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은 'KB 법인용 MMF I-1호'의 순자산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KB 법인용 MMF I-1호'는 단기금융상품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하는 법인 전용 펀드다. 지난 2022년 약 900억원 규모로 본격 운용을 시작한 이후 불과 4년 만에 10조원 돌파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 펀드는 철저한 거시경제 분석과 채권시장 전망을 기
전체 펀드 판매잔고가 사상 처음으로 1000조 원을 돌파했다.
금융투자협회는 펀드의 전체 판매잔고가 8월 말 기준 1002조9890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펀드 판매잔고는 증권사와 은행 등 금융회사의 영업점·지점,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판매된 펀드의 규모로서, 상장시장에서 거래되는 펀드(ETF, 부동산펀드, 특별자산펀드 등) 등이 제
공모펀드 판매 잔액이 처음으로 300조 원을 돌파했다.
금융투자협회는 공모펀드의 판매 잔액이 7월 말 기준 300조5039억 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펀드 판매 잔액은 증권사, 은행 등 금융회사의 영업점·지점,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판매된 펀드의 규모를 의미한다. 상장시장에서 거래되는 펀드(상장지수펀드(ETF), 부동산펀드, 특별자산펀드
한화자산운용은 ‘PLUS 국공채머니마켓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PLUS 200TR ETF’ 등 2종을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처음 출시된 국공채 머니마켓 ETF인 PLUS 국공채머니마켓액티브 ETF는 크레딧 위험이 없는 국공채에 주로 투자하는 파킹형 상품이다.
주로 금리 변동에 영향이 적고 유동성이 풍부한
최근 갈 곳 잃은 자금이 늘고 있다. 연초 커졌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사그라들면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자 새로운 투자처에 빠르게 들어가기 위한 단기자금 운용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시장 변동성이 높을 땐 포트폴리오의 손실 폭이 늘어나기 쉽상인데, 이를 줄여줄 ‘파킹형 상장지수펀드(ETF)’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왔다.
K
삼성자산운용은 지난해 11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법인용 시가평가 MMF의 수탁고가 5개월 만에 1조528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법인용 시가평가 MMF는 기존 법인용 장부가 MMF가 보유한 안정성, 환금성 등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원하는 수익자를 위한 상품이다.
삼성자산운용의 시가평가형 법인용 MMF는 지난해 11월
MMF, 설정액 통계 이래 최대법인, 초단기 상품인 MMF 선호↑‘역대 최저’ 개인은 여전히 ‘역머니무브’
머니마켓펀드(MMF)에 역대 최대 규모의 자금이 쏠리고 있다. 법인 자금이 대량 유입되면서 전체 설정액 규모가 늘어난 것이다. 다만 개인 MMF 설정액은 자금이 썰물처럼 빠져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3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MMF
1년간 자금 21조원 이상 이탈래고랜드發 자금경색 영향…개인 MMF 설정액 역대 최저치법인, 5달 만에 150조로 반등 “증시 변동성 개선여부 불투명”
자금 유출세가 심상치 않던 머니마켓펀드(MMF)의 잔액이 다시 늘고 있다. 고금리 상품을 찾아 시중은행으로 자금을 옮기는 개인들의 자금 이탈세는 여전하지만, 법인 MMF 자금 유입은 눈에 띄게 늘어서다.
‘기준금리 연 1%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수시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 시중 자금이 몰리고 있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6일까지 MMF로 38조2388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액은 작년 말 82조3678억원에서 120조6066억원으로 46.4% 늘어났다. 현재 잔액은 2009년 5월 25일 121조3
지난달 주식형펀드 등에서의 자금 이탈로 전체 펀드 순자산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국내 주식형펀드(상장지수펀드 제외)의 설정액이 전달(61조4470억원)보다 3.6% 감소한 62조473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4월말 발생한 주식형펀드와 머니마켓펀드(MMF)에서의 자금순유출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주식형펀드
유럽과 미국 등 해외발 악재로 감소했던 펀드 순자산 규모가 8월 폭락장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0월 전체 펀드 순자산규모는 전월대비 18조1000억원 증가한 303조원을 기록했다. 지난 8월1일 기준 펀드 순자산은 301조3000억원이다.
국내 증시 상승으로 주식평가액이 6억6000만원 증가했고 안전자산선호 현상으로 법인
8월 들어 3개월만에 펀드 자금이 순유입으로 전환되면서 전체 펀드 순자산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협회가 6일 발표한 '8월 펀드시장 동향'에 따르면 자금유입이 50.4조원, 자금유출이 50.0조원으로 0.4조원의 자금 순유입을 보이면서, 펀드 전체 순자산은 전월대비 0.1조원 증가한 312.7조원을 기록했다.
펀드 전체 설정액
주가지수 상승에 따른 투자원금 회수 등으로 7월 한달 동안 전체 펀드 수탁고가 7조1000억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협회가 5일 발표한 7월 펀드시장 동향에 따르면 전체 펀드 수탁고는 자금유입이 54조2000억원, 자금유출이 61조3000억원으로 7조1000억원의 자금 순유출을 보이면서, 펀드 전체 순자산은 전월대비 2조9000억원 감
올해 상반기 국내 펀드시장은 유럽발 금융위기 등 대외 악재영향으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두드러져 채권형 및 머니마켓펀드(MMF) 중심으로 자금 유입이 돋보였다.
전체펀드의 보유자산 중 주식비중은 전년말 대비 3.2%p 줄어든 34.8%를 기록한 반면, 채권비중은 4.3%p 상승한 32.4%를 기록하며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또한
금융투자협회는 7일 발표한 5월 펀드시장동향에서 주가하락에 따른 평가액 감소로 전체 펀드순자산은 감소했으나, 설정잔액은 1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자금유입이 58조2천억원, 자금유출이 54조2천억원으로 4조원의 자금 순유입을 보였으나, 주가지수 하락에 따른 6조5천억원의 평가액 감소로 펀드 전체 순자산은 전월대비 2조4천억원 감소한 32
전체 펀드순자산은 평가액 증가와 채권형의 자금유입으로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투자협회가 7일 발표한 '4월 펀드시장 동향' 자료에 따르면 4월 펀드 자금유입은 62조5000억원, 자금유출은 66조원으로 3조5000억원의 자금 순유출을 나타냈다.
하지만 주가지수 상승 및 채권금리 하락에 따른 펀드 평가액 상승(
지난 11월 전체 펀드순자산은 주식형 순자산의 감소세 둔화와 MMF에 대한 자금순유입 등으로 전월대비 5조2000억원이 증가한 318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기관MMF가 크게 늘어나 눈길을 끌었다.
금투협에 따르면 11월 중 펀드시장으로의 자금유입은 전월대비 증가한 반면, 자금유출은 감소해 전체적으로 4조5000억원이 순유입됐다.
주식형은
현대증권은 19일부터 업계 최초로 법인고객을 위한 MMF형 CMA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법인MMF형 현대CMA pro'는 실적배당상품인 MMF로 운용이 되기 때문에 시장금리에 연동되어 시장상황에 따라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과 더불어 최근과 같이 시중금리가 상승하지만 기준금리가 동결되어 있는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더 높은 성과를 기
머니마켓펀드(MMF) 수탁고가 최근 급감하며 100조원을 하회중인 가운데, 이는 MMF가 안정적인 시장규모 수준으로 안착하고 있는 과정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2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MMF 수탁고는 지난 3월 16일 연중 최고치였던 126조6000억원 대비 27조6000억원 감소하며 100조원 아래로 내려앉았다.
이 같은 감소세는 장기금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