성신여대 성악과와 하북전매대학교의 교수진 및 학생들이 참여했다.
‘서울대 10개’ → ‘지방대학 육성방안’ 명칭 변경12월 정책 수립 발표 예정…내년 본격 사업 추진
교육부가 이재명 정부의 균형성장 전략인 ‘5극 3특 초광역권 성장전략’에 맞춰 지방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학부·대학원·연구소를 패키지로 육성하는 지방대 경쟁력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거점국립대의 교육·연구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 인재의 수도권
국내 대학이 최근 5년간 가장 많이 도입한 혁신 학사제도는 ‘마이크로디그리’와 ‘나노디그리’, ‘전공자율선택제(무전공제)’ 등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향후 대학들이 이 같은 혁신적인 학사제도를 보다 자유롭게 도입할 수 있도록 정부의 법적, 제도적 지원이 보다 강화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31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교육부가 지역대학 간 무산됐던 공동·복수학위제를 재추진한다. 지역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책이지만 과거 문제점으로 지적된 학력 세탁, 학위 남발 등 부작용에 대한 해결 방안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난항이 예상된다.
교육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하면서 대학 간 공동ㆍ복수학위를 추진한다
교육과학기술부가 ‘1+3 국제전형’ 등 불법 국외 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유학원들을 대거 검찰에 고발했다.
교과부는 6일 1+3, 1+2, 2+2 등 불법 유학 과정을 운영한 국내 유학원 12곳에 대해 고등교육법·외국교육기관 특별법·학원법 위반 혐의로 지난 4일 대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유학과정은 학생이 1년이나 2년 한국에서 영어와
건국대가 중국 난징대와 복수학위제를 운영하는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은 중국 난징대 의학원(의과대학)과 학술 연구 교류 및 교수·학생 파견 등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난징대 부속병원인 고루의원과 건국대학교병원은 심장병센터, 소화기병센터 간 이식분야에서 진료·연구 등 의료 분야에서
10년간 약 1681억원이 투입되는 정보기술(IT) ‘명품인재양성사업’의 2011년도 대상자로 포항공대-한국뉴욕주립대(SUNY Korea)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지식경제부는 6일 사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미래IT융합연구소’로 포항공대-한국뉴욕주립대 컨소시엄을 최종확정했다고 밝혔다.
고려대, 성균관대, 포항공대-한국뉴욕주립대 컨소시엄, 카이
서울대 경영대학원이 중국 베이징대학, 일본 히토쓰바시대학과 협력을 강화한다.
서울대 경영대학원은 중국 베이징대학, 일본 히토쓰바시대학은 10일 중국 베이징대에서 ‘베스트 비즈니스 스쿨 얼라이언스’ 협정을 체결하고 복수학위제 등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세 대학 경영대학원은 앞으로 교육, 연구 분야에서 포괄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KAIST 금융전문대학원은 미국의 로체스터 경영대학원과 복수학위제(Dual Degree) 시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재정경제부가 29일 밝혔다.
재경부는 "KAIST 금융MBA의 2년과정 중 로체스터대에서 10과목(30학점)을 추가 이수하면 KAIST 금융MBA 학위와 로체스터대 금융학 석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고 설명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