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들 폭풍세일= 백화점 업계가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3일을 겨냥한 막판 스퍼트에 나섰다. 할인율을 높이고 특가상품을 전진배치해 소비자 발길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롯데백화점은 25일부터 27일까지 ‘초특가’, ‘바캉스’를 테마로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우선 전 점포에서 식품ㆍ잡화ㆍ여성ㆍ남성ㆍ생활가전 등 모든 상품군에 걸쳐 ‘1ㆍ3ㆍ5ㆍ7만원 균일가
백화점 업계가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3일을 겨냥한 막판 스퍼트에 나섰다. 할인율을 높이고 특가상품을 전진배치해 소비자 발길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5일부터 27일까지 ‘초특가’, ‘바캉스’를 테마로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우선 전 점포에서 식품ㆍ잡화ㆍ여성ㆍ남성ㆍ생활가전 등 모든 상품군에 걸쳐 ‘1ㆍ3ㆍ5ㆍ7만원 균일가
현대백화점이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3일 동안 초특가 행사와 상품을 집중 배치하며 고객몰이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전국 13개 점포에서 25일부터 27일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최대 70% 할인하는 ‘라스트 쇼핑 찬스’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압구정본점은 ‘남성 썸머 패션 제안’ 행사를 통해 빨찔레리ㆍ마에스트로ㆍ갤럭시 등 남성복 브랜드를 최대 30% 할인
엠케이트렌드가 중국에 NBA와 버커루 1호점을 각각 오픈, 본격적인 중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엠케이트렌드는 지난달 31일 롯데백화점 중국 심양점에 NBA 브랜드 1호점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1호점을 시작으로 연내 20개 매장을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상해·성도 등에 5개 매장을 확보했고, 이달까지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AK플라자는 23일까지 전점에서 여성정장, 캐주얼, 진 등 총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스프링 패션 페스티벌’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하이힐을 신은 여자 vs. 운동화를 신은 여자’를 테마로 브랜드별 10~20% 할인 행사, 사은품 증정, 특별기획상품 판매 등을 진행한다.
AK플라자 구로본점은 코인코즈, 온앤온, 매긴, 플라스틱아일랜드 등 영캐
주니엘 공항패션이 화제다.
‘신사의 품격’ OST ‘일라 일라’를 불러 드라마 OST 한류를 타고 있는 K-POP 가수 ‘주니엘’이 지난 9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주니엘은 국내 데님 브랜드 버커루의 홍콩 하버시티 매장에서 열리는 현지 홍콩 팬미팅 참석 차 출국했고, 이날 무심한 듯 시크한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모던한 분위기의 야상재
AK플라자는 이달 31일까지 버버리ㆍ에트로ㆍ코치 등 해외명품 브랜드를 30%까지 할인하는 시즌오프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핸드백ㆍ구두ㆍ남녀의류ㆍ키친웨어 등 전 상품군은 브랜드ㆍ점별로 최고 50%까지 할인 판매된다.
AK플라자 수원점은 5층 이벤트홀에서 ‘진 페스티벌’을 열고 캘빈클라인진ㆍ리바이스ㆍ게스ㆍ버커루진 등 겨울의류를 50%
엠케이트렌드가 미래에셋을 대상으로 0% 이자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래에셋이 내년에 중국시장에 진출하는 엠케이트렌드에 사실상 지분을 투자한 것으로 풀이된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엠케이트렌드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7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고 전일 밝혔다. 표
갤러리아백화점이 정기 ‘윈터 세일’을 앞두고 특별 브랜드 세일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명품관은 25일부터 28일까지 ‘지미추 특집전’을 통해 지난해 FW 상품 등 이월 상품을 4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는 ‘MANgds 고객초대전에서 이월상품을 40~50% 이상 할인할 예정이다.
수원점 8층 행사장에서 22일
엠케이트렌드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한국에서 전개하고 있는 NBA 의류 부분 사업을 중국 등 해외로 확대한다.
엠케이트렌드는 9일 100% 자회사인 상해상무유한공사(중국현지법인)가 NBA CHINA와 제품 디자인 및 상품기획, 생산, 판매유통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엠케이트렌드는 내년 초부터 중국, 홍콩 마카오 지역
김우빈 데님 화보
김우빈이 데님 화보를 통해 넘치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지난 2012년 F/W 시즌부터 '버커루'의 모델 자리를 지켜온 김우빈은 거칠어 보이지만 부드러운 매력이 공존하는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강렬하면서도 매력적인 광고 컷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2013년 F/W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거칠고 깊은 워싱의 버스트 오일 진
산업통상자원부는 유망 중소ㆍ중견 패션브랜드들의 미국 패션전문 수주전시회 ‘인터메조(INTERMEZZO)’ 참가를 지원,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4일부터 사흘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패션전문 수주전시회로, 국내 유망 브랜드의 미국시장 및 세계 신흥시장 진출을 위한 홍보 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산업부는 2009년부터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이 6일부터 12일까지 상반기 히트 상품을 최대 86% 할인 판매 한다.
이벤트는 롯데아이몰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12대 브랜드 상품으로 구성됐다. 삼성전자, LG전자, LG생활건강 등 가전 및 생활용품부터 페라가모, 밀레, 버커루 등 패션잡화까지 다양하다.
LG생활건강의 히트 화장품 ‘수려한 발효2종 기획세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엠케이트렌드가 모멘텀 85점, 펀더멘탈 93점 등으로 종합점수 89점을 얻어 3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엠케이트렌드는 버커루, TBJ 등으로 잘 알려진 의류업체로 높은 유보율과 낮은 부채비율 등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다.
최근 기존 브랜드인 엔듀와 버커루는 중국 시장 진출을, TBJ는 동남아시아쪽에 진출을 계획하고
불황에 컬러 상품 바람이 불고 있다. 패션 시장에서는 소녀시대가 몰고온 ‘컬러 스키니진’ 바람이 남성복에도 불고 있다. 아이파크백화점에 따르면 주황과 파랑, 녹색 등 원색계열 바지의 판매가 올봄 세일 들어 30% 이상 늘었다.
SPA브랜드 ‘에잇세컨즈’는 아이파크백화점에 지난 2월 중순 문을 연 이래 2달 동안 500벌의 남성 컬러 바지를 팔았다. 같은
엠케이트렌드는 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글로벌 브랜드 육성산업의 ‘2013년도 리딩 브랜드’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9년 처음 글로벌 패션리딩 브랜드로 선정된 이후 5회 연속 선정된 결과이다.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 선정되면, 미국 K-패션 센세이션의 우선지원대상 자격이 부여되며, 중국 패션 비즈니스 센터 내 쇼룸 입점 기회와 한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신학기 맞이 ‘백팩 페어’를 21일까지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영캐주얼 패션 브랜드 CK,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등 백팩이 출시되는 모든 브랜드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나이키, 뉴발란스 등 스포츠 백팩은 4만원~10만원대까지 있으며 디젤, 버커루, 지프 등의 패션 브랜드 백팩은 10만원대다. 리바이스에서는 3만
국내 캐주얼 브랜드의 선두주자인 엠케이트렌드는 지난 1995년 설립 이후 17년 동안 오리지널 캐주얼 브랜드에 집중해왔다.
엠케이트렌드는 현재 진 캐주얼인 버커루(Buckaroo)를 비롯해 티비제이(TBJ), 앤듀(ANDEW), 엔비에이(NBA) 등 총 4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엠케이트렌드는 10대 중반부터 30대 중반까지의 젊은 연령층을 커버할