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인력개발원과 협업전국 27개 영업부서 배치
주택도시보증공사(허그ㆍHUG)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고령층의 경제적 자립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협업, 시니어 상담사 69명을 추가 채용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허그는 2025년 3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턴십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니어 상담사 7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가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 21개 회원국은 정책·정보 교류 등 관련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에서 ‘APEC 스타트업 얼라이언스(APEC Startup Alliance, ASTAA)’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STAA는 APEC
1397콜센터·통합지원센터 상담 늘어
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해 '1397서민금융콜센터'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통한 상담 건수가 전년 대비 14.6% 증가한 220만4000건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서민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상담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비대면 채널인 1397콜센터의 상담은 약 198만6
전북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위해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침체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생산적 금융실천을 위한 상생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이 보증상담, 대출신청, 보증
신용보증기금은 몽골 신용보증기금(CGFM) 실무자를 대상으로 신보의 우수한 기업평가와 리스크관리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
23일부터 5일간 이뤄진 이번 연수는 정부의 금융인프라 신흥국 수출 활성화를 통한 금융산업 육성정책을 뒷받침하고, 국내 기업의 진출이 많은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신보의 보증제도 전수 프로그램을 전파함으로써 글로벌 협력체계
서울시가 중소여행사, 영세학원, 골목식당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직ㆍ간접적 피해를 본 서울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신용공급 규모를 5조900억 원까지 대폭 확대한다.
또 소상공인ㆍ자영업자들이 금융업무 처리 과정에서 또 다른 고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절차도 대폭 혁신한다. 4월 15일부터는 통상 2달 걸리던 보증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 권고에 따라 5일 이상 휴원한 영세학원과 교습소에 총 450억 원의 규모의 긴급자금이 지원된다.
교육부는 농협, 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일 서울정부청사에서 ‘교육서비스업계 소상공인 지원 특례보증상품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농협은 4일 이후 교육청 휴원 권고로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농신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 경북 일부(경산·청도·봉화)지역의 농어업인에 대해 최대 3억 원까지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이번 특례보증 적용 대상은 행정기관으로부터 재해 관련 정책자금을 배정받은 특별재난지역의 농어업인, 농림수산단체로 보증비율이 100%인 전액보증으로 취급된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신용도가 낮은 소상공인에게 금융 지원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박영선 장관은 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진흥공단 서울중부센터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박 장관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의 정책 목적성 강화를 위해 상대적으로 신용도가 낮아 제1금융권을 이용하지 못하는 소상공인에게 집중 지원할 것”이라며 “신
우리금융그룹은 16일부터 대전, 전북신용보증재단을 시작으로 지역신용보증재단에 150여 명의 직원을 파견,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한 재단의 보증서 발급업무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은행 중소기업대출 전문 직원을 직접 보증재단에 파견해 여신 지원 속도를 높이려는 조치다. 최근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이 신용보증재단과 연계된 여
중소벤처기업부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신용보증재단 마포지점과 기업은행 공덕동 지점을 방문해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상황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울러 현장에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직원을 격려했다.
현장방문 기관인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위탁보증 대상 은행을 8개 시중은행으로 확대해 소상공인의 보증신청 접수 편의를 제고했
‘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수
기술보증기금은 '1일 지점장' 행사를 릴레이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업현장 직원과 소통을 통해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고객들의 목소리를 경영전략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는게 기보측 설명이다.
행사는 기보의 임원이 영업 현장에 나가서 보증상담과 현장출장을 통해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것이 특징이다.
기보 강낙규 전무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5일 오후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회원사, 서울시 및 산하기관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건설업 현안업무 및 분쟁사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건설공사의 보증업무 뿐만 아니라 최근 서울시 하도급부문의 업무개선사항과 감사사례, 그리고 특히 최근 간접비 소송 판결 대비, 주요 관련 판례에 대한 해설을 통
HUG는 25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임금피크제 도입을 위한 노사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HUG노사는 고용안정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획재정부 권고안에 따른 임금피크제 도입에 최종 합의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정년이 기존 만 58세에서 만 60세로 연장된다. 퇴직 전 3년간은 임금지급률이 80%, 70%, 60%로 조정 지급될
신용보증기금은 318개 메르스 피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445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특례보증 건으로 상담한 기업은 526개로, 금액 기준으로는 787억원이다.
신보에서 특례보증 시행 후 일주일 간 공급 실적은 13억원에 머물렀으나 2주차에는 98억원, 3주차에는 153억원, 4주차에는 181억원을 기록하는 등 꾸준히 증
신용보증기금은 최근 가짜 보증서를 발급해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신종 보이스피싱 금융사기가 발생했다며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고 당부했다.
신보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사기단은 제2금융기관을 발신자로해 대출지원을 안내하는 문자메세지를 보낸 뒤 대출을 문의하는 피해자를 상대로 신보 보증서 등 담보가 필요하니 신보에 연락해 보증 상담을 받아보라고 권유했다.
가짜 신보
주택금융공사는 오는 28일부터 서울시 전월세보증금지원센터에서 전세자금과 관련해 발생하는 서민의 애로사항 상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 상담 서비스는 매주 화요일 전월세보증금지원센터(서울 시청 서소문 별관)에 있는 전세자금보증상담 전용관에서 이뤄진다. 주택금융공사의 전세자금보증 상담전문가와 개별상담을 통해 맞춤형
신용보증기금이 지난 10일부터 고객편의 향상에 기여할 스마트폰 앱(App)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신보 스마트폰 앱은 보증상담신청, 대출장터, 금리캐스터 등 주요 서비스를 비롯해 보증내역, 예상보증료, 채무금액 조회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신규 또는 기존 이용 고객은 모바일을 활용해 신보의 기본업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신용보증기금은 오는 16일부터 서울지역을 포함한 전국 8개 지역에서 창업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 등 약 400명을 대상으로 올해 1차 '창업스쿨'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창업스쿨은 아이템 선정, 자금조달 및 세무관리, 마케팅 영업전략 등의 분야를 다룰 예정이며 올해에는 워크숍 형태의 참여식 수업 도입 및 창업 성공·실패사례 분석과정 등을 신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