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제20대 병원장에 백남종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가 임명됐다고 13일 밝혔다. 백남종 신임 병원장의 임기는 이달 13일부터 2029년 5월 12일까지 3년이다.
백 신임 병원장은 1990년 서울의대를 졸업, 서울대병원에서 수련을 마치고 2001년부터 서울의대 교수로 재직해 왔다. 특히 분당서울대병원에서 홍보실장, 기획조정실장, 공공의료사업단장
고려대학교의료원이 구로병원, 안산병원, 안암병원 등 산하 3개 병원장을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고려대 구로병원장은 민병욱 대장항문외과 교수, 고려대 안산병원장은 서동훈 정형외과 교수가 신임됐고, 고려대 안암병원장은 한승범 정형외과 교수가 연임됐다. 임기는 2025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다.
연임하게 된 한승범 안암병원장은 196
보훈환자 관련 질병 원인 규명‧치료기술 개발 등 목표2018년 개소 이후 총 185억 원 적자…운영성과도 미미이사장‧중앙보훈병원장 모두 공석…“임명 시 대책 검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최상의 의료‧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보훈의학연구소가 개소 6년이 됐지만, 매년 쌓이는 적자에 연구성과와 활용도마저 떨어져 운영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고려대학교의료원의 산하 3개 병원장이 임명됐다.
고려대 안암병원장에는 한승범 정형외과 교수, 고려대 안산병원장은 권순영 이비인후-두경부외과 교수가 신임됐고, 고려대 구로병원장은 정희진 감염내과 교수가 연임됐다.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다.
한승범(韓丞範) 신임 안암병원장은 1966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
고려대 의료원은 산하 3개 병원의 병원장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임명장 수여식은 이날 오전 9시 30분 고려대 본관 총장실에서 열렸다.
신임 안암병원장에는 윤을식 성형외과 교수, 구로병원장은 정희진 감염내과 교수가 임명됐다. 김운영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는 안산병원장직을 연임한다. 3개 병원장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다.
윤
서울의료원은 제 14대 신임 의료원장에 송관영 전 서남병원장을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송관영 신임 서울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 졸업 후 단국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대학교 의료경영고위자 과정(AHP)과 서울시 보건의료정책 최고위자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서울의료원 교육연구부장과 기획조정실장, 의무부원장을 거
서울대병원은 보라매병원장에 김병관 원장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임기는 6월 2일부터 2022년 6월 1일까지 2년이다.
3번째 연임된 김 원장은 2016년 보라매병원장에 임명된 이래 진료, 연구 등 모든 분야에서 보라매병원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1992년 서울의대를 졸업했고 소화기내과 전공으로 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의 산하 3개 병원장이 임명됐다.
31일 병원에 따르면 박종훈 안암병원장과 한승규 구로병원장은 연이어 병원장직을 수행하게 됐으며, 신임 안산병원장에는 마취통증의학과 김운영 교수가 임명됐다.
병원장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0월 31일까지이며,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1월 2일 오후 1시 고
현재 공석인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전 서울대학교병원장 성상철(65)씨가 임명됐다.
보건복지부는 성 이사장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복지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임명됐다고 1일 밝혔다.
성 이사장은 서울대학교병원장, 복지부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위원, 대한병원협회장, 복지부 보건의료미래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경북대병원 제37대 병원장에 조병채(55ㆍ성형외과ㆍ사진) 교수가 임명됐다. 경북대병원은 지난 14일 교육부로부터 조병채 신임 병원장이 최종 승인을 받아 16일자로 임명돼 앞으로 3년간 임기를 맡는다고 밝혔다.
신임 조병채 병원장은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경북대 의대 의학석사,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북대병원에서 인턴과 성형외과 전공의과정 등을 마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