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사회적 가치ㆍ조직형태 심사 거쳐 선정인건비ㆍ경영ㆍ판로 지원⋯사회적기업 인증 연계
보건복지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비사회적기업 17곳이 새롭게 지정됐다. 정부는 이들 기업에 3년간 예비사회적기업 자격을 부여하고 인건비와 경영ㆍ판로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2026
국립대병원 ‘빅5’ 수준 지역거점병원 육성⋯필수ㆍ공공의료 확충아이맞이 지원금 첫째 1000만원ㆍ둘째 1200만원⋯합돌봄 확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소득보장 체계를 촘촘하게 정비해 저소득층 지원을 강화하고 다층적인 노후소득 보장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간 의료 격차와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국립대병원을 지역거점병원으로 육성하고 지역·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3개월여 만에 부시장 4인체제와 조직개편 등으로 통합특별시 운용 체계를 갖췄다.
30일 통합시에 따르면 강명수 전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이 국가직인 전남광주 산업경제부시장에 임명됐다.
이어 황기연(국가직) 행정문화부시장과 지방직인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까지 부시장 4인 체제가 짜였다.
경기도의 재정긴축이 공공병원 노동자의 월급 문제로 번졌다.
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 경기도청 앞.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노동자 300여 명(노조 추산)이 모여 섰다.
손에는 '경기도의료원 임금체불 해결하라'는 팻말이 들렸다. 같은 노조가 5월 1일 같은 자리에서 노사합의 불승인을 규탄한 지 넉 달 만이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전국보건의료산
부산이 안고 있는 고령화와 지역소멸, 돌봄 공백이라는 현실을 사회연대경제로 풀어내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부산사회적기업협의회와 사회연대경제 부산협의회가 부산보건대학교와 손잡고 재생에너지와 통합돌봄, 사회주택, 지역순환경제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지·산·학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부산보건대가 추진하는 RISE사업 등 대학이
유한양행은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획한 청년 헬스케어 사회혁신가 양성 프로그램인 '유일한아카데미 2026'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을 유한양행 윌로우하우스 뉴스퀘어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7월 9일 개강 이후 5주간 이어진 프로젝트 기반 학습(New Ilhan`s spirit-promoting Projec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에서 ‘지필공’으로 불리는 지역·필수·공공의료기능이 분리된다. 신설되는 지역필수공공의료실은 실장급(1급) 조직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정책을 총괄한다.
보건복지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보건복지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직제 개정은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체계, 지역·필수·공공
정부가 ‘하후상박형’ 기초연금 개혁 논의에 착수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빈곤층에 더 주는’ 기초연금 개혁을 제안한 지 3개월여 만이다.
보건복지부는 9일 서울 중구 서울역 회의실에서 현수엽 1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연금 개편 방향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원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최옥금 국민연금연구원 연금제도연구실장, 김태완 한국보건사회
정부가 ‘가짜 앰뷸런스’를 근절하고자 GPS를 기반으로 구급차 운행을 통합 관리한다.
보건복지부는 7일 서울 중구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제1차 보건복지 분야 정상화 전담반(TF) 회의’를 개최했다. 복지부는 국가 정상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보건복지 전반의 비정상적 관행·제도와 고착화한 불법·편법행위를 발굴해 개선하고 있다. TF는 정상화 과제를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이어 올해도 국제협력 무대에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코오롱그룹은 이 부회장이 24일 서울신라호텔에서 보건복지부 고위관계자들과 올해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에서의 보건의료 의제를 공유하고 글로벌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국토교통부가 스마트도시 기술·서비스의 규제 완화와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 공모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스마트도시 기술과 서비스의 규제 특례 적용과 실증을 통해 사업화를 촉진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공모 대상은 국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행
서울 송파구가 지난해 외부기관 공모와 평가에서 총 70건의 수상을 달성하며 32억 원 규모의 외부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상 내역은 정책, 청렴, 환경, 도시경관, 보건복지, 홍보 등 구정 전반에 걸쳐 있다. 구는 민선 8기 ‘구민이 주인인 명품도시 송파’라는 비전 아래 전 직원이 ‘섬김 행정’을 실천한 결과라고 말했다.
구는 청소년정
순천의료원 등이 최근 본원에서 개최한 전남도 책임의료기관 공동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5일 순천의료원과 화순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의료·돌봄, 변화를 잇다'를 주제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통합돌봄 법제화에 따른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보건복지부와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화순 전남대학
간병비 건보 적용 법안 처리 의지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 논의도
더불어민주당과 보건복지부, 대통령실이 필수의료법과 지역의사법 등 필수의료 관련법을 9월 정기국회 회기 내에 처리하기로 뜻을 모았다.
여당 복지위 간사인 이수진 의원은 4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 분야 당·정·대 협의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필수의료 관련 입
지난해 상반기 서울사랑상품권 사용 규모가 약 3380억 원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는 음식점과 식음료 업종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면서 외식 소비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21일부터 접수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발급받으면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역화폐로 발급을 유도하고 있다. 최근 서울사랑상품권 소비 경향에 비춰보면 이번 민생회
유한양행은 청년 사회혁신 프로그램 ‘유일한 아카데미’를 이달 8일 개강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인 ‘유일한 아카데미’는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제약·바이오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청년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PBL(Problem-Based Learning)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학생과
이재명 정부의 첫 보건복지부 2차관으로 임명된 이형훈 한국공공조직은행장은 보건·복지 분야 경험이 풍부한 관료 출신이다.
이 차관은 광주 출신으로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복지부 복지정책과장, 보건의료정책과장, 한의약정책관, 연금정책국장, 보건산업정책국장, 보건의료정책관, 정신건강정책관 등 보건·복지 분야 주요 보직
“진영 정치, 국민 기만…이재명이 적임자”김상욱에 이재명 “입당하면 좋겠다” 화답TK 권오을·이인기 등 보수 인사 합류 눈길12·3 계엄 반발로 보수 정체성 재정립 풀이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상욱 국회의원이 1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해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민주당 입당 가능성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대구·경북 지역 보수 정치인들도 속속
언론·경제·법조계 전문가 한 자리에올해 첫 정례회의…다음 회의는 6월
이투데이 4기 독자편집위원회가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사옥에서 올해 첫 정례회의를 진행했다. 독자편집위원으로 위촉된 전문가들은 이투데이가 독자에게 올바르게 다가가는 매체가 되어 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4기 독자편집위원으로 △이규복 위원장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석좌위원) △강명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노후소득 보장 강화와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현장 안착을 주요 정책 과제로 제시했다. 지역 간 의료 격차와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국립대병원을 지역거점병원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정 장관은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국정감사 모두발언에서 인구구조 변화가 지속하면서 돌봄과 의료, 연금 등 사회보장
올해보다 8.2% 증가, 미래대응기금 포함하면 152조4000억 규모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1.26조 신설, 통합돌봄 대상 장애인까지 확대
노인일자리 118만 개로 확대, 돌봄로봇 등 복지·의료 AI 투자도 강화
정부가 내년 보건복지 분야에 148조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한다. 기초연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지급액을 달리하는 차등지급 방식을
보건복지 분야 일자리는 늘었지만, 50대·60세 이상의 신규구직은 감소했다.
통계청이 11일 공표한 ‘2026년 5월 고용동향’과 고용노동부가 69일 발표한 ‘2026년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함께 보면, 전체 고용지표와 중장년 구직 흐름 사이의 온도차가 드러난다. 5월 취업자는 2912만 명으로 1년 전보다 4만 명 줄었고,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