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는 국내 기업의 보안 분야 실무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보안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보안 위협이 커진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보안 역량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다.
SK쉴더스는 보안 실무자가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중심 교육 과정을 기획했다고 11일 밝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및 228개 기초자치단체 정보보안 실무자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자체 정보보안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간 정보보안 정책의 연계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자 간
19일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5)와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eGISEC 2025)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막이 올랐다.
과기정통부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세계보안엑스포는 올해로 24회째를 맞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영상보안, 출입통제, 생체인식 등 물리보안 솔루션과 네트워크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등 사이버보안 솔루션은 물론, 산업보안,
소프트캠프는 고객 초청 세미나 ‘소프트캠프 솔루션데이 2024’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다.
소프트캠프 솔루션데이는 ‘보안으로 가능케 하다(Security is an Enabler)’는 주제로 △클라우드 △생성형 AI △컴플라이언스 라는 3가지 관점에서 보안 전략과 인사이트를 공유한
보안사업 경험 기반 실무중심 교육 프로그램 운영클라우드·보안 역량 갖춘 전문 인력 양성프로젝트 워크숍, 현직자 멘토링 진행교육 수료생 60%는 SK쉴더스 사이버보안 직무에 채용클라우드 AI 보안 실무자 양성하는 ‘SK쉴더스 루키즈 16기’도 함께 모집
SK쉴더스가 서울시,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Seoul Softw
안랩은 29일 양재 엘타워에서 고객사의 보안 실무 담당자를 초청해 기술 중심 보안 세미나 '안랩 테크 서밋(Ahnlab Tech Summit) 2019'를 개최했다.
안랩은 고객에게 안랩 솔루션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한 최신 보안위협 대응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안랩 테크 서밋 2019에서 안랩은 △
바이오닉스진은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 ‘FISCON 2018’에 참석해 보안시스템 구축방안을 소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시장별로 차별화된 보안 전략을 제시하며 신규 고객사 확보에 나선다.
바이오닉스진은 개인정보보호부터 내부정보유출방지, 네트워크 접근제어, 머신러닝 기반의 이상 징후 탐지 및 대응 솔루션까지
효성의 IT 전문 계열사 효성ITX는 30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10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 2016)에 참여해 차세대 보안 솔루션인 ‘태니엄(Tanium)’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ISEC 2016’은 미래창조과학부, 행정자치부, 방송통신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국내외 50여 개 기업의 정보
한국IBM은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2015 IBM 보안 서밋’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서밋은 ‘보안의 새로운 프레임웍이 시작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약 250여명의 IT·보안 실무자들이 참석해 급변하는 전 세계 보안 트렌드와 방향을 소개했다.
IBM은 이번 서밋에서 보안사고 방지를 위한 대응 전략과 효율적인 실행 방안이 필요한
정부가 주최하고 국내 보안 전문 연구기관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보안 전시회 홈페이지가 해킹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18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2015'와 '세계보안엑스포2015'의 공식 홈페이지가 전날밤 갑자기 마비됐다.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는 행정자치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전자정부 구축을 위해 관련
시중은행의 공인인증서 7000건이 유출되고, 삼성카드의 앱카드 명의 도용으로 6000여만원의 금전적 피해가 발생하는 등 금융권 보안에 구멍이 뚫렸다.
특히 금융당국은 아이폰을 사용해 공인인증서 방식으로 앱카드를 이용할 경우 해킹 위험이 있어 공인인증 방식을 전면 개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3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의 공인인증서 6
#2013년 3·20 전산망 마비사태가 벌어진 지 4년이 지난 2017년 3월 20일. 국내 한 보안업체에 근무하는 A씨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다. 중국에서 활동 중인 해커들이 국내 주요 공공기관과 기업 웹사이트를 공격할 계획을 세웠다는 것. A씨는 즉시 평소 친분이 두터운 중국 해커들에게 연락을 취해 공격 계획을 취소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 가뜩이나 주변
보안관리기업 이글루시큐리티의 이득춘 대표가 제6회 ‘아시아 태평양 정보보안 리더쉽 공로(ISLA) 프로그램’의 선임 정보보안 전문가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세계 최대의 비영리 정보보안전문가 단체이자 CISSP의 관리 단체인 (ISC)²가 주관하는 ISLA 프로그램은 정보보안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윤리적인 노동력 구축을 위해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보안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가 지식나눔을 통한 적극적인 사회공헌 실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20일 보안 실무자 맞춤형 세미나를 개최, 서울경찰청 보안수사대 및 각 경찰서의 보안실무자 등에게 최신 보안 트렌드와 융복합 보안 등 실제 업무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이글루시큐리티는 보안관련 지식자산이 단순히 시장 경쟁력의 핵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사이버 공격 유형을 예상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제3회 사이버공격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보안 실무자와 학생 등 보안에 관심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에 제한이 없어 다양한 관점에서 시나리오를 작성해 응모할 수 있다. 특히 신종 위협을 다룬 시나리오에 대해서는 가산점이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하 KISA)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해킹 사고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제6회 해킹방어대회’를 다음달 13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해킹 및 사이버공격 기술은 사이버공간 상의 전략적 작전무기로 인식되고 있다. 지난 2007년 에스토니아 및 지난해 그루지아 사례는 인터넷 기반 국가경제가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