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공개가 낳은 부작용 후폭풍이 거세다.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했던 함소원의 하차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인 박수홍 사태를 통해 가족 관찰 예능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다. 함소원의 조작 논란과 박수홍의 개인사 공개에 대중은 공분했고, 리얼리티 특성상 몰입도가 높아 시청자들은 마치 자기 일처럼 여기는 분위기다.
TV조선
방송인 함소원이 ‘아내의 맛’ 하차 후 심경을 전했다.
28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저 혜정이 옆에서 많이 웃어주고 있다”라며 심경을 밝혔다.
앞서 함소원은 최근 ‘아내의 맛’을 통해 중국 시댁 별장을 공개했다가 조작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함소원은 시부모가 하얼빈에 3층 규묘의 저택을 갖고 있다고 밝혔
함소원 부부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 하차한다.
'아내의 맛' 측은 28일 "함소원의 의사를 받아들여 부부가 하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아내의 맛' 방송 내용 조작 논란이 불거진 뒤,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하차를 암시하는 글을 남긴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많은 사랑 감사하다. 부족한 부분 많이 배우고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 사건에 대한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의 위법성 여부를 수사 중인 검찰이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을 동시에 압수수색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변필건 부장검사)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중앙지검 기록관리과와 대검 디지털포렌식 센터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과거 대검
배우 함소원이 시부모 집을 조작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함소원 또 주작. 시댁 별장으로 나온 곳 에어비앤비라네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함소원 시댁 별장이고 한국 드라마 팀 와서 드라마도 찍었다고 하던데 어쩐지 개인 물품이 하나도 없더니...”라며 “시가 별장이라고 말한 곳이 에어비앤비라네요”라고 주장했다.
‘펜트하우스2’ 이지아가 나애교가 아닌 심수련이었던 충격 정체가 드러나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10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27%(2부), 전국 시청률 26.6%(2부)를 기록, 순간 최고 시청률은 28.6%까지 치솟으면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나애교(이지아 분)의 진
검찰이 이규원 전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 검사의 이른바 '윤중천 면담보고서' 허위 작성과 유출 혐의를 수사하던 중 고위공직자범죄 혐의를 인지해 해당 사건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이첩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변필건 부장검사)는 17일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과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이 명예훼손 혐의로 이 검사를 고소한 사건을 수사하던 중 이 검
도빌 근처서 추락 라팔 제작 다소항공 설립자의 손자
프랑스 공화당(LR) 하원의원이자 억만장자인 올리비에 다소(69)가 7일(현지시간) 헬기추락 사고로 사망했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소 의원이 탑승했던 헬리콥터는 이날 오후 6시께 프랑스 북서부 노르망디에서 우아즈의 별장으로 돌아오다 도빌 근처에서 추락했다. 탑승객은 다소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하고 비서를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1-1부(재판장 김재영 부장판사)는 18일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전 회장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본인의 지위를 이용해 가사도우미와 비서
트럼프 "역사상 최대 마녀 사냥…'미국 다시 위대하게' 이제 시작"바이든, 탄핵 이슈 해소에 국정 드라이브 속도 낼 전망경기부양책, 장관 인준, 미얀마 사태 등 현안 산적
미국 상원이 예상대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을 무죄로 종결했다. 탄핵 이슈가 마무리된 만큼 조 바이든 현 대통령은 본격적으로 국정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자 영국이 여름휴가 준비에 바쁜 분위기다. 확진자가 많을뿐더러 남아프리카공화국발 변이바이러스 가능성도 여전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12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캠핑장 등 2000개가 등록된 한 업체는 11일까지 예약이 작년보다 92% 증가했고 웨일스 지역 별장 예약 업체는 이달 들어 예약이
정부가 설 연휴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는 재활용폐기물에 대한 대책을 마련한다. 폐기물 수거를 위한 임시 적환장을 확보하고, 터미널과 휴게소 등 사람이 몰리는 곳에서는 분리수거를 강화한다.
환경부는 설 연휴 전후로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단속하고 재활용폐기물 적체를 방지하기 위해 8일부터 17일까지 '설 연휴 생활폐기물 특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떠나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0일 4년간 생활해온 백악관을 떠나고 있다. 이들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고 자신들이 거주할 개인 별장 마러라고가 있는 플로리다주 팜비치로 향했다.
반가운 얼굴들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로라 부시가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하고 비서를 추행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김준기(76) 전 DB그룹(옛 동부그룹) 회장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1부(재판장 김재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 전 회장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1심과 같은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피해자
플로리다, 백신 접종 대상에서 비거주자 제외 안 해다른 주 주민·외국인, ‘백신 여행’코로나 확산·지역 주민 피해 우려
미국 플로리다주에 때 아닌 '백신 러시'가 벌어지고 있다. 지역 주민이 아니어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허용하자 다른 지역 주민은 물론 외국인까지 몰려들고 있어서다. 백신을 맞으러 원정에 나선 사람들이 늘면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배우 배진웅이 강제 추행 의혹을 부인하며 맞고소로 대응하자 피해를 주장한 후배 여배우 A 씨가 재반박하고 나섰다.
A 씨는 12일 스포츠경향과 인터뷰를 통해 "참고 있던 분노까지 끓어 오른다"며 "가해자가 맞고소를 했다고 하니 어이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배진웅 측 변호사는 이날 "고소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A 씨의
KBS PD, 결혼 숨기고 여성에 접근 의혹…회사, 감사 착수
KBS는 유부남인 소속 다큐멘터리 PD가 미혼 행세를 하며 언론사 취업 준비생에게 이성적으로 접근했다는 의혹이 일자 해당 PD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후속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KBS는 11일 해당 사안과 관련해 "사실관계 및 사규 위반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감사에 착수했으며 당사자에 대해
드라마 ‘굿 캐스팅’, ‘대장 김창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에 출연했던 남자 배우가 성추문에 휩싸였다.
드라마 ‘굿 캐스팅’부터 ‘대장 김창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등에 출연한 남자 배우는 최근 지인의 전 연인이었던 후배 여배우를 외진 별장에서 강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남자배우가 그간 출연했던 작품은 드라
'위드 코로나' 시대 서울 재활용 쓰레기 15% 증가수도권 매립지도 2025년 이후 사용금지서울시 '5번째 자원회수시설' 건립으로 돌파구 모색…2026년께 완공
'집콕'(집에서 콕 박혀있다)은 일상이 됐다. 집 안에서 일과 생활, 식사를 하는 시간이 부쩍 늘면서 자연히 쓰레기 양도 증가했다. 생활 쓰레기 처리 문제로 서울시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더욱
☆ 그레이스 호퍼 명언
“그간 우리에게 가장 피해를 끼친 말은 바로 ‘지금껏 항상 그렇게 해왔어’라는 말이다.”
프로그래밍 언어 코볼 개발을 주도한 미국의 컴퓨터 과학자이자 미 해군 최초의 여성 제독. 그녀는 최초로 컴파일러를 개발하고 ‘프로그램 버그’ 개념을 창시했다. 미국의 이지스 구축함 중 하나인 DDG 70 Hopper는 그녀의 이름을 따 명명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