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 로고. (사진제공=안랩)
안랩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591억원, 영업이익 19억(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523억원, 영업이익 49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연결 기준 매출은 19억원(3.3%), 영업이익은 9억원(84.4%) 증가한 수치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5억원(2.9%), 영업이익은 20억원(70.6%) 각각 증가했다.
안랩은 “1분기에는 주요 사업 전반에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며 “제품 경쟁력과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합작법인 ‘라킨(Rakeen)’을 중심으로 한 해외 매출 증가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라킨은 안랩이 2024년 사우디아라비아 보안 기업 사이트(SITE)와 설립한 합작법인(JV)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