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Dong-A ST)는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3분기 매출액 206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1% 증가하며, 2분기 연속 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판매관리비의 효율적 집행으로 전년동기 대비 27.7% 증가한 214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올해 3분기의 매출 성장은 ETC(전문의약품) 부문의 성장세가 지속되
DB증권이 2029년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달성을 목표로 수익성과 주주환원을 강화한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DB증권은 PBR 개선 계획을 발표하고 별도재무제표 기준 PBR 목표를 2026년 0.40배, 2027년 0.70배, 2029년 1.00배로 제시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같은 기간 8.1%, 10.3%, 12.0%로 높일
3분기 영업익 11.8억 원 기록…전분기 대비 4배 급증골프센서 및 하이펜 등 생성형 AI 등 주요사업 매출 증가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3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올해 누적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고수익 사업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과 경영 효율화 전략이 가시적인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다.
라온피플은 별도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11억
영업권 1256억 손상에 1007억 적자 전환ARS 협상 중 상폐 사유 발생…10월 분수령채권자 설득·거래소 심사 ‘두 관문’ 넘어야
제이알글로벌리츠가 환헤지 채무를 줄이며 유동성 부담을 낮췄지만, 이번에는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기로에 섰다. 영업권 손상은 실제 현금 유출을 동반하지 않는 회계 처리지만, 외부감사인이 계속기업 불확실성을 이유로 의견
별도 매출 4791억원…분할 이후 분기 최대그린케미칼·파마 고른 성장…연결 기준 흑자 전환
SK케미칼이 그린케미칼과 제약 사업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2분기 외형과 수익성을 모두 끌어올렸다.
SK케미칼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 4791억원, 영업이익 319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8%, 영업이익은 26.8%
JW중외제약은 11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이 2203억원, 영업이익 33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1%, 영업이익은 32.7% 증가했다.
JW중외제약의 전문의약품(ETC) 부문 2분기 매출은 1832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17.8%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JW중외제약
대웅제약이 올해 2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약 77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성장하면서 호실적을 보였다.
29일 대웅제약은 올해 2분기 잠정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공시에 따르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771억900만원으로 전년 동기(625억900만원)보다 23.4%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 역시 4001억
동아에스티(Dong-A ST)는 별도재무제표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17.2% 증가한 2078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도입 품목의 매출이 증가했음에도 원가율이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며 수익성이 개선돼 전년동기 대비 170.4% 증가한 109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2
피엔티엠에스가 전 직원 3명에 대한 업무상배임 혐의 발생 사실을 공시한 가운데, 이번 사건의 핵심은 공란으로 남은 배임 금액보다 설계도면 등 영업상 주요자산 유출에 따른 잠재적 피해 규모에 쏠리고 있다. 현금이나 재고자산과 달리 기술자료와 도면은 손해액을 즉시 산정하기 어려운 만큼 공시상 배임액보다 실제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수 있다는 점에서다.
온실가스 6만2615t 감축···2040년 스코프 1·2 넷제로 추진
SK케미칼은 사업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과제와 대응 방향을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보고서에서 이중 중대성 평가 범위를 기존 SK케미칼 별도재무제표 기준에서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확대해 주요 사업과 함께 종속회사별 특성까지
웅진의 튀르키예 렌털 사업 법인 웅진에버스카이가 결국 파산 절차에 들어갔다. 웅진은 재무적 영향은 없다는 입장이지만, 한때 해외 렌털 시장 공략을 위해 세운 법인이 완전자본잠식 끝에 정리되면서 비주력 사업 재편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18일 웅진 자회사 웅진에버스카이에 대해 파산을 선고했다.
최대주주 권민석 부회장 제외, 권 대표 보유 238주만 12억 표적 소각사측 “상증법상 보충적 평가액 근거 산정…자본 효율화 차원”
아이에스지주그룹 오너가(家) 2세 소유의 계열사인 일신홀딩스가 9년 동안 이어온 무배당 기조를 깨고 특정 주주만을 대상으로 한 차등 유상감자를 단행했다. 최대주주를 제외하고 오너가 차녀인 권지혜 대표의 지분만 소각해 12
한국CXO연구소 분석직원 1분기 평균 보수 3600만원⋯전년比 25%↑1분기 급여 총액 첫 5조원 돌파 전망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약 3600만원 수준에 달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1200만원 규모다. 반도체 실적 개선에 따른 성과급 확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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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KT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7만3000원을 유지했다.
13일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KT의 성장 기반이 다져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확장과 견고한 주주환원 정책에 주목했다.
KT의 2026년 1분기 실적은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했다. 최 연구원에 따르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JW중외제약이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전반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오리지널 전문의약품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JW중외제약은 12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별도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이 1985억원, 영업이익은 31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1%, 영업이익은 4
총자산 4067조원으로 8.3% 늘어⋯은행 비중 72.6%건전성 악화⋯고정이하여신비율 상승·충당금적립률 하락
지난해 금융지주사의 연결당기순이익이 전년보다 1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호조에 따른 금융투자 부문 이익 급증이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끈 반면, 건전성 지표는 다소 악화했다.
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금융지주회사 경영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