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ㆍ중기부, 2030년까지 매년 50개 선정600억원 투자ㆍ900억원 사업화 보증⋯자금 지원 확대AI 신약개발부터 임상·해외 진출까지 전주기 지원
정부가 제약바이오 분야 유망 중소벤처기업 200개를 선정해 최대 5년간 연구개발(R&D)부터 임상, 사업화, 해외시장 진출까지 성장 전 과정을 지원한다. 부처별 지원사업을 연계하고 투자와 보증을 확대해 국내
모태펀드·지자체·민간 자금 2000억 원 이상 추가 조성 계획첨단 미래산업과 창업기업 투자 재원 연결 역할 기대
경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총 1294억 원 규모의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를 출범하고 대경권 벤처투자 생태계 육성에 나섰다.
도와 시에 따르면 경북도와 대구시는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결성식을 열고 지역
‘8개 부스’ 동원…혁신 기술 뽐내바이어‧투자자 연결 등 판로 지원에어렛‧아르토에이아이 2개사‘이노베이션 어워즈’ 선정 쾌거“대한민국 벤처 창업 중심지로”
#1. 온디바이스 AI 자율 신발 케어기를 만드는 에어렛은 물을 쓰지 않는 신발 세척 기술로 올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전자‧정보통신(IT) 박람회 ‘CES’ 혁신상을 받았다. 구본웅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다날투자파트너스가 서울시 기업 인큐베이팅 기관 제2서울핀테크랩과 손잡고 핀테크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 투자 및 사업협력에 나선다. 다날 그룹의 인프라와 투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보육기업의 성장과 후속 투자, 실제 사업 연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다날투자파트너스는 제2서울핀테크랩과 핀테크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 활성화를
농식품부, 제89호 A-벤처스 선정…‘에어팜’ 일본 등 5개국 수출흙 없이 뿌리에 양분 분사…케냐·UAE서 씨감자 생산 기반 구축 추진
물 사용량을 90% 줄이는 재배기술을 개발한 농업 스타트업 미드바르가 모듈형 실내농장을 일본 등 5개국에 수출하며 출시 후 2년간 약 26억원의 수주 실적을 올렸다. 흙 없이 공중에 노출된 뿌리에 양분을 뿌리는 기술로,
“지원금으로 버티게 하는 것만으론 부족”…경영부담 지표화부처 가리지 않고 규제 해법…국가전략에 中企 역할 명시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영부담을 지표화하고 이를 낮추기 위한 ‘비용구조 개선 로드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기업의 도전을 가로막는 규제는 소관 부처를 따지지 않고 해법을 찾고, 코스닥 시장의 신뢰 회복에도
무에서 유를 창조했던 창업주들
두산 창업주 매헌 박승직은 1896년 서울 종로4가 배오개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상점을 열었다. 갑오개혁으로 육의전이 폐지돼 누구나 상업을 할 수 있게 되자 가게 문을 열어 이 일대의 거상이 됐다. 구인회 LG그룹 창업주는 라디오 한 대를 분해·조립하며 국내 전자산업의 초석을 쌓았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는 조선소 없이 배
소비 인구 주는데 자영업 의존 심각⋯20년 된 식당도 2800곳 문 닫아2차 베이비부머 은퇴 본격화⋯벤처 창업, 업종 전환 유도 시급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생존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고물가·고환율·고유가의 '3고(高)'와 공급망 불안 등 겹악재 속에 내수 침체 장기화로 폐업 사업자는 2년 연속 100만선을 이어갔다. 이런 악조건에도 자영업이 은퇴자들의
우리WON금융타운 개소⋯지역 금융 생태계 조성 박차국민연금공단 협력 강화⋯스타트업 육성·포용금융 확대
우리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그룹 계열사를 집결하며 본격적인 금융거점 구축에 나섰다. 국민연금공단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업금융과 스타트업 육성, 포용금융을 확대해 지역 금융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우리금융그룹은 29일 전북혁신도시
[인터뷰] ‘관악구 첫 3선’ 박준희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민선 제7‧8기 이어 지역 최초 3선구정 방향 ‘혁신경제도시’로 제시‘일자리 행복주식회사’ 내실화 집중경제 활성화 등 선순환 구축 총력“1000개 창업기업‧1만명 인재 일자리‧소비지역 상권에 흐르는 ‘선순환’…4년 내 실현”혁신경제‧상생경제 동반성장 ‘투트랙 전략’민선 9기 ‘관악S밸리 3.0 사업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대표 발의…2028년 말까지 특례 연장"행정비용 줄여 창업기업 연구·경영에 집중할 환경 조성"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창업 초기 기업의 금융·행정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인지세 면제 특례를 2년 연장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
현행법은 중소벤처 창업기업이 창업 후 2년 이내 금융기관에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19일 성과공유회를 끝으로 '테크포임팩트 캠퍼스'의 2026년도 1학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1학기에는 총 6개 대학 182명의 학생이 참여해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42개의 '돕는 기술'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테크포임팩트 캠퍼스는 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사회문제를 정의하고, 사회혁신조직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서 4건 수정가결용적률 완화·역세권 활성화 추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서울레미콘 부지 개발과 논현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종로4·5가와 용산 서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도 함께 수정 가결되며 도심 기능 재편과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9차 서울특별시 도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인도에 진출 중인 국내 창업기업을 만나 인도 진출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한 장관은 15일 서울 용산구에서 인도에 진출 중인 국내 창업기업과 장관 주재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중기부가 추진한 한-인도 중소벤처기업 분야 협력 행사의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이 자리에는
포스코홀딩스는 한국산업은행과 지역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유치와 성장 지원 협력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그라운드 광양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주태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고재윤 포스코 광양제철소장 등 포스코그룹 임직원과 이봉희 한국산업은행 수석부행장, 벤처기업 대표, 벤처 투자자,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110여 명이 참
모태펀드가 출범 후 20년 간 총 50조원 규모의 자펀드를 조성해 1만1000곳의 혁신 벤처·창업기업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까지 청산 완료된 모태 자펀드의 연평균 수익률은 8%다. 정부는 인공지능(AI)·딥테크(심층 기술) 기업 육성에 투자 역량을 집중하고 인내자본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한성숙 장관 주재로 14일 '202
글로벌 진출 全방위 지원…CES 혁신상 신청 연계
서울특별시 관악구가 관악S밸리 유망 벤처‧창업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7’ 참가 지원을 본격화한다.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는 세계 최대 규모 전자‧정보통신(IT) 전시회로,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한 눈에
딥테크 벤처 육성 본격화
서울특별시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관악 S밸리 그로우 업(Grow-UP) 기술 컨설팅’을 통해 지역 유망 벤처‧창업 기업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 강화를 집중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관악구는 지난달 7일 사업 수행기관인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국내 최고 수준 연구 기반을 갖춘 ‘서울대학교 SNU 공학컨설팅 센터’ 간 업
정부·금융권, 생산적 금융 대전환 MOU…모험자본 공급 확대모두의 창업·지역상권 지원 확대…소상공인 경영안정 뒷받침
5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정부와 손잡고 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섰다. 부동산·가계대출에 쏠린 자금 흐름을 벤처·스타트업과 지역상권으로 돌려 생산적 금융 전환을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부천시는 9월 6일 부천시 사회적경제센터에서 주식회사 벤틀스페이스와 사단법인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부천사회적경제센터 간의 사회적 공헌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천시가 매년 추진하는 소셜 벤처 창업 지원 사업 '단비 기업 창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벤틀스페이스의 사회적 공헌 활동을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주
“신성산업은 퇴직 기술인력을 활용해 원가를 절감하며 1700만 원의 이익을 냈다. 또 기술인력이 시스템 관련 교육과 제품개발을 도와 현장 작업자들이 시스템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직원 관리 효율을 높였다.”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 상생결제운영부 오인영 과장은 9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주최한 ‘50+ 기술전문가, 중소기업에서 살아가기
올해의 마지막 달력을 한 장 남긴 12월의 첫날 국내 최대 벤처창업 축제에 다녀왔다.
창업이라면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외식사업으로 생겼다 하면 얼마 안 가 간판이 바뀌고 가게가 없어지는 일을 많이 보아왔는데 이번 전시장에 와보니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우리나라 벤처기업이 이렇게 많다는데 놀라기도 했고 뿌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중소벤처기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