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에서 유공자 표창과 기념 공연인천서 국내외 전문가 약 150명 교류주요 문헌과 유물 담은 100년사 발간
송암 박두성이 한글 점자 ‘훈맹정음’을 반포한 지 100년이 되는 4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20명이 2급 점자 교원 자격을 얻었다. 서울에서는 유공자 포상과 창작 공연을 곁들인 기념식이 열리고, 인천에서는 이튿날 국제학술대회가 막을 올린다.
2025년 공장 사용 전력 100% 재생에너지 전환…한국에너지공단 확인폐열 회수·탄소저감 실증시설 운영 등 제조 현장 환경 개선 추진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이 공장 사용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경남 양산공장이 지난달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글로벌 수소산업의 최신 기술과 사업화 전략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세계 수소 엑스포 2026(World Hydrogen Expo 2026·WHE 2026)'이 막을 올렸다. 올해는 수소산업의 기술 개발과 정책 논의를 실질적인 투자와 사업화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춰 국내외 기업과 전문가들이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세계 수소 엑스포 조직
2일 청주서 기념행사⋯국가 손상 조사ㆍ감시 성과 공유노인 낙상ㆍ청소년 약물 오남용ㆍ항공사 응급처치 교육손상통계 기반 지역 맞춤형 예방전략 마련
질병관리청이 노인 낙상과 청소년 의약품 오남용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생애주기와 생활환경에 맞춘 교육을 실시하고 예방정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
질병관리청은 2일 충북 청주 오스코(OS
중앙·지방정부 협력해 생태계 조성韓 이미지 높일 국가브랜드로 키워일자리와 경제 활력 제고 한몫해야
본격적인 AI 시대가 열리고 있다. AI는 산업구조와 경쟁의 원리를 바꾸고 인간의 생활방식까지 변화시킨다. 농업과 식품산업도 예외가 아니다. 앞으로는 생산량을 늘리는 것만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 시장 수요와 소비자의 변화를 예측하지 못하면 생산증대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경진원)이 국제금융행사 개최와 중소기업 자금지원을 통해 지역 금융산업 발전과 포용금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진원은 27일 열린 ‘제11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포용금융 부문 금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법
5년 만에 전 사업장 재생전력 전환…국내 민간기업 최초 글로벌 RE100 인정국내 최초 직접 PPA·VPPA 도입…전력 사용량 10%는 태양광 자가발전
아모레퍼시픽이 재생전력 사용 비중을 2020년 5%에서 지난해 100%까지 끌어올린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국내 최초로 직접 전력구매계약(PPA)과 가상 전력구매계약(VPPA)을 도입하는 등
한식의 날 맞아 올해 첫 개최…비비고 대표 제품 전시·시식참가 기업 중 유일하게 컨퍼런스 연사 참여…K푸드 브랜드 전략 공유
CJ제일제당이 올해 처음 열린 ‘한식페스타’에서 만두와 김치, 냉동김밥 등 비비고 제품을 선보이고 K푸드의 해외 시장 확대 경험을 공유했다.
CJ제일제당은 한식의 날을 맞아 23일부터 2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
이중근 회장 "국경일 지정 시 유엔본부급 건물 기증"조현 외교부 장관 "유엔은 대한민국 역사 함께한 동반자"외교·국제기구 관계자 등 350명 참석
“유엔 창설 8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1976년 유엔의 날이 공휴일에서 제외된 이후 50년 만에 국가 차원의 행사로 거행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습니다. 유엔의 날을 국경일로
농식품부·외교부, 23~25일 국립중앙박물관서 ‘한식대축제’ 개최 조리 시연·한식당 팝업·토크쇼 마련…컨퍼런스 8일·체험 12일부터 신청
법정기념일 지정 후 처음 맞는 ‘한식의 날’을 기념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사흘간 한식 축제가 열린다. 손종원·옥동식 셰프 등이 한식의 세계화와 브랜드 전략을 논의하고, 관람객이 참여하는 요리 수업과 명인·셰프의 조리 시
오늘(1일)은 제78주년 국군의 날이다. 국군의 날은 법정기념일이지만 올해는 공휴일이 아니어서 관공서와 학교, 기업 등은 정상 운영한다.
국군의 날은 6·25전쟁 당시 국군이 처음으로 38선을 넘어 북진한 1950년 10월 1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정부는 육·해·공군이 각각 운영하던 기념일을 통합해 1956년 10월 1일부터 국군의 날 기념행사
정부포상 첫 신설…LG생활건강 강래규 전무 동탑산업훈장 등 총 10점서울광장 K뷰티 체험관 운영…아모레·에이피알·LG생건·클리오 제품 전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두 번째 법정기념일 ‘화장품의 날’을 맞아 K뷰티의 세계 1위 도약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지난해 우리나라가 세계 화장품 수출 2위에 오르고 무역수지 흑자가 처음으로 100억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정부가 올해 청년의 날 기념식을 2년 연속 청와대에서 개최한다. 기념식에 참석할 청년도 공개 모집한다.
국무조정실은 9월 19일 청와대에서 ‘2026 청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기본법상 청년에 해당하는 19~34세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은 6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청년의 날 공식 홈페이지나 청년정책 통합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은 '농업인의 날'을 '농민의 날'로 변경하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현행법은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로 지정하고 관련 행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규정
삼성화재가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삼성화재는 지난 10일 금융보안원이 주최한 '정보보호의 날 기념행사'에서 '금융보안 유공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정보보호의 날'은 정부기관과 금융회사의 사이버 공격 예방 및 정보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삼성화재는 정보보호 투자 확대와
오늘(8일)은 어버이날이다. 어버이날은 부모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의미를 되새기는 법정기념일이지만, 공휴일은 아니다.
어버이날은 1956년 ‘어머니날’에서 시작됐다. 이후 1973년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어머니뿐 아니라 아버지와 어른, 노인을 함께 공경하는 취지의 ‘어버이날’로 확대·제정됐다. 국가기록원은 어버이날
서울시가 청년정책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청년·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서울시 청년상' 수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신설된 '서울시 청년상'은 창의성과 도전정신으로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청년들을 격려하고, 그 우수사례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시민상이다. 모집 기간은 11일부터 29일까지이며 후보자
서성재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이 국가 전력 수급 안정과 재생에너지 확대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인 동탑산업훈장을 품에 안았다.
남부발전은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61회 전기의 날' 기념식에서 전기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전기의 날'은 1900년 4월 10일 국
셀트리온은 혈액암 환우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한국혈액암협회에 기부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10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전날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이사와 이철환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 상근부회장, 박정숙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송도 셀트리온 글로벌생명공학연구센터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기부금은 셀트리온이 ‘암 예방의 날(3월
농식품부 주최, 농정원 주관…국립세종수목원서 11일 오전 10시~오후 4시 운영도시농업 포털 가입하면 룰렛 참여…동백 모종·화분세트, 상추 씨앗 각 500개 증정
도시농업을 일상 속 생활문화로 확산하기 위한 체험 행사가 세종에서 열린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이 손잡고 도시민이 직접 모종과 씨앗을 받아보는 참여형 행사를 마련하면서, 도시
21일은 ‘치매극복의 날’입니다. 치매 관리·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입니다. 소중한 일상을 오래 지키려면 평소 생활습관을 돌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는 2014년에 ‘치매 예방 3·3·3 수칙’을 선포했습니다. 세 가지를 즐기고, 세 가지를 피하고, 세 가지를 챙기자는 약속입니다.
세 가지를 즐겨요. 일주일
6월은 상반기 마지막 매듭이다. 2분기 마지막 달이다. 다음 달이면 하반기다. 한 해는 절반을 접고, 삶은 방향을 다시 묻는다. 그래서 6월은 언제나 바쁘다.
선조들은 그걸 ‘미끈 6월’이라 했다. 해야 할 일이 많아 6월은 모르는 사이에 빠져나간다는 뜻이다. 또 “메뚜기도, 뻐꾸기도 6월이 한철”이라 했다. 한철은 기회이자 유통기한이다. 머
대한요양보호사협회(회장 고재경)는 7월 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 17주년을 맞아 7월 1일을 ‘요양보호사의 날’로 법정 기념일로 지정할 것을 정부에 공식 촉구했다.
협회는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요양보호사는 기저귀 교체, 체위 변경 등 고강도 노동을 수행하면서도 폭언·폭력에 노출되고, 불안정한 고용 구조와 최저임금 수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