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보금자리지구 공공분양물량을 현행 25%이상에서 15%이하로 대폭 축소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연내 공급이 예정된 서울·수도권 보금자리주택 물량의 희소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향후 보금자리지구 내 민영공급물량이 늘면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해, 올해가 저렴한 가격에 보금자리주택을 분양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정부가 보금자리 공급규모를 슬그머니 줄여 파장이 예상된다.
다음달 중순 본청약 예정인 강남세곡 서초우면 등 보금자리 시범지구의 보금자리주택 공급물량을 정부가 축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보금자리물량 축소 등 정책적으로 후퇴하지 않겠다던 정부의 입장을 정면으로 뒤집는 것이다.
20일 국토해양부는 하남미사지구에 당초 공급키로 했던 2만5749가구
정부가 보금자리 공급규모를 슬그머니 줄여 파장이 예상된다.
다음달 중순 본청약 예정인 강남세곡 서초우면 등 보금자리 시범지구의 보금자리주택 공급물량을 정부가 축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보금자리물량 축소 등 정책적으로 후퇴하지 않겠다던 정부의 입장을 정면으로 뒤집는 것이다.
20일 국토해양부는 하남미사지구에 당초 공급키로 했던 2만5749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