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이 ‘2020 베트남 소비자가 신뢰하는 100대 브랜드’에서 소형가전과 텀블러 부문에 선정되며 9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6일 밝혔다.
10개 브랜드에만 주어지는 ‘소비자가 신뢰하는 10대 브랜드’에도 국내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5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2008년 베트남에 진출한 락앤락은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을 토대로, 시장에 성공적
농촌진흥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주말인 20일까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영하 3℃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농작물‧농업시설물‧가축 등에 대한 겨울철 재해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한파가 지속되면 과수는 저장양분이 부족해 나무가 얼어붙는 언 피해(동해, 凍害)가 우려된다. 농진청은 언 피해 예방을 위해 과수나무 원줄기(대목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며 SSG닷컴의 ‘선물하기’ 서비스 매출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 고객들이 상대방의 휴대폰 번호만 알면 선물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비대면 트렌드와 맞아떨어지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SSG닷컴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선물하기 서비스의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64.6% 가량 늘었다고 13일 밝혔다.
선물하
한파특보 발령되면 저체온증·동상·동창·침수병 등 우려질병관리청, 2013년부터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외출 전엔 체감온도 확인…얇은 옷 겹쳐 입는 게 보온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처음 맞이한 12월.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600명대를 기록하면서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 아침·저녁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다양한 ‘
쿠쿠전자가 1~2인 가구를 위한 초소형 ‘소담 밥솥’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6인용 미만 제품으로 분류된 소형 밥솥의 경우 3인 이하 가족에 맞춰 취사 용량이 설정돼 혼밥족이 사용할 시 비교적 많은 밥이 남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밥솥 사용 대신 인스턴트 즉석밥이나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1~2인 가구도 증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도미노피자가 피자업계 최초로 드론과 자율주행 로봇을 이용한 배달서비스 테스트를 했다.
8일 도미노피자에 따르면 지난 5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내 매장에서 드론 ‘도미 에어’와 자율주행 로봇 ‘도미 런’을 이용한 배달 서비스를 테스트했다. 도미노피자의 드론과 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는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통해 사용자의 위치를 탐색해 근접한 매
바디프랜드가 4일까지 바디프랜드 도곡타워 본사 지하 1층에서 ‘2020 F/W 컬렉션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바디프랜드 패션팀은 바디프랜드만의 개성과 품격을 담은 유니폼, 오피스룩, 데일리룩 등을 매 시즌 컬렉션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해 S/S시즌까지 총 3번의 컬렉션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번 시즌은 코로나19로 인한 사
할리스커피가 해리포터 한정판 MD 4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할리스커피는 식음료 브랜드 최초로 해리포터와 협업해 매직머그와 플래너북 및 스퀘어백을 연이어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해리포터만의 클래식하고 신비한 감성을 담아낸 MD를 추가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새롭게 출시하는 해리포터 협업 MD는 △바닐라딜
SSG닷컴이 지난달 25일 오픈한 ‘스타벅스’ 온라인샵의 흥행세가 매섭다. 동시에 SSG닷컴의 새벽배송과 전체 매출도 상승하는 등 윈윈효과를 내고 있다.
SSG닷컴은 오픈 이후 지난달 29일까지 5일 간 판매 추이를 살펴본 결과, 온라인에서 단독 판매한 ‘콜드컵’이 5분만에 ‘완판’되고 일부 푸드 상품도 준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등 예상을 뛰어넘는 인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에 속하는 MZ세대. ‘MZ트렌디스’는 MZ세대의 트렌드(Trend)+이것(This)의 합성어로 ‘인싸템’, ‘OO족’ 등 MZ세대에 맞는 소비 트렌드와 유행을 알아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MZ세대가 환경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가치 소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를 실현하고자 기부, 친환경, 캠페인 등 사회
LF의 닥스가 LF몰의 신개념 한정 특가 플랫폼 ‘인생한벌’을 통해 파자마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닥스의 클래식한 감성을 담은 시그니처 체크는 물론, 레드, 블랙, 그린 계열의 타탄 체크 등 다양한 무늬를 입혀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강조했다. 포켓 부분에는 브랜드 로고를 섬세한 자수 디테일로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소재는 보온성이
최근 들어 ‘호텔 베딩’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구스 침구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롯데백화점의 구스 침구류 매출도 지난해 14% 신장했으며, 올해 코로나 환경에서도 20% 가까이 신장하고 있다. 이달 진행한 롯데백화점 ‘구스페어’에선 단독 기획상품인 쇼팽 구스 이불솜 물량이 완판됐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숙면에 필요한 필수 침구류를 판매한다고 29일 밝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백화점과, 이커머스 등 유통업계의 아우터 마케킹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올해 아우터 키워드는 '숏패딩', '구스다운', '명품' 등으로 분석된다.
무엇보다 올 겨울은 최근 2년여 간 인기를 끌었던 롱패딩 대신 '숏패딩'이 대세가 된 점이 특징이다. 롱패딩은 보온성이 뛰어나지만, 개성을 표현하는데 제약이 있다. 반면 숏패딩은 가벼워
찬바람 부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며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고 있다. 갑작스러운 추위에 패딩을 꺼내 들었지만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실내 공간에서 두꺼운 아우터는 여전히 덥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면서, 활용도가 높은 머플러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27일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에 따르면 최근 머플러로 아크네스튜디오와 버버리, 구찌 제품의 인기가 높다.
12월 3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가 배정받은 곳이 아닌 다른 시험장으로 갈 경우 1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또 수능 하루 전까지 확진·자가격리 통보를 받는 수험생들은 보건소와 교육청에 그 사실을 즉시 알려 시험장을 배정받아야 한다.
교육부는 25일
수능 시험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수능 선물' 풍속도도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
떡·엿 등 전통적인 수능 선물과 달리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수험생들의 방역·건강 이슈가 화두가 되면서 마스크, 무릎담요 등 기능성과 보온성을 강조한 상품이 대세로 자리잡았다. 코로나19로 '언택트 열풍'이 거세진 데 따른 비대면
아크메드라비가 겨울 시즌을 맞아 덕다운 패딩 5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오버사이즈 숏 덕다운’, ‘20 MA-1 덕다운’ 등 숏패딩 2종과 ’오버사이즈 롱 덕다운’, ‘오버사이즈 몬스터 덕다운 롱패딩’ 등 롱패딩 2종, 조끼형 제품인 ‘V 로고 다운 베스트’ 1종이다.
‘오버사이즈 숏 덕다운’은 넥 라인에 있는 지퍼 안으로 모자를 넣어
블랙야크가 여성 산행족을 위한 겨울용 레깅스 ‘아깅스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아깅스는 아웃도어와 레깅스를 합친 말로, 아웃도어의 기능성과 레깅스의 편안함을 동시에 살린 아웃도어형 레깅스다. 트리코트 소재와 기모를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데일리 아웃도어로 입을 수 있는 기본 스타일 제품부터 무릎 마찰을 방지하는 내구성 소재를 더한 암벽 등반
급격하게 쌀쌀해진 겨울 날씨에 이마트가 난방가전, 방한의류 할인 행사에 나선다.
아마트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일주일간 히터, 전기요, 온열 러그 등의 난방가전과 겨울 의류, 방한 용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방한 대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마트가 방한 대전에 나서는 이유는 기상 관측 이래 11월 가장 많은 비가 내렸던 지난
K2가 한층 더 가벼워진 2020 수지 패딩 ‘앨리스 롱’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앨리스 롱’은 2013년 처음 출시된 이래 매년 완판을 기록한 스테디셀러 앨리스의 긴 기장 버전이다.
‘앨리스 롱’은 겉감과 안감에 친환경 리사이클 소재를 적용하고, 살아있는 동물에게서 털을 강제 채취하지 않은 ‘책임 다운 기준(RDS)’을 인증받은 구스 충전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